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된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스마트폰에 저장해 둔 자신의 건강 기록을 의사와 헬스케어 센터에 제공한 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ICT 힐링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여러 서버에 분산된 개인건강기록(PHR)을 개인 중심으로 저장·관리, 이를
서울아산병원은 오는 26일 연구원 지하 1층 소강당에서 ‘제 3회 유헬스(Ubiquitous Health)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환자를 위한 모바일 헬스앱의 효과 분석’이라는 주제로 유헬스 서비스의 최신 동향과 서울아산병원의 유헬스 서비스 활용 효과 등을 공유한다.
1부에서는 의료정보분야 연구개발 및 컨설팅 자문회사인 라이프시맨틱스의
명지병원은 ‘2013 국제헬스케어컨퍼런스(INTERNATIONAL HEALTHCARE CONFERENCE)’를 오는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컨퍼런스 홀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미래 의료 트랜드를 모바일 헬스의 관점에서 전망해보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mHealth 와 IT 융합’이다. 의료시스템의 세계적 권위자인 미 버지니아공대 문성기
인포피아는 4일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글로벌 전문 기술개발 사업(IT융합분야) 신규 지원과제인 ‘만성질환 측정 및 건강관리 서비스’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PHR(Personal Health Record, 개인건강기록)기반 당뇨병 중심의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는 과제로서 다음달부터 2년간 정부로부터
LG유플러스는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와 전국 요양병원의 클라우드 의료서비스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양측은 전국 약 1000여 곳의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HIS(Hospital Information System, 병원정보시스템)를 활용한 맞춤형 의료정보시스템을 함께 개발한다. 또 클라우드 솔루션과 정보
제주항공은 16일 서울시, 힐튼괌리조트와 한부모가족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제주항공, 한부모가족 3대 괌힐튼 힐링여행’은 제주항공이 서울시, 힐튼괌리조트 등과 함께 모자가족이나 부자가족 등 한부모가족의 3대를 3박4일 여정으로 괌 여행을 보내주는 프로그램으로 두 달에 한 번씩(짝수달) 괌
현재 운영 중인 건강정보사이트 ‘건강iN’이 그 동안의 요구를 수용해 체계적으로 개편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정보사이트‘건강iN’(http://hi.nhic.or.kr)을 개편해 오는 13일부터 새로운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건보공단이 운영하는‘건강iN’은 다양한 건강·질병정보와 건강검진결과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정보 사이트이다.
보건의료미래위원회는 17일 열린 6차 전체위원회에서 지역간 의료서비스 불균형, 의료 사각지대 확대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별 거점의료기관 제도, 의료안전망기금 조성 등을 포함한 공공의료 강화 방안을 심의했다.
또 의료소비자들이 정확하고 풍부한 의료서비스 정보를 손쉽게 얻고, 이를 통해 합리적으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정책·제도 개
LG U+가 명지병원과 함께 정보통신기술(ICT)과 의료를 결합한 Hospital 2.0을 구축, 스마트 헬스케어(Smart Healthcare)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LG U+와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은 국내 병원의 의료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 병원 운영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에 대해 공동 협력키로 했다고 22일 밝
경기불황이 지속될수록 기업에서는‘업무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선호한다. 때문에 신입이라는 이유로 아무런 준비 없이 지원했다가는 탈락의 고배를 마실 수 밖에 없다. 극심한 취업난 속에서 기업이 탐낼만한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경력 같은 신입이 되어야 한다.
이에 사람중심 채용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에서 경력 같은 신입이
영어 학원 강사 오씨(28)는 신혼여행을 앞두고 ‘털’ 때문에 고민이다. 그녀는 1년여 간의 연애기간동안 부지런히 제모를 하여 늘 부드러운 다리를 유지하였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조금 다르다고 하소연한다. 바로 미국으로 떠나는 2주간의 신혼여행이 그것이다. 하루 이틀은 예비남편 몰래 제모가 가능하겠지만, 2주라는 시간은 여간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것이 아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