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기업 엑셈이 한국에너지공단의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에너지관리시스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본 사업은 주부무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0년도 ICT기반 공공서비스 촉진 사업 과제 중 하나로,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전문기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기관으로의 역할을 하고 있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함께 22일 서울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서 제33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과 허욱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정보문화 유공자, 디지털 포용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날 김종배 연세대 작업치료학과 교수는 가상현실(VR) 활용 원격재활 연구와 정보통신보조기기 개발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19일 NIA 서울사무소에서 디지털 사회혁신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ICT를 통한 착한상상 프로젝트’ 착수보고회 및 ‘디지털 사회혁신 멘토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ICT 착한상상’은 정부 주도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문제를 시민과 함께 추진하는 DSI의 일환으로 일상 생활 및 지역 현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국내에서 개발한 네트워크 신기술(5세대 이동통신, 사물인터넷(IoT)망, SW기반 네트워크 기술 등) 관련 장비와 서비스들의 시장 진입을 위한 사업화를 지원하고, 상용화된 기술을 공공·민간에 시범 확산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0일 NIA에 따르면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확산 사업 공모를 통해 KT 컨소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와 4일 서울파이낸스센터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원격교육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안정적인 클라우드 기반의 원격교육 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 사업 수행, 표준 수립 및 생태계 구성 등을 협력한다. 단기간 자원 증설이 유연한 클라우드는 550만명이 동시 접
오파스넷이 지난달 25일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구축(지역경제분야) 2차사업의 센터사업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 주도하에 진행되는 사업으로 공공과 민간이 협업해 빅데이터센터 등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 및 유통하는 것이 골자다. 이를 통해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고 확산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가치 창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서울시와 20일 서울시청 본관에서 '파스-타 기반 차세대 업무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두 기관은 성공적인 차세대 업무관리시스템 구축·운영·확산을 위한 사전테스트 및 기술지원, 정보·기술·인력 교류, 파스-타 기반 업무시스템 구축사례의 홍보·확산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0년 데이터ㆍ인공지능 활용 지원 사업 공모 마감 결과, 전년대비 크게 급증하면서 전 산업 분야에서 데이터 경제 활성화가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데이터ㆍ인공지능 사업 공모에 따르면 데이터 구매 및 가공서비스를 지원하는 데이터 바우처 사업은 1270건 모집에 총 4694건이 접수돼 3.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ICT기술을 활용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대응사례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ICT 기반 K-방역 모델 국제협력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주요외신 등이 우리나라의 코로나19 대응을 모범사례로 소개함에 따라 세계 각국에서 우리 정부의 혁신기술 기반 3T(Test-Trace-Treat)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대학생 프로그래밍 역량강화 교육'을 비대면으로 전환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학생 프로그래밍 역량강화 교육은 국제대학생프로그래밍대회(ICPC World Finals) 출전자격팀(4개팀) 및 전년도 국내대회 우수팀(8팀)을 대상으로 국제대회 실전 대비와 SW 역량 제고를 위해 진
LG유플러스는 대학 및 초∙중∙고교에 네트워크 서비스와 원격수업 솔루션을 무상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학교에서는 원격에서 강의를 진행하기 위한 솔루션 도입 비용을 줄이고, 단기간 내에 수업 준비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LG유플러스는 3월초부터 자사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 대학교를 대상으로 기존 속도의 2배로 무상 증속해 4월말까지
KT는 전국 초중고 학교의 원활한 온라인 개학 지원을 위해 KT 스쿨넷 서비스를 사용하는 교육청과 학교의 인터넷 속도를 6월 말까지 무상 증속한다고 13일 밝혔다. 스쿨넷은 학교 및 교육청이 사용하는 전용 인터넷 서비스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6일부터 실시되는 초중고 각급학교의 2단계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원활한 수업 환경 제공
KT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서 발주한 '초연결 지능형 연구개발망(KOREN)'의 양자 암호 통신망 구축∙운영 사업자로 KT가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양자 암호 통신은 빛 양자(알갱이) 입자인 '광자'를 이용해 정보를 전달하는 통신 기술이다. 양자는 '0' 과 '1'의 정보를 동시에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중첩성'과 한번 측정되면 원래 상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 되면서 많은 기업들이 초고속 유·무선 네트워크와 지능화된 업무용 SW를 기반으로 디지털워크플레이스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로 인해 재택근무를 위한 업무환경 조성뿐만 아니라 화상회의나 원격강의 시스템 효율성 개량을 위한 서비스 등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미래
K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손잡고 우리나라 국민의 안전에 기여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감염병 대응 공모전 '포스트코로나 AI 챌린지'를 6일부터 개최한다.
포스트코로나 AI 챌린지는 AI를 통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유입예측 알고리즘 모델링', '앱 서비스 개발을 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2020년 지속가능한 디지털 사회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디지털 사회혁신 지원센터 구축‘ 및 ‘ICT를 통한 착한상상 프로젝트‘에 대한 공모를 다음 달 28일까지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디지털 사회혁신(DSI) 생태계 조성 사업은 국민 모두의 행복과 유익에 기반한 공익성 및 배려와 포용이 내재된 공
국내 유일 간편 병원 예약접수 서비스 ‘똑닥’을 운영하는 비브로스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선보인 똑닥 ‘실시간 마스크 지도’ 서비스의 이용 횟수가 일주일만에 400만 건을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똑닥이 지난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건강정보심사평가원, 한국정보화진흥원(NIA),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등과 함께 개발
이지스헬스케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헬로100'을 통해 정부가 지급한 공적 마스크의 약국 재고 정보를 알려주는 실시간 마스크 지도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헬로100앱은 기존 코로나19 실시간 환자 현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앱이었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고객들의 요구에 따른 것이다.
약국과 우체국 등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는 판매처 위치와 판매 수량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앱)과 웹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서비스를 개시한 지 얼마 안 된 데다, 많은 사람이 한 번에 몰린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앱 개발사들은 11일부터 굿닥과 웨어마스크·마이마스크·콜록콜록마스크 등 개발사 10여
모바일 간편 병원 예약접수 서비스 ‘똑닥’을 운영하는 비브로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실시간 마스크 지도’ 서비스를 똑닥에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똑닥 실시간 마스크 지도는 전국 어디서나 사용자 주변의 약국, 우체국, 농협 등 공적 마스크 판매처 위치와 재고량을 5분마다 업데이트해 알려주는 서비스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