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파나진(HLB Panagene)은 오는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열리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치료제학회(OTS 2026)에 참가해 PNA 화학적 변형기술에 대한 연구성과를 포스터로 발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PNA에 적용하는 화학적 변형의 종류와 위치에 따라 스플라이싱(splicing) 조절 효과가 어떻게 달라
HLB파나진(HLB Panagene)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면역진단 개발기업인 자회사 바이오스퀘어(BioSquare)의 사업종료를 결정하고, 관련 절차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HLB파나진은 지난 2024년 체외진단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및 현장진단(POCT) 역량확보를 위해 바이오스퀘어를 인수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진단 수요감소와 공급
자회사 바이오스퀘어 사업 종료…수익성 악화 대응 선제적 리밸런싱PNA 원천기술 기반 신약ㆍAI 정밀진단 육성 및 글로벌 공략 가속
HLB파나진이 면역진단 개발 사업을 정리하고 차세대 신약 및 정밀진단 플랫폼 중심의 고부가가치 사업 구조로 체질 개선에 나선다.
HLB파나진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면역진단 개발 자회사인 바이오스퀘어의 사업을 종료하고 관련
‘올리고·펩타이드 엑스체인지’ 개막 기조발표…높은 결합력·안정성 강조파트너 켐진스와 1대1 미팅…글로벌 신약ㆍCDMO 기업과 협력 모색
HLB파나진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글로벌 콘퍼런스에서 독자 개발한 인공핵산(PNA) 소재의 기술적 차별성과 신약개발 적용 가능성을 제시하며 북미 시장 내 협력 네트워크 확장에 나섰다.
HLB파나진은 3일(현지시간
분자진단 전문기업 HLB파나진이 글로벌 빅파마 연구개발 자회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자체 개발한 인공핵산(PNA)의 동남아시아 시장 공급을 본격화한다.
HLB파나진은 빅파마 계열의 신약 연구개발 자회사와 동남아시아 지역 PNA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기업은 동남아시아 에 설립된 신약연구소로 항체 엔지니어링과 고리형 펩타이드 플랫폼을
HLB파나진(HLB Panagene)은 ‘감마(γ) 변형 PNA 또는 치료용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PNA 플랫폼에 감마-아미노카르복실산(γ-ACA) 변형 기술에 관한 것이다.
앞서 회사는 γ-ACA 변형 PNA가 폐암 세포주에서 종양유발 마이크로RNA인 miR-221-3p를 저해하고, 종양억제 유전자 CDKN1B(
독자적 ‘γ-ACA 변형 기술’ 적용…차세대 AOC 페이로드 기술 차별화올 하반기 IP-R&D 전략지원사업 선정…글로벌 특허 포트폴리오 고도화
HLB파나진이 차세대 치료제 모달리티로 주목받는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OC) 분야에서 핵심 특허를 출원하고 정부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글로벌 지식재산(IP) 경쟁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ADC와 RNA 치료제 한계 극복할 게임체인저대사질환·중추신경계‧희귀질환 등 적용 확장 가능 국내선 에이비엘‧에이프릴‧에임드바이오 등 개발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접합체(AOC)가 차세대 모달리티(치료접근법)로 부상하고 있다. 항체 기반 표적 전달 기술과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 조절 기술을 결합한 구조로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는 점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HLB파나진 지분을 추가로 매수하며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OC)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HLB파나진은 진 의장이 이달 초 20만5064주를 장내 매수한 데 이어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총 9만4747주를 추가로 매입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에 진 의장이 보유한 HLB파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HLB파나진(HLB Panagene) 주식 20만5064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진 의장은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HLB파나진의 주식을 매수했으며, 주식 취득자금은 3억4000만원 규모이다. 이번 주식매입으로 진 의장은 HLB파나진 지분 0.42%를 보유하게 됐다.
진 의장이 HLB파나진 주식을
HLB파나진이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OC) 개발 전략의 핵심 기술인 펩타이드핵산(PNA) 관련 연구 성과를 국제 학술지를 통해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HLB파나진은 자사가 개발한 감마-아미노카르복실산(γ-ACA) 변형 PNA 연구 결과가 SCI(E)급 국제학술지 '커런트 이슈 인 몰레큘러 바이올로지'에 출간됐다고 밝혔다. γ-ACA 변
HLB파나진(HLB Panagene)이 PNA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한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ntibody-oligonucleotide conjugate, AOC) 신약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정밀 분자진단 기술을 축적해 온 HLB파나진이 치료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게 됐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발표
HLB파나진이 인공 핵산(PNA)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한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접합체(AOC)’ 신약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3일 HLB파나진 관계자는 “이번 신약 개발 추진은 회사가 보유한 PNA 기반 핵산 치료제 후보물질과 파트너사의 항체-링커 접합기술을 결합해 차세대 AOC 신약후보 물질을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AOC는 ‘항체
인크루트가 인성검사 응답신뢰도 모니터링 시스템에 관한 특허를 등록했다고 1일 밝혔다.
특허는 ‘인성 검사에 대한 응답 신뢰도를 모니터링하는 방법 및 이를 수행하는 장치’로 리크루팅소프트웨어 인크루트웍스의 인재검증솔루션 ‘어세스(Assess)’의 검사 중 하나인 ‘AI 인성검사(AI PnA)’ 셀프모니터링에 관한 것이다.
장치는 응시자가 검사 중일 때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참석 차 한국에 방문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이 한화오션 경영진과 만나 잠수함 도입 계획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1일 PNA통신, GMA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한화오션 측은 방한한 마르코스 대통령에게 필리핀 현지에 잠수함 기지와 유지·보수·운영(MRO) 센터 건설, 잠수함 지휘관과 운항 인력을
HLB파나진은 자회사 바이오스퀘어가 면역진단 플랫폼 ‘퀀텀팩(QuantumPACK)’ 기반의 모든 분석장비 및 진단 제품에 적용되는 표준물질에 대한 조성물 특허를 미국 특허청(USPTO) 등록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양자점(Quantum Dot) 함유 나노입자를 포함하는 면역진단용 바이오 분석기기의 검증용 표준물질 조성물과 이
HLB파나진(HLB Panagene)은 지난 19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및 펩타이드 치료제 컨퍼런스(TIDES USA 2025)에 참가해 변형 PNA를 이용한 유전자조절 기술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PNA(peptide nucleic acid)는 유전정보를 전달하는 DAN와 유사한 모습의 인공소재로,
HLB파나진은 19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TIDES USA 2025'에 참가해 최신 연구 성과를 소개했다고 20일 밝혔다.
'TIDES USA'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및 펩타이드 치료제 콘퍼런스로, 매년 약 2000명의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들과 17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올해도 론자
尹, 예산안 시정연설 불참…11년 만에 대독美대선 'D-1'…7개 경합주가 승패 가른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명태균 녹취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하고 참모진을 전면 개편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김건희 여사에 대한 '3대 조치(대외활동 중단·대통령실 인적쇄신·의혹 규명 협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윤 대통령을 향해 국정 전
신약에 목마른 제약업계가 인공지능(AI) 신약개발 플랫폼을 가진 바이오기업과 잇따라 협업하고 있다.
신약개발을 위해서는 평균 10년 이상의 기간과 1조 원 이상의 비용이 소요되지만, AI는 이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빅데이터로 임상 성공률까지 높이는 혁신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례로 화이자는 코로나19 백신을 만들 때 AI를 활용해 유행지역 예측과 임상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