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김태호 PD가 '무한도전' 녹화 재개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김태호 PD는 1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복수의 관계자 여러분 너무 앞서가지 맙시다. 조용히 지켜봅시다. 그게 정말 '관계자'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란 글을 남겼다.
앞서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결방중인 '무한도전'이 오는 19일 녹화를 재개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신영증권은 12일 SBS그룹에 대해 핵심 자회사인 SBS미디어홀딩스와 SBS콘텐츠의 2분기 실적이 기대된다면서 투자의견‘매수’와 목표주가 5만 5000원을 제시했다.
신영증권 한승호 연구원은 “SBS의 2분기 실적은 당 사 전망치를 상회하고 영업이익은 종전 보다 16.0% 증가한 350억원을 기록해 2006년 이후 최고 분기실적이 기대된다”면서 “이같은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파업 중인 신정수 PD 투입설이 제기돼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방송가 안팎에서는 5개월 넘게 이어온 MBC 파업 종료 가능성을 내다보고 있다.
MBC 측은 “내부에서 신정수 PD의 ‘놀러와’ 투입을 두고 논의 중이다”면서 “파업 중이기 때문에 풀어야 할 사안도 있어서 시간이 좀 걸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론이 MBC ‘무한도전’ 복귀를 희망하고 있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는 지난 6월28일부터 29일 양일동안 전국 성인 619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RDD를 통해 실시한 ‘무한도전’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6일 공개했다.
결과에 따르면 ‘무한도전 폐지 반대’에 49.8%라는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으며 반면 ‘무한도전 폐지 찬성’은 4.2%를 나타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최근 배우 강소라와 다시 어색해졌다고 밝혔다.
3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슈퍼주니어 정규 6집 앨범 '섹시, 프리 앤 싱글(Sexy, Free & Single)' 출시 기자회견이 열렸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강소라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특은 "파업 때문에 강소라와 좀
지역MBC 19개 계열사가 2일 노조원 징계 인사위원회를 연다.
이번 인사위원회 징계대상자 지역MBC 노조 지부장이 모두 포함됐다. 총 54명으로 제주MBC 박재정 지부장 외 2명을 비롯해 목포MBC 김성환 지부장 외 2명, 광주MBC 감낙곤 지부장 외 2명, 강릉MBC 박용석 지부장 외 2명, 울산MBC 배윤호 지부장 외 2명, 안동MBC 강병규 지부
여야가 내달 2일 19대 국회를 개원하고 첫 본회의를 개최키로 합의했다. 통합진보당 이석기·김재연 의원 자격심의안도 본회의에서 조속히 처리키로 했다. 민간인 사찰 국정조사는 다음달 16일까지 열기로 했다.
새누리당 이한구·민주통합당 원내대표는 29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민간인 불법사찰은 국정조사, 내곡동 사저 문제는 특검을 실시하고 언론사 파업은 문방위
지난해 무한도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에서 결성됐던 이적과 유재석의 '쳐진 달팽이' 가 1년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또 쳐진 달팽이는 이미 뮤직비디오 촬영도 마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적은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D-9 지난해에 이은 여름 프로젝트"라는 트윗을 올렸고, 28일에는 "D-8 어제 오늘 뮤직비디오 촬영, 그리고 오늘 오후 마스터링
새누리당이 이번주 국회의장단 선출을 위한 원포인트 국회 본회의를 추진하되 민주통합당 등 야당이 반대할 경우엔 단독 소집하는 방안까지도 검토 중인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홍일표 원내대변인은 이날 기자와의 통화에서 “대법관 인사 청문회가 시급해 민주당에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자고 제안했지만 민주당이 거절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민주당이 계속 거절한다면 선진
민주언론연합이 지난 21일부터 '쫌, 보자 무한도전' × 2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미니주언론연합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지난 20일 야당과 각계 시민단체가 참여한 'MBC 파업 해결 및 김재철 퇴진 촉구 시국회의'에서 결의한 사안이다. 시민들은 MBC가 파업 해결을 우선시하기보다 노조원들을 대상으로 해고와 징계를 남발하자 직접 거리로 나서
MBC가 인사위원회를 열어 파업노조원 12명을 징계했다.
MBC는 20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최승호 PD와 박성제 기자를 해고하고 김민식 현 부위원장 등 10명을 정직 1개월에서 6개월까지 중징계했다.
이에 MBC노조는 김재철 사장이 MBC에 온 뒤 무려 8명이 해고당했으며 이는 전두환 정권 이래 최대의 언론인 해고 사태라고 비판했다.
최승호 PD는
신인그룹 '형돈이와 대준이' 정형돈과 데프콘이 자신들의 앨범 수익배분에 대해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B급 감성'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형돈이와 대준이’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정형돈은 "MBC 파업으로 인해서 할 일이 없고 수입이 없자 앨범을 냈다는 게 사실이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아니다"라고 분명하게
MBC 파업사태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11일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본부(MBC노조)에 따르면 사측은 이날 오전 박성호 기자회장 해고 등 징계를 조치한데 이어 오후에도 인사위원회를 열고 34명에 대해 2차 대기발령을 내렸다. 이로써 대기발령 대상자가 지난 1일 1차 35명을 포함해 69명으로 늘었다.
보도부문에서는 최일구 부국장, 정형일·한정우 부장
우리결혼했어요시즌3(이하 우결3)‘의 방송이 오는 16일부터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14일부터 무기한 중단됐던 ’우결3‘이 오는 16일 부터 방송을 재개하며 정규 편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MBC 파업 장기화에 따른 스페셜 재방송과 대체 방송의 부작용에 따른 결단으로 분석된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MBC는 오는 16일부터 이특·강소라
경찰이 MBC 노조 집행부를 상대로 재차 구속영장을 신청한 배경이 배현진 아나운서의 글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MBC 노동조합은 지난 “검찰이 법원에 구속영장을 재청구하면서 새롭게 추가한 혐의 사실이 '노조 내 폭력이 존재한다'는 것이 유일하다"며 "검찰의 구속영장 재청구 사유는 노조 내 폭력이 있었다는 B 아나운서의 글 때문"이라고 밝혔다.
MBC 노동조합 총파업 여파에 따라 방송이 잠정 중단됐던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가 방송을 재개한다.
지난 4일 MBC는 개편 기본편성표를 발표, 오는 16일 오후 5시15분 ‘우결’이 편성 됐다. 이번 ‘우결’의 재개는 MBC 파업에 따라 부장급이 연출을 맡고 외주 제작사 인력이 충원돼 진행됐다.
이와 관련해 MBC 측 관계자는
정지영 아나운서가 6년 만에 MBC로 컴백한다.
정지영 아나운서는 최근 MBC 생방송 정보프로그램 '생방송 월화수목' MC로 낙점됐다. 이는 2006년 진행한 MBC '정보토크 팔방미인' 이후 6년 만이다.
'생방송 월화수목'은 사회적 이슈에 대한 심층취재, 가정경제, 법률, 건강 등 생활 속 실용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4회 방영하며 첫 방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MBC 파업 이탈자들을 맹비난했다.
그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성주, 박은지, 임경진, 그 전에 배현진, 양승은 그리고 그외 파업이탈자들 XX들. MBC 노조는 그들을 처절히 응징하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 XX들 때문에 피해는 커져간다. 훗날 화합이라는 논리로 어영부영 넘어가는 순간 이 세상은 다시 식민지로 돌아
MBC 노동조합의 파업으로 '무한도전'이 18주 째 결방하면서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이에 온라인 상에서는 '무도에게 여름이란'이란 글귀가 화제가 되고 있다. 여름에는 무한도전이 가요제 등 굴직한 기획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기 때문이다.
무한도전은 지난해 여름에는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조정특집 등을 방영했다. 유재석과 이적, 박명수
MBC 파업과정의 부당성을 두고 배현진 아나운서와 노조측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다.
30일 MBC 기획취재부 이남호 기자는 개인 블로그에 '배현진씨에게'란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전일 배현진 아나운서가 주장한 '노조내 폭력 및 진보진영 연계'에 대한 반박 내용이 담겨있다.
이 기자는 "배현진씨가 처음에 제대로 생각도 안하고 파업에 들어갔던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