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실물 OTP(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 없이 사용가능한 ‘모바일 OTP’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신한i 알파’에서 비대면 실명확인 절차로 신분증 촬영을 거치면 보안카드, OTP 등을 별도 소지할 필요없이 계좌이체, 인증, 고객정보 관리 등의 업무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모바일 OTP가 발급된 휴대전
카카오는 기업용 커뮤니티 서비스 ‘아지트’의 프리미엄 버전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지트는 기업 내 직원 간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고,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웹, 모바일앱 그리고 PC 채팅앱을 지원한다. 기업별로 아지트를 개설하고, 게시판 역할을 하는 ‘그룹'을 만들어 업무 관련 논의와 함께 멤버간 채팅 기능을 제공
최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공에서 운영 중인 CCTV 대수가 올해 하반기 기준 100만 대 이상이며, 민간에서 운영되는 CCTV는 1000만 대가 훌쩍 넘을 것으로 전망됐다.
CCTV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CCTV의 불법적인 해킹 등으로 인한 피해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법적으로 CCTV 패스워드의 주기적 변경이 의무화되면서 CC
인터넷 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출범 1년을 맞았다. 지금까지 600만 명이 넘는 고객을 확보했고 예·적금은 9조 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다만 여전히 자본금 확보에는 무리가 있어 앞으로 ‘은산분리’ 완화가 가장 중요한 숙제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26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1년간 카카오뱅크 계좌를 개설한 고객 수는 633만 명에 이른다. 카카오 캐
지난해 인터넷 전문은행 시대를 선도한 카카오뱅크가 이달 15일 기준 고객 600만 명을 돌파했다. 시중은행보다 싼 수수료와 금리, 간편한 조작 등을 앞세워 출범 초기부터 시중은행의 대출금리 전쟁에 가세해 견제자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은산분리 규제 여파로 안정적 운영을 위한 자본 확충에 어려움을 겪는 등 이용 상품도 여전히 제한적이다.
미래테크놀로지는 올해부터 OTP(One Time Passward·일회용비밀번호생성기) 신제품의 매출 증가와 OTP 신기술 기반 사업 다각화로 외형 및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룰 전략이다.
미래테크놀로지는 다우키움그룹 핵심 계열사로 1997년 설립됐다. 네트워크 유통회사로 첫 발을 내디딘 후 2000년부터 금융권에 OTP를 공급하면서 인증·보안 솔루션 전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은 비대면 본인확인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빗썸 인증센터’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빗썸 인증센터 앱 이용자들은 비대면 본인인증 시스템을 이용해 고객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레벨인증부터 본인확인, 보안비밀번호 및 일회용비밀번호생성기(OTP) 초기화까지 다양한작업을 모바일로 완료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스타항공이 카카오페이 서비스 오픈을 통해 항공권 구매 고객에게 간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란 별도의 앱설치, 공인인증서, OTP 준비 등 복잡한 절차 없이 카카오톡에서 카드를 등록해 비밀번호 하나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서비스 오픈으로 고객들은 이스타항공 항공권 구매 시 기존 결
사물인터넷(IoT) 보안솔루션 전문기업 한솔시큐어가 전자지갑 ‘쿨월렛S’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쿨월렛S는 대만 암호화폐 전자지갑 전문기업 쿨비트엑스의 제품이다. 쿨비트엑스는 2014년부터 암호화폐 전자지갑 개발에 주력해 2016년 1세대 쿨월렛을 출시했다.
이어 관련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안성, 편의성을 갖춘 차세대 쿨월렛S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스마트 업무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모바일 행정업무 앱 'LH 모피스'를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LH 모피스는 전자결재, 휴가 신청, 사내·외부 메일, 메신저 등 업무를 실시간으로 지원한다.
앞으로 LH 임직원은 모피스를 통해 외부에서도 보고서를 확인하고 전자결재를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출장 중에도 메일이나
최근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OTP)를 통한 금융결제가 대중화에 접어들었지만, 시각장애인들의 접근성은 여전히 답보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금융당국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금융감독원은 시각장애인연합회, 은행연합회 등과 함께 시각장애인용 음성 OTP 개선에 대해 논의했지만, 여전히 입장차만 확인한 채 진전시키지 못했다.
시각장애인연
금융 소비자의 보안 의식이 높아지면서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OTP)' 를 통한 금융거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작위로 생성되는 일회용 패스워드를 통해 사용자를 인증하는 방식인 OTP는 동일한 패스워드가 반복적으로 사용됨으로써 발생하는 보안상의 취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도입된 시스템이다.
2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엔씨소프트는 생체 정보 보안 서비스 ‘NC인증기’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NC인증기는 게임을 접속할 때 생체 정보로 인증을 할 수 있는 보안 서비스다. NC인증기는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앱을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이용자는 ‘NC인증기’ 앱에 플레이엔씨 계정을 등록해 보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계정
미래테크놀로지가 견조한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다우키움그룹의 인증ㆍ보안 계열사 미래테크놀로지는 14일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23억6297만 원, 영업이익 46억854만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1.9%, 7.9% 상승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2016년 40억5335만 원에서 지난해 48억9625만 원으로 올라
기업대출에도 디지털 바람이 불고 있다. 복잡하게 서류를 제출할 필요 없이 인터넷, 모바일로 기업대출이 가능하고 인공지능(AI)이 자동으로 대출 심사를 해준다. 시중은행들이 그간 개인대출에 활용하던 자동심사 시스템을 기업대출로 확장해 본격적으로 디지털 전략 강화에 나선 것이다. 이 같은 흐름은 중소 혁신기업 대출 확대를 강조해 온 정부의 생산적 금융 정책에도
가상화폐(암호화폐·가상화폐) 취급업소(거래소) 빗썸은 전문투자자용 플랫폼인 ‘빗썸PRO’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거래중단이나 시스템 다운 등의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 예방에 주안점을 뒀다는 게 빗썸의 설명이다.
빗썸PRO는 PC에서는 전문가용 HTS(Home Trading System)로, 모바일에서는 MTS(Mobile Tradin
IBK기업은행은 기업 전용 모바일뱅킹 앱인 ‘i-ONE뱅크 기업’을 전편 개편해 새롭게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개편한 앱에서는 공인인증서나 OTP 없이 하루 300만원까지 이체할 수 있는 기업간편송금서비스와 다른 은행의 예금과 대출 잔액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자금관리서비스 등 모바일 특화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영업점 방문 없이
IBK기업은행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금융상담 챗봇과 금융서비스 음성지원을 추진하는 등 디지털금융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기업은행은 채팅 상담 시스템에 ‘챗봇 서비스’를 연계해 신규 예금 가입과 카드 발급 방법 안내 등 단순 금융상담을 자동화하고 있다. 챗봇 서비스 관련 기업은행은 야간과 휴일에도 끊김 없이 단순 질의에 응답해 고
미래테크놀로지는 대만 카드생산회사 스마트디스플레이어테크놀로지(SmartDisplayer Technology)와 카드형 가상화폐 하드웨어 지갑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미래테크놀로지는 보안솔루션을 책임지고, 스마트디스플레이어테크놀로지는 카드형 장치 제조 및 생산을 담당할 방침이다.
미래테크놀로지
코스닥 상장기업 미래테크놀로지가 14억 원 규모의 카드형OTP(일회용비밀번호생성기)연간단가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주)국민은행', 계약 기간은 2018년 2월 12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4억283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6.51%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3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