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4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일신홀’에서 ‘재규어 카 디자인 어워드 2019’의 최종 결선과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재규어 카 디자인 어워드는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이어온 재규어의 미래 레이싱카를 디자인하라’를 주제로 이뤄졌다.
지난 6월 사전설명회부터 약 6개월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차
재규어의 첫 순수 전기 SUV I-PACE가 독일 최고 권위의 자동차 상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 Steering Wheel)’ 중형 SUV 부문에서 '최고의 SUV'로 선정됐다.
27일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 따르면 올해로 43회를 맞이한 '올해의 골든 스티어링 휠'은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Auto Bild)와 독일 주간지 빌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경기도 부천시에 재규어 랜드로버 전시장을 열었다.
7일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문을 연 부천 전시장은 춘의역 사거리에 있고, 경인고속도로 부천IC와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동 IC와도 가까워 부천 및 서울 강서지역 고객의 접근성이 좋다.
지상 3층 규모로 1층과 2층에는 최대 여덟 대의 자동차를 전시할 수 있고
유통업계의 자동차 판매에 속도가 붙고 있다. 전기차나 비인기 모델에 한해 판매에 나섰던 유통업계가 폭스바겐 티구안 사전 예약에 나서며 인기 차종까지 범위를 넓히고 있다.
11번가는 24일까지 일주일간 2500대 한정으로 폭스바겐의 중형 SUV 2020년형 티구안의 사전예약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예약한 고객들은 10월부터 전시장에서 최종 계약을 진행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재규어 SUV 라인업인 페이스(PACE) 패밀리의 전국 시승행사 '재규어 파인드 유어 페이스'를 8월 한 달 동안 연다.
14일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 따르면 행사는 1월 재규어 최초의 순수 전기차 I-PACE 출시로 완성된 PACE SUV 제품군을 한자리에서 체험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재규어 공식 홈페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고객들이 다양한 차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어반 드라이브' 시승행사에 나선다.
9일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시승행사는 새로 출시한 재규어 랜드로버 모델을 포함해 모든 제품군으로 시승 기회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주말을 활용해 10일, 11일, 17일, 18일, 25일 등 5일 동안 진행된다.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세단 G90(지 나인티)가 처음으로 리콜된다.
G90는 앞차와의 거리를 유지하며 달리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결함 탓에 운전자의 의도와 달리 가속 또는 감속이 순간적으로 이뤄져 추돌사고 가능성이 제기됐다.
20일 국토교통부는 현대차와 기아차, 재규어랜드로버, 닛산 등 10개 제작 및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SUV ‘E-PACE’의 디젤 모델을 7일 출시했다. E-PACE는 스포츠카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사륜구동 SUV다.
새롭게 선보인 모델은 제규어가 자체 제작한 고성능, 고효율의 인제니움 2.0리터 디젤 엔진을 갖췄다. 또한 첨단 알루미늄 소재를 바탕으로 경량화와 연료 효율성을 달성했고, 18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한다.
에스퓨얼셀이 유럽 건물용 연료전지 시장 진출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전문기업 에스퓨얼셀은월 11일(현지시각) 체코 브르노 소재 공학시험연구소(이하 SZU)와 건물용 연료전지 CE 인증을 위한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SZU는 1898년에 설립된 체코 최대의 국영인증기관이다. 주요 업무는 보일러 등
유통업계가 잇따라 자동차 판매에 뛰어들고 있다.
전자상거래업체 11번가는 11일 쌍용자동차의 ‘신형 코란도’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국내 완성차 브랜드로는 최초로 온라인에서 신차 계약과 판매가 진행되는 사례다. 11대 한정으로 3주에 걸쳐 판매 이벤트가 진행된다. 최종 구입 소비자에게는 11번가에서만 제공하는 OK캐쉬백 130만 포인트가 사은품으로 지
2019 제네바국제모터쇼가 현지 시간으로 7일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개막한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 아우디 등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는 물론 르노와 푸조 등 프랑스 메이커가 걸출한 새 모델을 공개한다. 기아차는 지난해 유럽에 선보인 전략 해치백 씨드(Ceed)를 앞세워 ‘유럽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올랐다.
대세는 전기모터를 동
LG화학이 지난해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 사용량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다.
삼성SDI는 4위를 기록했고, SK이노베이션은 6위로 전년 대비 한 계단 올라섰다.
중국을 포함했을 때 LG화학의 순위는 4위로 집계됐다.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은 각각 8위와 16위로 내려갔다.
15일 이차전지 시장조사 전문기관 SN
기아자동차가 영국의 유럽연합(EU)탈퇴(Brexit:브렉시트) 혼란 속에 있는 영국에서 판매실적과 평가 모두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
9일(현지시간) 영국 자동차산업협회(SMMT)에 따르면 지난해 영국 내 신차 판매대수는 236만7147대로 전년(254만617대) 대비 6.8% 감소했다.
기아차는 지난해 9만5764대를 팔아 전체 9위에, 현대차는
지난해 판매된 글로벌 전기차에 탑재된 비중국산 배터리 사용량 순위에서 LG화학이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삼성SDI는 전년 동기보다 한 계단 내려간 4위를, SK이노베이션은 한 계단 상승한 6위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7일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세계 각국에 등록된 전기차의 비중국산 배터리 에너지 양은
기아자동차는 유럽 전략형 모델 씨드(Ceed)가 ‘2019 유럽 올해의 차’의 최종 후보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올해의 차 최종 후보로 오른 모델은 씨드를 비롯해 포드 포커스(Focus), 벤츠 A-클래스, 푸조 508,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Aircross), 재규어I-Pace, 알파인 A110등 총 7개다.
이들 최종 후보는 총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는 8일(현지시간)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 기준금리를 2.00~2.25%로 동결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다음은 연준이 발표한 이번 회의 성명 전문이다.
Information received since the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met in September ind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가 전기자동차(EV) 공세를 시작했다.
4일(현지시간) 다임러는 벤츠의 전기차 브랜드 ‘EQ’의 첫 작품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QC’를 공개했다. 2016년 파리 모터쇼에서 200마일 이상의 전륜구동 전기 SUV 오리지널 모델을 선보인 지 2년 만에 공식 발표한 것이다.
이날 스웨덴 스톡홀롬에서 열린 신차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경기도 동탄 신도시에 재규어 랜드로버 부티크(Boutique)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재규어랜드로버 동탄 부티크는 교통이 편리하고, 주거 단지가 밀집해 있는 동탄 지역의 쇼핑몰인 메타폴리스에 위치해 접근성 및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쇼핑몰을 찾은 방문 고객들을 위한 휴게공간을 함께 비치한 부티크로 조성돼 발전 가능성이 풍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대전광역시의 재규어랜드로버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전 재규어랜드로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상업 지역인 서구 둔산으로 이전했다. 이곳은 대전 시민의 70% 이상이 거주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확장 이전으로 대전 지역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더욱 신속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새롭게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가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EV 트렌드 코리아 2018’에서 재규어의 첫 고성능 전기차 SUV 모델 ‘I-PACE’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I-PACE는 고성능 럭셔리 5인승 SUV로 재규어의 스포츠 컨셉트카인 C-X75에서 영감을 받아 진보한 디자인과 쿠페의 매끄러운 실루엣, 주행 퍼포먼스가 조화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