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신임 사장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MBC 최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는 17일 이사회를 열어 MBC 신임 사장 공모에 지원한 13명 중 안광한(58) 엠비시플러스미디어 사장, 이진숙(53) 워싱턴지사장, 최명길(54) 전 유럽지사장을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
'일밤', '전파견문록', '나는 가수다' 등을 만든 김영희 PD는 후보에 오르지
MBC 신임 사장 후보가 결정됐다.
29일 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 진흥회(이하 방문진)은 여의도 사무실에서 MBC 신임 사장 지원자 25명을 놓고 투표를 실시, 득표수가 구영회(60) 전 MBC미술센터 사장과 김종국(57) 대전MBC 사장, 안광한(57) MBC 부사장, 최명길(53) MBC보도국 유럽지사장 총 4명을 후보로 선정했다.
당초 이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