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 르완다 농촌경제 기반 강화와 주민 건강 증진을 동시에 추진하는 농촌개발 공적개발원조(ODA) 패키지가 추진된다. 또 올해를 개발협력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수원국 발전과 국익을 함께 도모하는 제안형 ODA 패키지를 선제적으로 발굴한다.
국무조정실 국제개발협력본부는 15일 12차 ODA 사업전략협의회를 열고 ‘르완다 농촌개발 ODA 패키지(
2025 국제개발협력 종합계획 등 안건 6건 의결전년比 3.8% 증가…2030년 목표 5년 앞당겨아시아·아프리카 비중 늘고 중동·중남미 감소
올해 공적개발원조(ODA) 규모가 6조5000억 원대를 넘어 2030년 목표(6조4000억 원)를 5년 앞당겼다.
정부는 20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국제개발협력위원회를 열고
지식경제부가 19일 발표한 '해외자원개발 역량 강화 방안'은 공기업 뿐 아니라 민간부문의 해외자원개발 투자 활성화 등 민간기업의 역량을 적극 활용해 석유·가스 자주개발률을 10%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석유·가스, 주요 광물 및 희유금속의 대형 유망 프로젝트를 확보하는 한편 공적개발원조(ODA)·패키지형 자원개발 등을 활용한 전략적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