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8를 방문한 관람객과 해외언론들이 LG전자 스마트폰 ‘LG V30S ThinQ’를 살펴보고 있다. 카메라로 사물을 비추면 찍고 싶은 대상의 특징을 가장 잘 살려주는 화질을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AI 카메라’, 피사체의 정보, 관련 제품 쇼핑, QR 코드 분석까지 한 번에 알려주는 ‘Q렌즈’ 등 다양한
LG전자가 26일부터 3월 1일까지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 MWC 2018(World Mobile Congress 2018)’에 참가했다. LG전자는 792제곱미터(㎡)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AI를 대폭 강화한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S ThinQ’를 비롯해 실속형 스마트폰 ‘2018년형 K시리즈’, ‘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가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통신 3사 CEO와 만났다. 이 자리에서 유 장관은 필수설비의 공동 구축, 활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KT는 필수 설비 공유에 협조하겠지만 적정한 대가를 산정해달라며 조건부 협의의 뜻을 밝혔다.
유 장관은 27
얇고 가벼운 스마트폰이 대세인 가운데, 극한 환경에 적합한 스마트폰을 만드는 업체도 있다. 폴란드 해머(Hammer)는 비정상적인 상황에서 일하거나 익스트림 스포츠를 좋아하는 소비자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휴대폰을 내놓고 있다.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 전시관에서 만난 '해머 아이언2'는 딱 봐도 투박하다. 태생부터 내구성을 위해 태어난
이번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에서 일본 이통사 NTT도코모는 '5G가 온다(Here comes 5G)'를 주제로 5G 망을 이용해 로보틱스, 증강현실 등 다양한 융합 서비스를 시연했다.
이 가운데 5G의 초저지연 특성을 이용한 휴머노이드 로봇은 이용자의 움직임을 따라 종이 위에 붓으로 글씨를 쓴다. 이용자와는 5G 유선망으로 연결돼 시차
화웨이는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에서 태블릿PC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시리즈를 공개했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시리즈는 2.5D 글래서 스크린이 탑재된 태블릿 PC다. 화면 크기는 8.4인치와 10.8인치, 색상은 샴페인 골드와 스페이스 그레이 2 종류다. 배터리 용량은 5100mAh(8.4인치), 7500mAh(10.8인치)다
벤츠는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에서 신형 A클래스 차량을 통해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엠벅스(MBUX)'를 전시했다.
엠벅스는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운전자가 음성으로 차량 내 음악, 내비게이션 등을 제어한다. 또 음성인식 및 딥러닝 기술이 적용됐다. 이용자 위치와 선호도에 따라 자동차가 스스로 맞춤형 장
노키아가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에서 스마트워치 스틸(Steel HR)을 공개했다.
기존 삼성 기어S 시리즈, 애플워치 등과 달리 일반적인 시계의 구조에서 위의 동그란 부분만 디스플레이다. 디스플레이를 줄이다보니 배터리를 최대 25일 동안 쓸 수 있다. 수심 5미터 방수도 지원한다. 심박수도 체크할 수 있다.
왕년의 휴대폰 왕좌 노키아가 소비자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제품을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에서 공개했다. 먼저 영화 '매트릭스'를 장식했던 '바나나 폰'이 22년 만에 부활했다. 기존 노키아8110의 리메이크 제품인 ‘노키아 8110 4G Reloaded’다.
이번에 내놓은 리메이크 제품은 원작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두께는 더 얇게 만들
26일(현지시간) 개막한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 전시장에서 글로벌 대기업들이 모여있는 3홀 곳곳에는 우주인들을 볼 수 있다. 관람객들은 우주인들과 사진을 찍고, 우주정거장처럼 꾸민 곳에 들어간다.
먼저 HPE는 우주비행사와 실제 우주정거장처럼 부스를 꾸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HPE는 지난해 8월 NASA의 요청으로 '스페이
중국 ZTE가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8에서 세계 최초로 시도한 폴더블(접을 수 있는) 스마트폰인 '엑손M'을 공개했다.
현장에서 직접 살펴본 이 제품은 흡사 두개의 스마트폰을 붙여 놓은 괴상한 느낌이다. 듀얼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각각의 디스플레이에서 별도의 앱을 구동하거나, 합쳐서 한 화면에 영상 등을 구현할 수 있다. PC 모니터
26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8를 방문한 관람객과 해외언론들이 LG전자 스마트폰 ‘LG V30S 띵큐’의 ‘AI카메라’ 기능을 체험해보고 있다. 'AI 카메라'는 카메라로 사물을 비추면 찍고 싶은 대상의 특징을 가장 잘 살려주는 화질을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기능이다.
26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8를 방문한 관람객과 해외언론들이 LG전자 스마트폰 ‘LG V30S 띵큐’를 살펴보고 있다. ‘LG V30S 띵큐’는 LG V30를 기반으로 스마트폰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분석해 누구나 편리하게 쓰고 싶어 하는 기능들을 중심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공감형 AI’를 탑재한 것이 특징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에서 LG전자 모바일 전략 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LG전자는 792㎡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AI를 대폭 강화한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S 띵큐’를 비롯해 실속형 스마트폰 ‘2018년형 K시리즈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8'가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통신 3사 CEO와 만난다. 지난달 신년 인사회 이후 한달 만이다.
유 장관은 27일(현지 시간) 간담회를 열고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권영수 LGU플러스 부회장, 윤경림 KT 부사장과 만나 5G 조기상용화를 위한 정부와 기업의 협력방안을 논의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보안성을 강화한 5G 네트워크를 구축해 세계 최고의 5G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 다음 달 중에 대대적인 요금제 개편을 통해 5G 시대를 앞두고 통신요금 경쟁에 매몰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박 사장은 26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Mobile World Congress) 2018’이 열리는 스페인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내년 3월 한국이 세계 최초 5G 상용화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5G 조기 상용화 계획을 세계 무대에서 나서 직접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 장관은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에 참석, ‘5G로의 전환 지원(Supporting th
게임개발사 드래곤플라이의 주가가 5G 기반의 VR(가상현실) 게임 ‘스페셜포스 VR’을 개발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스페셜포스는 드래곤플라이의 대표작 1인칭 슈팅게임(FPS)으로 세계적인 메가 히트를 기록한 게임이다.
27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드래곤플라이는 전 거래일 대비 29.88% 오른 6150원에 거래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