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다양한 타입의 유전자 패널을 활용한 통합형 동반진단 서비스를 출시하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동반진단이란 특정 약물이 환자에게 효과가 있을지 미리 알아보는 진단기법이다. 2014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임상시험에서 동반진단 활용을 권고하고 신약개발과 동반진단에 대한 의무화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바
랩지노믹스는 전 대표이사가 엑시트(자금 회수)를 위해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진승현 랩지노믹스 전 대표 1월 루하PE(프라이빗에쿼티)에 경영권을 매각했는데, 경영권 변동 후 보유 중이던 287만7896주를 기관투자자에게 장전 대량거래를 통해 이번에 매각했다. 오버행으로 남아있던 진 씨의 지분은 모두 처분된 셈이다.
랩지노
BT/IT 융합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유투바이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해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이전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유투바이오는 이번 상장을 위해 112만8720주를 공모한다. 공모예정가는 3300~39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약 37억~44억 원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10월 18~
랩지노믹스가 미국 바이든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암 정복 프로젝트 '캔서문샷(Cancer Moonshot)'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랩지노믹스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미국에서 암 진단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캔서문샷 추진을 위한 공공·민간 협력체 '캔서엑스'(Cancer X)에 본격 합류한다.
이종훈 랩지노믹스 대표이사는 “이번 켄서엑스 합류로
식품안전 종합 솔루션 기업 세니젠이 케이비(KB)제23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5일 세니젠은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에서 상장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박정웅 세니젠 대표이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현대사회의 발전과 함께 식품안전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식품안전 사업을 확대해 글로벌
교보생명은 유병력자와 고령자가 쉽게 가입하고 암 치료 여정별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교보간편가입암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유병력자와 고령자가 최소한의 심사로 가입 가능한 간편심사보험으로, 경증질환이나 과거 병력이 있어도 3가지 고지항목에 해당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다. 고지항목은 △최근 3개월 내 입원ㆍ수술ㆍ추가검사
지아이이노베이션은 홍준호 대표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생산 기업 메디오젠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1일 밝혔다.
홍 신임 대표는 메디오젠의 마이크로바이옴 건강기능 식품 제조, 균주개발 등의 기존 사업 외에도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과 같은 신규 사업 및 코스닥 상장 등을 진두지휘한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컨설팅(PWC)의 경영컨설턴트를 거친
엔젠바이오가 30일 기관 대상으로 온라인 기업설명회를 개최해 글로벌사업 체계로 재편하겠다고 밝혔다.
엔젠바이오는 엔젠바이오 본사와 인수 예정인 미국 CLIA랩, 미국법인 NGeneBioAI 3개 사로 정밀진단 사업 체계를 재편한다. 각 사의 사업 분야를 전문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엔젠바이오는 치매조기진단 및 액체생검기술 등 차
랩지노믹스가 동아대병원과 암 진단 액체생검 서비스 계약 체결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랩지노믹스는 영남지역 대표 대학병원 동아대학병원에 고형암 대상 차세대염기서열(NGS) 기반 고형암 대상 액체생검 진단(OmniTumorDetect-Liquid)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고형암 대상 액체생검 진단 서비스는 NGS기반 정밀 고감도 분석 기법
랩지노믹스는 암 진단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서비스 개발을 마치고 미국 100% 종속회사 클리아랩 큐디엑스에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브라카 1, 2(BRCA1/BRCA2) 패널 검사', '포괄적 유전성암 패널 검사', 'OTD-Solid 고형암 패널 검사' 등 총 3종이다.
3종의 암 진단 서비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트랙을
신테카바이오가 인공지능(AI) 딥러닝 모델을 사용해 유전체 돌연변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바이오마커를 정밀하게 선별하는 새로운 방법에 대한 미국 특허를 출원해 등록을 승인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 특허는 ‘개체군 유전체 염기서열 및 변이의 변환데이터에 대한 인공지능 딥러닝 모델을 이용한 바이오마커 검출 방법’으로, ‘합성곱 신경망(CNN: Convolu
랩지노믹스는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151억 원, 영업이익 22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각각 전분기 대비 약 5%, 64% 늘어난 실적이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액 295억 원, 영업이익 35억 원을 달성했다.
랩지노믹스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엔데믹 여파로 전반적인 진단 업황이 부진했지만 차세대 염기서열
식품안전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세니젠이 KB제23호스팩과 스팩소멸 방식 합병을 통한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한다.
31일 세니젠은 KB제23호스팩과의 합병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합병가액은 8339원이며, 합병비율은 1대 0.2398369다. 이번 증권신고서 제출을 시작으로 9월 중 합병 절차를 마무리하면 11월 중에는 코스닥 상
랩지노믹스가 비소세포성 폐암 환자의 표적 항암제 치료에 활용되는 '동반진단유전자검사(ODxTT)' 시장에 진출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국내 대형 암 전문 병원들과 서비스 공급을 추진 중이다.
랩지노믹스의 동반진단유전자검사 서비스는 비소세포성 폐암 환자의 유전자 변이를 발견하고 변이에 맞는 표적항암제를 처방할 수 있게 한다. 이를 위해서는 표적항암제
유전체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의 이종훈 대표가 미국시장 진출 자신감을 자사 주식 매입을 통해 확인했다.
랩지노믹스는 이종훈 대표가 27일 장내에서 총 2만2671주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취득단가는 8778원으로 총 2억 원 규모다.
이날 랩지노믹스는 클리아 랩 큐디엑스(QDx Pathology Services)에 대한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N 브랜드 대표 모델인 아반떼 N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아반떼 N’을 26일 출시했다.
아반떼 N은 3월 출시된 ‘더 뉴 아반떼’의 고성능 모델이다.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고성능의 주행 감성을 외장 곳곳에 반영했다. 트랙에서 즐겁게 운전할 수 있는 출력 및 핸들링 성능을 제공해 기존 모델과 차별성을 뒀다.
아반떼 N은 2
엔젠바이오가 미국 현지에서 AI 정말진단 SW기업인 ‘엔젠바이오에이아이(NGeneBioAI)’를 설립했다고 24일 밝혔다.
NGeneBioAI는 엔젠바이오가 자본금 100% 출자한 법인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약 41억 달러(약 5조2808억 원)에 달하는 미국의 암진단시장에 엔젠바이오 ’NGS 정밀진단 플랫폼’의 본격적인 미국 진출 교두보 역할을 담당
◇삼성전자
D램 수익성 개선 가시화
4분기부터 HBM 공급 본격화
2024E HBM 매출비중 18%로 확대
D램 바닥 확인, 4분기 반도체 흑자전환 예상
김동원 외3 KB증권
◇디오
확실한 방향성
중국과 미국 매출 반등에 힘입어 2Q23E 매출액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중국 VBP 개시 및 미국 DSO 계약에 따라 매출 확대 기대
박종현 다올투자
이지놈이 미국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업 라이프블룸(LifeBloom)과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제품 개발 및 제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공유함으로써 한층 다양하고 개인에 최적화된 건기식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이지놈은 자사의 핵심 기술인
랩지노믹스(Labgenomics)는 24일 RNA 추출 전문기업 제놀루션(Genolution)과 미국 유전체 분자진단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 및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랩지노믹스와 제놀루션은 두 기업 간 강점을 활용해 미국 진출 시 시너지효과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랩지노믹스는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기반의 유전자 검사서비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