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로보틱스 기업 디스이즈엔지니어링(TIE)이 2021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기간은 5월 1일까지다. 디스이즈엔지니어링은 ‘시프트 레드’를 체험하고, 향후 출시할 제품을 전시하는 전시 체험 부스와 현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는 판매 부스를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TIE는 이번 체험 전시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완전 자율비행과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29일 서울대학교와 ‘4차 산업 기술 및 미래 비행체 공동연구 클러스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 비행체 핵심 요소기술 확보를 위해 이뤄졌다.
협약 내용은 △미래 비행체 △데이터 사이언스ㆍ인텔리전스 △차세대 회전익 동력시스템 분야의 공동 연구과제 발굴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내 미래 비행체 공동연
한화그룹이 방산, 에너지, 금융 분야뿐만 아니라 미래 모빌리티, 항공우주, 그린 수소 에너지 등 신규 사업 선점을 목표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한화솔루션은 태양광, 수소 등 신성장 동력 발굴과 투자를 위한 1조2000억 원 규모의 유상 증자에 나선다. 1조2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대금을 포함해 내년부터 5년 동안 2조8000억 원을 차세대 태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부산 서구 동신초등학교 6학년 1반이 보낸 특별한 선물이 배달됐다고 21일 소개했다.
KF-21 보라매의 성공적인 개발을 응원하기 위한 담임 선호승 선생님과 25명 학생들의 손편지 그리고 KT-1, T-50, 블랙이글, KF-21이 그려진 콜라주 액자 선물이다.
선호승 선생님은 “KF-21 보라매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K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13일 기술력 있는 혁신기업들의 지원방안에 대한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거래 중소기업들을 방문했다.
윤 행장은 이날 디스플레이 제조 업체와 ‘에스에이티’와 산업용 드론, 해상인명구조용 드론, 드론 관제 시스템 등 다수의 특허를 보유한 ‘숨비’를 방문했다.
에이스티는 2차전지 소재 개발을 위해 지난해 기업은행에서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과 신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대비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주주와의 소통 확대에 힘썼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대차는 24일 오전 9시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제53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하언태 사장은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는 12일 이스라엘 ELBIT과 차세대 무인기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ELBIT은 항공, 우주, 무인기 등 첨단분야 기술력을 보유한 이스라엘 대표 방산업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국내외 무인기 시장을 대상으로 차세대 무인 체계 기술개발 및 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무
한화시스템이 미래형 도심 자동차(PAV) 분야의 민관 협력 체계 구축에 힘을 보탠다.
24일 한화시스템은 한국탄소산업진흥원 개원식에서 진행된 '탄소 소재 융복합 산업 얼라이언스' 발족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얼라이언스는 PAV 분야에서 탄소 소재 융복합산업 증진을 목적으로 한 민관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진행됐다
현대자동차그룹사의 정기 주주총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공시된 안건을 살펴보면 현대차그룹의 이번 주총은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지원역량(Support capacity), 주주 친화(Stockholder friendly), 승계(Succession)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요약할 수 있다.
2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ㆍ기아를
현대자동차그룹이 차세대 모빌리티의 한 축인 로보틱스 사업에 속도를 내며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능형 지상 이동 로봇 ‘타이거(TIGER)’를 최초로 공개했다. 타이거는 4개의 다리와 바퀴가 달린 소형 무인 모빌리티다.
길이는 약 80㎝, 너비는 약 40㎝ 수준이며 무게는
공간정보산업진흥원과 경남테크노파크는 29일 경남 창원에 있는 경남테크노파크에서 경남지역 공간정보산업 활성화를 위한 ‘경남테크노파크·공간정보산업진흥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전만경 공간정보산업진흥원장, 안완기 경남테크노파크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두 기관 주요 협력방안은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 협력 등을 통한 공간
LIG넥스원은 ‘탑재 중량 40㎏급 수송용 멀티콥터형 드론시스템’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의 민ㆍ군기술협력사업으로 LIG넥스원은 항공전자, 감시정찰, 소형 드론 사업 등을 통해 쌓아온 기술력을 활용해 무인기 시스템의 체계종합을 담당한다.
기체ㆍ설계와 공력성능 해석 등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담당한
현대ㆍ기아자동차와 현대모비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연구개발비(R&D)와 설비 투자를 대폭 늘렸다. 세 회사의 누적 연구개발비 합산액은 처음으로 4조 원을 넘어섰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제출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들어 3분기까지 2조870억 원을 연구개발에 투자했다. 지난해보다 10% 늘어난 수치
한화시스템은 11일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가 주최한 '도시, 하늘을 열다'에 도심항공교통(UAM 팀) 한국 업계 대표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서울에서 도심항공교통(UAM)을 실증하고 드론 택시를 시연비행하는 행사다.
UAM 팀 코리아 기업과 드론 전문가 40여 명이 참여했다.
한화시스템은 여기서 개발 중인 개인용 비행체(PAV) '버터플라이(Butt
국내에서 처음으로 드론택시가 도심 상공을 날았다.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는 11일 서울 여의도에서 K-드론시스템을 활용해 드론배송·택시 등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 기술 현황에 대한 실증행사를 항공안전기술원 주관으로 공동 개최했다.
UAM은 도심지 내 수직이착륙이 가능한 전기동력 비행체를 활용, 도시권역(30~50km)
‘로봇 개’ 개발한 美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 추진소프트뱅크그룹과 최대 1조1350억 원 규모 논의2025년까지 미래기술 확보 위해 약 20조 원 투자 컴퓨팅 선도기업 엔비디아와는 커넥티드 공동개발
2025년까지 기존사업 역량 제고 목적으로 41조1000억 원, 인공지능을 포함한 미래기술 확보를 위해 약 20조 원 투자를 공언한 현대자동차가 마침내 첫
기아자동차 노사가 ‘웨어러블 로봇(입는 형태의 로봇)’을 생산 공장에서 시범 운영한다. 생산직의 노동강도를 완화하고 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25일 기아차와 전국금속노조 기아차 지부에 따르면 노사는 ‘웨어러블 로봇’을 생산 현장에 시범 적용키로 합의했다. 웨어러블 로봇은 노동자의 근력을 보조하는 기구로 옷처럼 입을 수 있는 형태다. 이 로봇을
정몽구 명예회장, 승진 선임 직접 지시취임식 대신 사내에 영상 메시지 전달현대차 등 계열사 임시 이사회 통해 선임코로나19 확산 우려해 화상 이사회 개최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14일 현대차그룹 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날 오전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는 임시 이사회를 열고 정 신임 회장의 선임 안건을 승인했다.
이로써 지난 2000년 정몽구 회
수석부회장 취임 2년 1개월여 만임시 이사회 통해 회장으로 선임정몽구 회장 명예회장으로 물러나 개방형 혁신과 미래 모빌리티 속도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2년 1개월여 만에 회장으로 선임된다.
현대차그룹의 3세 경영 체제가 본격화되는 한편, 도심 항공 모빌리티를 포함한 정 부회장 중심의 미래 전략이 더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관련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현대자동차그룹을 이끈 지 2년이 됐다. 젊은 리더십을 앞세워 현대차는 첨단 모빌리티 솔루션 업체로 바뀌고 있다. 특히 제네시스 브랜드 성공으로 수입차를 제친 건 고무적인 성과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의선 부회장은 2018년 9월 14일 수석부회장으로 승진하며 공식 ‘2인자’에 올랐다.
지난해 3월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대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