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티노빌리티는 미국 바이오텍 회사와 c-Kit 타깃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NN3201’에 대한 기술수출 계약을 지난달 30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의 총 규모 약 7443억원이며 계약 상대방과 세부 조건은 양사간 합의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파트너사는 NN3201의 전 세계 독점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확보하고
항체신약 개발기업 노벨티노빌리티(Novelty Nobility)는 코스닥 상장 재추진을 위한 상장 주관사로 하나증권을 선정하고 기업공개(IPO) 준비를 본격 재개한다고 8일 밝혔다.
노벨티노빌리티는 지난해 6월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철회 이후, 면역질환 및 염증질환을 중심으로 연구개발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C레벨 인력 보강을 통해 조직 역량을 강화해왔다고
CSO·CMO·CFO 등 핵심 경영진 영입R&D·임상·재무 역량 강화…사업 정비 핵심 파이프라인 중심 기술이전 추진
노벨티노빌리티가 최고책임자(C-Level) 등 핵심 경영진을 잇달아 영입하며 연구개발과 임상, 재무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조직 역량을 재정비해 사업화 성과를 확보하고 코스닥 상장에 재도전하겠다는 전략이다.
15일 바이오업계에
여전히 핫한 ADC, 임상·투자 꾸준히 증가 시리즈 단계 마친 ADC 기업들 상장 러시인투셀·노벨티노빌리티, 기술성 평가 통과
항체약물접합체(ADC)는 여전히 주목받는 항암제다. 임상은 매년 증가하고, 벤처캐피털(VC)의 투자도 모달리티(치료접근법) 중 가장 활발하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도 ADC 개발이 꾸준히 이뤄지고 자금 확보를 위한 기업공개(IPO
항체 신약개발 전문 기업 노벨티노빌리티는 2024년도 제2차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의 임상 1상 단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노벨티노빌리티는 앞으로 24개월간 KDDF로부터 연구개발비 지원을 받아 c-Kit 타깃 항체약물접합체(ADC) NN3201을 통해 소세포폐암(SCLC) 및 위장관기질종양(GIST) 등 c-Kit 과발현 암 환자
항체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텍 노벨티노빌리티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31일 밝혔다.
노벨티노빌리티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와 한국평가데이터로부터 모두 A등급을 받았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내 한국거래소에 예비심사 청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상장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회사는 항체 발굴
노벨티노빌리티(Novelty Nobility Inc.)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자사의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암제 후보물질 ‘NN3201’의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승인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임상 1상은 소세포폐암(SCLC)과 위장관종양(GIST)을 포함해 신경내분비종양(NET), 샘낭암종(ACC) 등
항체 치료제 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노벨티노빌리티는 c-KIT 타깃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NN2802’를 미국 바이오텍 발렌자바이오(ValenzaBio)에 8800억 원 규모로 기술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노벨티노빌리티는 700만 달러(약 84억 원)의 계약금을 계약일로부터 10일 이내 수령하고, 임상,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