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개발해 미국 스펙트럼 파마슈티컬(Spectrum Pharmaceuticals)에 라이선스 아웃한 pan-HER 저해제 ‘포지오티닙(poziotinib)’이 KRAS 저해제와 병용투여시 효능을 높일 가능성을 보여주는 연구 데이터가 발표됐다.
스펙트럼은 온라인으로 열린 ‘2021 AACR-NCI-EORTC’에서 MD앤더슨 재클린 로비쇼(Jacqul
한미약품 파트너사 스펙트럼 파마슈티컬(Spectrum Pharmaceuticals)은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는 미국암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AACR)에서 호중구감소증치료 바이오신약 ‘롤론티스(rolontis)’와 항암신약 후보물질 ‘포지오티닙(poziotinib)’의 주요 임상
스펙트럼 파마슈티컬(Spectrum Pharmaceuticals)이 한미약품이 개발한 항암신약 ‘포지오티닙(poziotinib)’에 대한 미국 허가신청을 내년에 추진한다.
스펙트럼은 22일(현지시각)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과거 치료 경험이 있는 HER2 Exon20 변이양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대상 코호트2 임상 결과에 기반한 사전 미팅(P
삼성증권은 2일 한미약품이 사노피(Sanofi)와의 계약 종료 이후 R&D 비용 감소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 32만 원을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삼성증권은 이날 한미약품의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한 2669억 원, 영업적자 323억 원, 당기순손실 312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대비해 밑돌았다고
한미약품이 기술이전한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인 '포지오티닙(poziotinib)'의 글로벌 임상2상(ZENITH20) 코호트2 연구 결과가 첫 공개됐다.
한미약품 파트너사 스펙트럼(Spectrum Pharmaceuticals)은 지난 19일 온라인으로 열린 '유럽종양학회(ESMO) Virtual Congress 2020'에서 exon20 삽입 변이(inser
한미약품과 스펙트럼이 포지오티닙의 추가 적응증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는 연구자 임상 결과를 내놨다.
한미약품의 파트너사 스펙트럼 파마슈티컬즈(Spectrum pharmaceuticals)는 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2019 세계폐암학회(2019 WCLC)'에서 MD앤더슨 암센터의 포지오티닙 연구자 임상 2상 진행상황을 공개했다.
한미약품이 미국 스펙트럼에 기술수출한 항암제 ‘포지오티닙(Poziotinib)’의 1차 치료제 사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임상연구가 추가됐다.
스펙트럼 파마슈티컬(Spectrum Pharmaceuticals)은 포지오티닙을 1차 치료제로 사용하기 위해 EGFR, HER2 엑손(exon) 20 변이를 가진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2개
한미약품이 미국 스펙트럼에 기술수출한 항암제 ‘포지오티닙(Poziotinib)’의 새로운 임상결과가 나왔다. 비소세포폐암 환자 중 EGFR 및 HER2 엑손(exon)20 변이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전향성 추적조사 연구의 중간결과다. 특히 HER2 코호트 연구결과 공개는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스펙트럼 파마슈티컬은 오는 24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한미약품이 일라이릴리에 기술수출한 면역치료제의 류마티스관절염 임상2상시험이 중단됐다. 향후 다른 적응증을 목표로 임상시험이 진행될 전망이다.
14일 한미약품은 파트너사인 릴리가 BTK억제제(LY3337641/HM71224)의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대상 임상2상시험 중간분석 결과 목표하는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 임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올해 3월 미국 제약기업 스펙트럼사에 판권 이양된 한미약품의 다중표적 항암신약(Poziotinib, 이하 포지오티닙)의 임상 2상이 미국에서 본격화된다.
23일 한미약품은 포지오티닙의 글로벌 판권(중국-한국 제외)을 확보한 스펙트럼사가 최근 미국 FDA에 유방암 환자 대상의 임상2상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 2상은 기존 치료제에 내성이 생긴
한미약품이 신약파이프라인 가치가 재부각되면서 상승세다. 한미약품의 신약 파이프라인과 실적 기대감이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확대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전 9시17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거래일 대비 4.04%(1만2500원) 오른 32만2000원으로 거래중이다. 장 초반 한 때 33만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이날 김지현 키움증권 연
최근 3년간(13~15.3월) 국외 기술수출 규모가 총 10억 9820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보건복지부가 신약 개발 분야의 해외진출 성과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복지부 보건의료 연구개발사업(R&D) 지원을 통해 국내 제약사들이 개발한 신약(신약후보물질)이 해외에서도 기술적ㆍ경제적 가치를 인정받아 대규모 신약의 기술 수출(공급 및 유통권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3세대 내성표적 폐암신약 ‘HM61713’이 1차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확인한다.
한미약품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HM61713의 임상승인을 받고, 삼성의료원 등 국내 9개 기관에서 비소세포폐암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임상 2상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HM61713은 암세포 성장에 관여하는 신호전달 물질인 EGFR
보건복지부는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지원을 통해 정부와 민간기업이 공동으로 개발한 항암신약물질 ‘포지오티닙(Poziotinib)’을 미국의 항암제 개발전문 제약회사에 기술 수출했다고 5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 물질은 지난 2011년 6월 출범한 ‘시스템통합적 항암 신약개발사업단’과 한미약품이 공동개발 중인 표적항암제로, 지난해 8월 중국에 기
한미약품이 국립암센터 항암신약개발사업단과 공동으로 개발 중인 표적항암제 ‘포지오티닙(Poziotinib)’의 적응증 확대에 나선다.
한미약품과 항암신약개발사업단은 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7개 기관에서 2가지 이상의 HER-2 표적 항암요법에 실패한 유방암 환자 70여명을 대상으로 임상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포지오
한미약품이 지난해 역대 최대규모인 1525억원을 연구개발(R&D)에 쏟아부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0%에 해당하는 규모다.
5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7612억7984만원으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44억5201만원으로 44.3%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432억9507만원으로 14.3% 감소
“연구개발(R&D) 부문에서의 글로벌 성과와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CP) 정착에 바탕을 둔 창조영업으로 국내시장 성장을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
이관순 한미약품 사장은 5일 2015년 경영방침으로 △글로벌 한미 원년 △CP정착·창조영업을 제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관순 사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에는 CP영업 인프라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차세대 표적항암제 ‘HM95573’이 국내 1상 임상시험에 돌입한다.
한미약품은 최근 HM95573에 대한 임상시험 승인신청서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 내년부터 서울아산병원에서 흑색종 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상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HM95573 개발은 지난해 6월부터 보건복지부의 ‘국산 희귀의약품 연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