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바이오그룹이 30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 ‘CGB(Cell Gene Biobank)’ 기공식을 개최했다.
차병원·바이오그룹은 3000억 원을 투입해 2024년 말 CGB를 준공할 계획이다. CGB는 지상 10층, 지하 4층, 연면적 6만6115㎡(2만 평)으로 세포·유전자치료제 분야 단일 시설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위탁개발생산(
GC녹십자웰빙이 최근 구강용해필름(ODF, Orally DisintegratingFilm) 제형을 적용한 ‘지씨웰빙셀레늄ODF(아셀렌산나트륨오수화물 100μg)’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국내에서 ODF 제형의 셀레늄 제품이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ODF 제형은 정제 복용을 어려워하는 노인, 소아, 연하장애(삼킴장애) 환자들의 복약 순응도를
소프트캠프는 자유소프트에 전략적 투자를 추진하며 문서 처리 기술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이번 투자를 통해 기술을 확보하고 자사의 보안 클라우드 서비스인 Security 365의 PDF, ODF 뷰어와 편집 기능을 확대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소프트캠프의 고객들은 한층 더 쓰기 편해진 Security 365를 만날 수 있게 될 것으로
씨티씨바이오의 자회사 씨티씨사이언스가 중국 산둥뤄신제약그룹과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계약 체결된 발기부전 치료제는 실데나필 성분의 필름형 제제(Please 50mg, 100mg ODF)다. 기존 약물이 가진 쓴맛을 제거해 물 없이 입에서 녹여서 먹을 수 있고 휴대가 간편하다.
씨티씨사이언스는 산둥뤄신제약에 허
한글과컴퓨터는 개방형 운영체제 ‘한컴구름’ 전용 ‘한글 2020’과 ‘한컴오피스 2020 뷰어’의 베타버전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글 2020’과 ‘한컴오피스 2020 뷰어’는 윈도 기반 오피스 제품과 같은 기술을 활용해 MS오피스 문서포맷과의 호환성을 갖추고 있다. ‘한글 2020’은 개방형 문서표준포맷(ODF)도 지원한다.
기존 한컴구름
오피스 소프트웨어(SW) 전문기업 인프라웨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19 함께 극복하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8일 인프라웨어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2개월간 기업 고객 대상으로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
인프라웨어는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 소프트웨어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가 서비스 런칭 6년 만에 글로벌 가입자 수 1억 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재택근무, 온라인 수업, 화상회의 등 비대면(언택트) 업무가 증가하면서 신규 및 유료 가입자가 눈에 띄게 증가하는 모양새다.
글로벌 오피스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인프라웨어와 블록체인 전문기업 미디움이 블록체인 기반의 문서 진본성 기술과 ‘폴라리스 오피스’ 연동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기술 및 제휴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플랫폼 협업 모델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플랫폼 협업 모델은 미디움의 블
인프라웨어가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의 국내 최대 전자제품 쇼핑몰인 ‘컴퓨존’ 입점을 기념해 대고객 프로모션을 오는 3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인프라웨어는 소비자들의 제품 접근성 향상 및 온라인 유통채널을 다각화해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컴퓨존에 입점 된 폴라리스 오피스는 2019년 12월 새
CMG제약이 세계최초 필름형조형병 치료제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시판 신청 완료 소식에 강세다.
2일 오전 11시 50분 현재 CMG제약은 전일 대비 175원(4.12%) 오른 4425원에 거래 중이다.
업계와 회사에 따르면 CMG제약이 지난 연말 미국 FDA로부터 구강용해필름(ODF)제형 조현병치료제 ‘Depipzo (데핍조)'에 대한 Fi
CMG제약이 내년 중으로 분말을 원판형태로 압축한 형태(정제형)의 오르리스타트 비만 치료제를 출시한다.
또 세계 최초로 개발한 구강용해필름(ODF) 제형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신청이 올해 예정됐으며, 제품은 내년 출시될 전망이다.
18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CMG제약은 다수의 개량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으며 출시 시점이 가장 빠
서울제약이 분지아미노산 제제로 몽골 의약품 시장에 진출한다.
서울제약은 몽골 닥터툰(DoctorTun)과 수출계약을 체결한 분지아미노산 제제 ‘알리버현탁액’이 몽골에서 허가를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알리버현탁액은 내년 초 첫 선적 예정이다.
알리버현탁액은 저알부민혈증 개선 등에 사용하는 약물이다. 환자의 복용 편리성 향상을 위해 서울제약이 국내에
서울제약이 구강붕해 필름(ODF) 제조기술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진출한다.
서울제약은 ㈜에브릿과 구강붕해 필름제형의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 및 제조, 유통 등 사업전반에 걸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에브릿은 이화수전통육개장 외 3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전국 200여개의 매장에서 외식사업을 펼치고 있는 식품 전문회사다
서울제약이 4분기 연속 실적 상승을 이어갔다.
서울제약은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 21억 6900만 원, 당기순이익 6억40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흑자전환 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3% 성장한 386억 4200만 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지난해 9월 -19.6%였던 영업이익률이 12월 -4.8%로 상승한 후
CMG제약이 조현병 치료제의 FDA 신청을 올해 안에 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16분 현재 CMG제약은 전일대비 17.70%(570원) 오른 3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CMG제약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구강용해필름(ODF) 제형 조현병 치료제 '데피조(Depipzo, 성분명 아라피프라졸)'를 올해 안에
서울제약의 구강붕해 필름(ODF) 제품이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서울제약은 인도네시아 제약사 소호(SOHO)와 수출계약을 체결한 입에 녹는 필름형발기부전 치료제 ‘타다라필’이 현지 허가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지난 8월 허가 받은 ‘실데나필’은 12월 첫 선적을 앞두고 있다.
앞서 서울제약은 2017년 6월 SOHO에 스마트 필름 제조기술
에이치엘비는 10월 1일자로 전복환 박사를 HLB그룹의 바이오사업 총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전복환 박사는 발효화학 및 생화학 박사학위 취득 후,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MIT)에서 박사 후 과정을 수행한 생명공학 분야 전문가다. 지난 30여년간 녹십자(목암연구소), 셀트리온, 제넥신, 대웅제약, 지아이이노베이션 등에 재직하면서 세포배양 백신
에이치엘비는 이달 1일 자로 전복환 박사를 바이오사업 총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전 박사는 발효화학 및 생화학 박사학위 취득 후,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 (MIT)에서 박사 후 과정을 수행한 생명공학 분야 전문가다. 지난 30여 년간 녹십자 (목암연구소), 셀트리온, 제넥신, 대웅제약 등에 재직하면서 세포배양 백신, 단백질 치료제, 항체
씨티씨바이오는 9일 인도네시아 코니멕스(KONIMEX)에 실데나필 필름(ODF)의약품 100만장(약 10억원)을 공급한다. 이번 공급은 작년 연말 판매허가를 취득하고 코니멕스사와 공급 물량 조율과 패키지 디자인 등의 세부 협의를 완료후 공급하는 단일 초도물량이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인구 4위(약 2억7000만명)의 인구 대국이며, 의약품 시장 규모는 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