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 알 아라지(Sami Al-Araji·사진) 이라크 국가투자위원회(NIC) 의장이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사업 관련 이라크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열의를 보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사미 NIC의장은 10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 회장 부재로 한화그룹에 경영공백이 발생하고 있는 점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
한화그룹이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사업 추진을 계기로 이라크와의 협력 관계를 공고히 다질 전망이다.
비스마야 신도시 사업을 발주한 NIC(National Investment Committee : 국가투자위원회)의 사미 알 아라지(Dr. Sami R. Al-Araji) 의장은 10일 방한 기자간담회에서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중”이라고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