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150조 디지털 전환' 비전 본격 주식·코인 앱 이동 없는 통합 환경 구축코인 시총·프리미엄 등 핵심 지표 제공보유 상장사 동향 및 RWA 리포트 마련
앞으로는 주식 시세를 보다가 가상자산 동향을 확인하기 위해 굳이 코인 거래소 앱을 따로 켤 필요가 없게 됐다. 미래에셋증권이 자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디지털자산' 전용 탭을 신설하며,
미래에셋대우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광고뉴스 필터링 서비스에 대해 특허를 취득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2월에 오픈 했던 AI 기반 ‘스팸 뉴스 필터링 서비스’의 특허 등록이 완료됐다고 17일 밝혔다.
스팸 뉴스 필터링 서비스는 미래에셋대우 빅데이터 팀에서 자체개발한 서비스로, 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 자동으로 스팸성 뉴스를 걸러주는 기능이
스마트폰 보급이 확대되면서 주식시장에서 모바일거래시스템(MTS) 이용도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
새로운 고객 확보를 위한 증권사들의 경쟁도 더욱 가열되는 모습이다. 미래에셋증권과 키움증권은 국내 MTS시장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면서 확고한 양강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전체 모바일 기기를 모두 포함하면 키움증권의 점유율이 앞서고 스마트폰과 태블
미래에셋증권의 자체 모바일 주식거래에서 스마트폰 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80%를 넘어섰다.
6일 미래에셋증권에서 지난 9월 한달간 스마트폰을 통해 거래된 주식거래금액은 업계 최고 수준인 8890억원으로 미래에셋증권의 스마트폰 주식거래서비스(M-Stock)이 처음 출시된 2월 1059억원 보다 8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8개월동안
미래에셋증권은 2월 17일부터 3월31일까지 업계 최초 아이폰 주식거래 서비스인 ‘미래에셋증권 M-Stock’ 오픈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아이폰으로 주식거래를 하는 고객 포함 총 855명에게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iPad), 아이폰용 만능차량거치팩(Belkin), 모바일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또한 오는 4월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