삼성전자가 중국 최대 전자유통업체 쑤닝(蘇寧)과 손잡고 이탈리아 프로축구 명문구단 ‘인터밀란’의 이름을 붙인 TV를 출시한다.쑤닝 그룹은 ‘인터밀란’ 구단 지분의 70%를 보유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2일 중국 난징(南京) 쑤닝 화이하이(淮海)점에서 ‘삼성 인터밀란 TV 론칭쇼’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에데르(Eder), 보르하 발
한일진공이 국내기업으로는 최초로 중국 국영방송 CIBN에 신설되는 한국 브랜드 전문 홈쇼핑 채널 ‘CIBN-한고우’ 운영 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후 2시31분 현재 한일진공은 전일대비 220원(6.96%) 상승한 338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한일진공은 중국 CCTV와 더불어 중국3대 방송사인 CRI의 계열사 CIBN과 한국 전문 홈쇼
한일진공이 중국 3대 방송사 중 한 곳에 콘텐츠를 제공하는 CIBKK를 인수하며 사업다각화에 나선다.
한일진공은 14일 중국 홈쇼핑 운영 및 프로그램 제작 전문기업 CIBNK 지분 72.7%를 취득하며 최대주주로 등극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한일진공이 인수한 CIBNK는 이달 21일 중국 최초 한국 브랜드 전문 홈쇼핑 채널인 'CIBN-한고우'를 런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샤오미의 최고경영자(CEO) 레이쥔과 중국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업체인 러스왕 자웨팅 CEO의 설전이 화제다.
두 CEO의 말싸움은 레이쥔 CEO가 자웨팅 CEO의 심기를 먼저 건드리며 촉발됐다고 중국경제망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최근 레이쥔 CEO는 샤오미가 10억 달러(약 1조1000억원)를 투자해
중국에서 제작하는 '용봉거울'의 선다오 감독이 이범수와 작업하기 위해 3년을 기다렸다고 고백했다.
선다오 감독은 지난 7일 오후 5시 제주도 오션 스타에서 진행된 중국 영화 '용봉거울' 제작 발표회에서 "이범수를 한국 배우중에 제일 좋아한다. 난 이범수와 작업하기 위해서 3년을 기다렸다. 그의 작품들을 모두 보며 익히 그에 대해 잘 알고 있었으나 실제
제국의아이들 김동준이 한중합작 웹드라마 ‘어바웃 러브’에 출연, 연기돌로 거듭난다.
김동준은 한중 로맨틱 코미디 4부작 ‘어바웃 러브’에서 아이돌 그룹의 메인 보컬 준우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서울의 핫 플레이스를 중심으로 벌어지며, 그는 중국인 인턴 기자와 아슬아슬한 연애를 펼친다.
김동준의 상대역인 유리나는 김수현과 중국 ‘코카콜라’ CF, 송
배슬기의 신곡 '짠러(贊了)'가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배슬기가 지난달 26일 첫 발표한 중국 싱글 '짠러'는 SNS에서 자주 사용되는 '좋아요'를 뜻하는 말이다. 배슬기의 댄스곡 '짠러'는 복잡한 생각은 버리고 즐기며 살자는 내용의 힘을 북돋우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리듬, 안무 등으로 중국 주요 차트에서 7위를 기록하며 선전 중이다.
인형의 집, 원혼
최초의 한중일 공동 제작 웹드라마 '인형의 집'이 시청 후기가 화제다.
지난 16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인형의 집'은 동화에 나올 것처럼 아름답지만 무서운 비밀을 숨기고 있는 집을 배경으로 삐뚤어진 모성애와 욕망에 관한 이야기다. 자식을 위해 완벽함을 추구하던 여자와 완벽함을 깨뜨리는 사람은 누구라도 파괴해 버리는 가족
국내 최초 한중일 공동 웹드라마 ‘인형의 집’이 16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됐다.
‘인형의 집’은 동화에 나올 것처럼 아름답지만 무서운 비밀을 숨기고 있는 집을 배경으로 삐뚤어진 모성애와 욕망에 관한 이야기다. 자식을 위해 완벽함을 추구하던 여자와 완벽함을 깨뜨리는 사람은 누구라도 파괴해 버리는 가족, 여자의 욕망에 휘말린 한 소녀의 이야기 담
그룹 제국의 아이들 정희철이 웹드라마 ‘인형의 집’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13일 제국의 아이들 소속사 스타제국은 공식 트위터와 팬카페를 통해 멤버 정희철의 ‘인형의 집’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희철은 회색 수트를 차려입고 단정한 모습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정희철은 이번 ‘인형의 집’에서 미스터리한 역의 병채 캐릭터로 첫
국내 최초 한중일 공동 웹드라마 ‘인형의 집’이 16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인형의 집’은 동화에 나올 것처럼 아름답지만 무서운 비밀을 숨기고 있는 집을 배경으로한 삐뚤어진 모성애와 욕망에 관한 이야기다. 자식을 위해 완벽함을 추구하던 여자와 완벽함을 깨뜨리는 사람은 누구라도 파괴해 버리는 가족, 여자의 욕망에 휘말린 한 소녀의 이야
슈퍼주니어-M이 ‘2014 쿠고우 10주년 음악성전’에서 ‘아시아 최고 그룹상’을 수상했다.
슈퍼주니어-M은 지난 22일 오후 6시30분(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만사달 체육 중심에서 열린 ‘2014 쿠고우 10주년 음악성전’에서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룹에게 수여하는 ‘아시아 최고 그룹상’을 수상해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중국 대표 음원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가 종영 후에도 중국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2일 오전 ‘별그대’의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재 중국에서는 인터넷 방송 보기 사이트로만 ‘별그대’를 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인기가 상상을 초월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중국 CCTV의 한 시사 프로그램은 중국 내 ‘별그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가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다운로드 1억 건을 눈앞에 두고 있다.
첫 방송 전부터 한국 드라마 사상 최고가로 중국 북경행복영사유한공사에 판매된 ‘별에서 온 그대’는 현지 모바일 드라마 다운로드 사이트와 파일공유 사이트 PPTV에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가 주연배우 전지현, 박해진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27일 ‘별에서 온 그대’의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8일 첫 방송 이후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별에서 온 그대’는 방영 전부터 국내 드라마 사상 초유가로 중국에 판매되며 관심과 인기
중국 최대 전자제품 소매업체 쑤닝커머스그룹이 사모펀드 호니캐피털과 공동으로 동영상 사이트 PPTV에 4억2000만 달러(약 4454억원)를 투자한다고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쑤닝은 2억5000만 달러를 투입해 PPTV 지분 44%를 확보해 최대 주주로 올라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 소비자들의 인터넷을 통한 구매가 늘면서 쑤닝은
중국 스마트 TV 판매 사업에 신흥기업들이 잇따라 진출하고 있다. 동영상 서비스와 인터넷 통신판매 등 대형 인터넷 기업이 스마트 TV 직판과 셋톱박스 개발 및 판매에 나서고 있다. 중국 TV 시장에서 이들 업체의 판매 점유율은 아직 미미하지만 업계 내에서는 향후 신흥 세력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중국 TV 시장은 TCL·스카이워스·하이센스
iMBC의 주가가 무섭게 급등하고 있다. 이는 하반기에 iMBC의 실적이 급증할 것이라는 증권사의 분석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오전 11시2분 현재 iMBC는 전일보다 525원(13.24%) 급등한 4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iMBC의 주가는 지난 16일부터 6거래일 연속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특히 이날 장중 4555원을 터치하며 52주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