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이투데이에서는 조간 주요 경제 기사로 ‘사고마다 땜질 처방…불안공화국 키웠다’, ‘3기 신도시, 이번주 발표…광명·시흥·하남 등 4~5곳 전망’, ‘중기부, MAMA 연계 제품판촉전·수출박람회’, ‘영향력 커진 SNS 스타…마케팅 판 바꿨다’, ‘화웨이, 왜 표적 됐나…시진핑의 군민융합 최전선에 선 대륙의 늑대’ 등을 꼽아 봤다.
‘CJ가 곧 삶이 되는 세상.’
이재현 회장의 글로벌 경영 전략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이재현 회장은 13일(미국 현지시각 기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그룹 글로벌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그룹의 글로벌 사업 현황과 중장기 전략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CJ의 궁극적 지향점은 글로벌 NO.1 생활문화기업”이라고 운을 뗐다. ‘
이색 비빔밥인 ‘비비콘’이 지난 KCON LA와 미국 PGA 투어 정규대회인 ‘The CJ CUP’에 이어 일본과 홍콩에서 개최된 ‘2018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ㆍ이하 MAMA)'에서도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비비콘’은 햄버거, 샌드위치 등과 같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바삭한 김으로 콘 모양을 만들고, 여기에 불고기비빔밥 등을 채워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아시아 음악시상식 ‘2018 MAMA’와 연계한 중소기업 제품 판촉전 및 수출상담회를 14일(현지시간)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MAMA는 CJ ENM이 주최하는 아시아 음악 시상식이다. 2014년부터 대·중소기업 동반 진출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공동전시ㆍ수출 상담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래퍼 마미손이 'MAMA'에서 본인 안무를 틀리는 실수를 보였다.
마미손은 지난 14일 '2018 MAMA in HONG KONG'에 모모랜드와 등장해 함께 무대를 꾸몄다. 마미손은 트레이드마크인 "계획대로 되고 있어"를 가사에 넣기도 하고 스윙스 위에 앉는 등 재치 있는 무대를 꾸몄다. 그러나 마미손은 센터에서 안무 동작을 하던 중 팔과 다리를 반
그룹 마마무 화사가 '2018 MAMA'에서 선보인 솔로 무대 영상 조회수가 100만을 돌파했다.
화사는 지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마마 팬스 초이스 인 재팬(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 이하 '2018 MAMA')에서 '주지마'로 솔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화사는 온몸에 밀
'2018 마마(MAMA) 홍콩'이 대망의 막을 올린다. 일본 공연에서 화재를 모았던 화사에 이어 남성 아이돌들이 출사표를 던진 모양새다.
14일 홍콩 AWE(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2018 마마 인 홍콩' 시상식이 열린다. 5일간의 대장정 중 마지막 축제 무대인 이날 '2018 마마 인 홍콩'은 갓세븐과 방탄소년단, 세븐틴, 워너원 등
'2018 MAMA'(2018 마마 홍콩) 라인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올해 MAMA의 마지막을 장식할 '2018 MAMA(Mnet Asian Music Awards) FANS' CHOICE in HONG KONG'(2018 마마 홍콩) 무대가 14일 오후 8시(한국시간)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AsiaWorld-ExpoArena)에
마마무 화사가 화제의 보디슈트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화사는 지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에서 래퍼 로꼬와 함께한 듀엣곡 ‘주지마’를 편곡해 불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제를 모은 것은 화사의 파격적 의상이었다. 빨간색 보디슈트는 단번에 시선을 끌었고 이를
남초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 내에서 화사를 향한 혐오발언이 잇따르는 모양새다. 앞서 치어리더 황다건 성희롱으로 논란을 낳은 데 이어 도 넘은 외모품평 및 비하로 공분 여론을 낳고 있다.
13일 일베 사이트 내에 "화사 X냄새 여기까지 난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전날 엠넷 '2018 MAMA FAN'S CHOICE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