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크리에이터 기반 콘텐츠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온 포털과 모바일 기반 플랫폼 사업자들은 내년도 멀티채널네트워크(MCN) 콘텐츠 확보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는 MCN 분야에 직접 뛰어드는 대신, MCN 사업자 등에 투자를 통해 동영상 플랫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카카오는 올해 상반기 게임 전문 MCN에 20억 원을 투자하며 콘텐츠
CJ E&M은 1인 창작자 전문 TV 채널 ‘다이아 티비’ 개국을 앞두고 파트너 크리에이터들과 아이돌그룹ㆍ중국 왕홍(BJ) 등이 함께 제작한 글로벌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다이아 티비는 1000팀의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여러 1인 창작자 채널의 디지털 콘텐츠가 유통되던 ‘MCN(멀티 채널 네
“유튜브는 한류를 전 세계에 확장시키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애덤 스미스 유튜브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부사장은 6일 서울 강남구 청담CGV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한국 이용자들은 유튜브를 통해 게임, K-뷰티, 유아용 만화, K팝에 걸친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공유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유튜브는 유료 동영상 서비스인 ‘유튜브 레드(Y
지난 주말 서울 광화문 촛불집회에 나온 A씨는 스마트폰을 켜고 페이스북 친구가 중계하는 ‘페북 라이브’를 통해 앞쪽 무대에서 ‘상록수’를 부르는 가수 양희은 씨를 볼 수 있었다. 인파가 워낙 많았기에 가수는커녕 무대의 위치조차도 육안으로 가늠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동시에 A씨는 미처 집회에 참가하지 못한 다른 친구들과 실시간 댓글 창을 통해 현장의 소감
# ‘스카이UHD A+’와 연동한 스마트폰을 통해 ‘썰전’이라고 음성으로 명령어를 말하자, TV 화면에 썰전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검색됐다.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유투브에 올라온 각종 썰전 영상들은 물론이고 실시간으로 방송중인 채널이 함께 검색됐다. 다른 검색어로 명령을 내려보니 연관된 안드로이드 기반 추천 앱과 KT 스카이라이프에서 제공하는 주문형비디
내년 부터는 모바일 기기나 PC 등에서 유튜브를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다이아 티비 콘텐츠를 TV에서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CJ E&M은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 1월 1일부터 1인 창작자들이 만들어가는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전문 방송채널 ‘다이아 티비’를 개국한다고 밝혔다.
뷰티 부문에서는 씬님, 회사원 A, 라뮤끄,
미국∙중국 등 글로벌 증시의 장기침체가 이어짐에 따라, 일부 기업들은 신사업 진출 등 사업다각화를 통해 신성장동력을 찾아 나서고 있다.
기존 사업영역을 확정하는 것을 넘어 적극적인 기업 인수 등을 통한 새시장에 진출하는 이종(移種)사업간의 컨버전스 사례도 적지 않다.
특히 ‘차세대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 받는 바이오와 엔터산업에서의 적극적인 기업인수
KT스카이라이프가 TV와 모바일을 연동한 상품을 내놓고 모바일·IP 연결 플랫폼으로 탈바꿈한다. 주문형비디오(VOD)와 애플리케이션, OTT(Over the Top·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등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융합 상품으로 승부수를 걸 방침이다.
KT스카이라이프는 2일 UHD(초고화질)위성방송에 안드로이드TV 서비스를 탑재한 상품 ‘skyU
[카드뉴스 팡팡] 대도서관·윰댕, 그들은 왜 ‘유튜브 망명’을 선택했나?
“아프리카TV로부터 방송 정지를 당했습니다”
“아프리카TV를 떠나 유튜브로 망명합니다”
인기 BJ대도서관과 윰댕(대도서관 부인이죠)이
최근 ‘깜짝 선언’을 했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래?” 팬들은 깜짝 놀랐죠.
사연은 이렇습니
판도라티비는 크리액션과 제휴를 맺고 MCN 관련 교육 콘텐츠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판도라티비는 크리액션이 MCN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프로그램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자체 제작한 콘텐츠를 공급받게 된다. 크리액션의 콘텐츠는 다양한 연령대의 수강생들이 스마트폰으로 만들어낸 작품이 대부분이다. 이를 통해 전 연령대의 시청자들이 공감할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6 K-콘텐츠 페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K-콘텐츠 페어는 음악, 게임, 캐릭터, 문화기술(CT), 방송 등 국내 우수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체험형 전시행사다. 이번 행사는 K팝 콘서트와 한류 가수들의 미니 콘서트, 인기 MCN 크리에이터 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
이은영 SMC TV 부사장이 ‘MCN 백만 공유 콘텐츠의 비밀’을 출간했다. 책은 유튜브에서 시작된 동영상 콘텐츠가 어떻게 비즈니스로 형성되고 발전해왔는지, 현주소와 발전 방향을 살펴본다.
MCN(Multi Channel Network)은 유튜브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고 발행하는 수익을 공유하는 비즈니스를 말한다. 우리나
CJ E&M은 국내외 유튜브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MCN(다중채널네트워크) 축제 ‘다이아페스티벌’을 27∼28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CJ E&M의 MCN 사업부문인 다이아 티비(DIA TV)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주최 측 추산 약 3만여 명의 관객이 몰렸다. 다이아 티비 측은 사전 예매로만 2만장의 티켓
“‘세니오르 오블리주’(기성세대의 의무) 정신으로 실력 있는 멘토들이 자신의 일처럼 애정을 갖고 조력하고 있습니다.”
박용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지난 7월 출범 1주년을 맞이한 서울센터 고유의 문화로 구성원들의 열정을 꼽으며 이 같이 밝혔다.
서울센터는 전문멘토 22명을 선발해 입주기업 72개 팀에 전담 멘토를 매칭하고 있다. 박 센터장은 이러한
에스엠(SM)과 키이스트가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업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에스엠의 일본 자회사인 SM재팬은 키이스트의 자회사인 디지털어드벤처(DA)에 약 130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12일 에스엠과 키이스트에 따르면 양사는 한류를 대표하는 소속 아티스트들과 IP 및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하여 △드라
홈쇼핑 업계가 독자적인 콘텐츠 판매를 통해 불황 타개에 나서고 있다. 최근 홈쇼핑 산업은 성장 모멘텀 부재 속에서 타 업종과의 가격이나 마케팅 경쟁보다 각사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외형 성장이 아닌 전체 수익성 개선을 꾀하고 있다.
3일 현대홈쇼핑은 지난달 모바일앱, 유튜브 등을 통한 라이브 소통 시험 방송을 진행한 결과, 직전과 비교해 매출이 7.8배
인터파크투어가 지난 1일 남서울빌딩 대회의실에서 국내 숙박앱 '체크인나우' 홍보대사로 아프리카TV 인기 BJ 5인을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체크인나우' 홍보대사로는 지난해 아프리카TV 방송대상 20인에 선정된 바 있는 BJ로이조를 비롯해 디바제시카, 이설, 버블디아, 창현 등 총 5인이 임명됐다. 인터파크투어는 이들의 여행 방송 콘텐츠 제작을
2000년대 중반, 블로그와 개인 미디어의 확산은 기업형 미디어를 벗어난 새로운 홍보채널로서 주목을 받았다. 많은 사람이 참여했고, ‘전업 블로거’라는 새로운 직업군을 탄생시켰다. 자연스레 홍보성 콘텐츠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누구나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모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형태로 바이럴 마케팅에 참여했다.
대형 포털의
에뛰드하우스가 뷰티 크리에이터 엠베서더 양성 프로그램 ‘뷰티즌 클럽’ 17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뷰티즌은 지난 2008년 1기를 시작으로 8년 동안 총 600여 명의 대학생이 함께한 마케터 양성 프로그램이다. 최근 1인 영상 콘텐츠가 각광 받으면서 1인 뷰티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뷰티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해 뷰티즌 시즌2 ‘뷰티즌 클럽’으로 새롭게
인터파크는 201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0억원, 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41% 증가했다고 11일 공시 발표했다.
인터파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쇼핑과 투어 부문의 거래 증가 및 ENT부문의 자체 공연 상연에 따른 수익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16% 성장한 1153억원을 달성했다.
1분기 거래총액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