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금융·데이터·AI 분야 8개 전문기관이 참여하는 'NH 크레딧 온(溫) 얼라이언스'를 통해 대안신용평가 고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얼라이언스의 목표는 기존 금융정보만으로는 신용도를 제대로 평가받기 어려운 씬파일러(금융이력 부족자) 등의 상환 능력을 다양한 대안 데이터로 보다 정밀하게 따지는 것이다. 농협은행은 이를 자체
NH농협은행은 전날 금융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대안신용평가 얼라이언스 ‘NH 크레딧 온(溫)’을 구성하고 8개 기관이 참여하는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얼라이언스에는 농협은행·NH농협캐피탈과 함께 AI 기술사 애자일소다·어니스트AI, 카카오페이, 코리아크레딧뷰로, 크레파스솔루션, 한국평가정보가 참여한다.
이번 협약은 금융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