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는 오는 25일 임시주주총회에 국문, 영문 상호 변경 등을 목적으로 한 ‘정관 변경에 관한 건’을 상정한다고 1일 밝혔다.
변경하려는 상호는 국문으로 주식회사 LX인터내셔널’, 영문으로 ‘LX INTERNATIONAL CORP.’다.
현재 LG상사의 영문 상호는 ‘LG INTERNATIONAL CORP.’다.
LX인터내셔널은 25일 오전 9
새롭게 출범하는 범LG가 지주사인 LX홀딩스가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다. 이 회사는 오너일가 간 지분 정리가 예견된 만큼 초기 밸류 산정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 인적분할 신설 법인인 LX홀딩스는 오는 27일 코스피 시장에 보통주 7628만690주와 우선주 146만5285주를 상장한다. 이 법인은 순수지주회사로 LG상사,
LX홀딩스는 판토스, LG MMA 등 5개 자회사가 최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첫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최원혁 판토스 대표이사가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박종일 LG MMA 대표이사가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최원혁 사장은 2015년 판토스 COO(부사장)를 거쳐 같은 해 12월 부사장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회사 관계자는 "
구본준 LX그룹 회장의 아들 구형모 씨가 LX홀딩스에 상무로 합류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재계에 따르면 구형모 씨는 최근 LX홀딩스 경영기획담당 상무로 선임됐다.
구 상무는 1987년생으로 전자부품ㆍ소재 제조 업체 지흥을 설립, 운영하다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
이후 LG전자 일본 법인으로 이동해 최근까지 근무해왔다.
구 상무의 선임은 지난주
LX그룹의 지주회사 ㈜LX홀딩스(LX Holdings)가 공식 출범했다.
LX홀딩스는 이날 창립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구본준 LG 고문을 LX홀딩스 초대 대표이사 회장에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구 회장은 1985년 금성반도체에 입사해 LG반도체, LG필립스LCD(現 LG디스플레이), LG상사, LG전자 등에서 대표이사를 맡았다.
구 회장은 출범사에
실리콘웍스, LGD서 벗어나 고객 다변화 절실LG하우시스, 車소재·산업용 필름 사업 부진 극복LG상사, 신사업인 건강관리 및 친환경 분야 정착LX 사명 논란도 골칫거리
LG그룹에서 분리되는 구본준 고문의 신설 지주사 ㈜LX홀딩스가 다음 주 출범하는 가운데, 주요 계열사의 향후 사업 방향에 관심이 쏠린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내달 1일 LX그룹 공식
LG, SK텔레콤(SKT), 두산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잇달아 분할·합병 계획을 발표했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기업분할을 했거나 앞두고 있는 주요 상장사는 LG, SK텔레콤, 두산, STX중공업, 하이브(구 빅히트) 등이다.
기업 분할이란 사업부문 일부를 나눠 별도 독립된 신설 법인으로 만드는 것이다. 존속회사가 신생회사를 소유하는 물
LG전자가 5일 스마트폰 사업 철수를 결정한 가운데, MC사업본부 인력 재배치를 위한 계열사 설명회가 6일부터 시작된다.
갈 곳 잃은 우수 연구ㆍ개발(R&D) 인재를 잡기 위한 계열사들의 노력도 뜨거울 전망이다.
첫 번째로 이날 오후 2시부터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오는 5월 LX그룹으로 편입되는 실리콘웍스에 대한 계열사 설명회가 진행된다. 실리콘
LG전자가 5일 스마트폰 사업 철수를 결정한 가운데, MC사업본부 인력 재배치를 위한 계열사 설명회가 6일부터 시작된다.
갈 곳 잃은 우수 연구개발(R&D) 인재를 잡기 위한 계열사들의 노력도 뜨거울 전망이다.
첫 번째로 이날 오후 2시부터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오는 5월 LX그룹으로 편입되는 실리콘웍스에 대한 계열사 설명회가 진행된다. 실리콘웍
구본준 LG그룹 고문이 LX그룹으로 분가한다. 핵심 계열사는 LG상사로 내부거래에 따른 매출액이 7조 원에 달한다. 향후 주가 향방은 지주사 지분 정리에 영향받을 것으로 보인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G는 인적분할을 통해 LX홀딩스를 설립하기로 했다. LX그룹에는 LG상사, LG하우시스, 실리콘웍스, LG MMA가 편입된다.
LX그룹의 주력
LG가 정기 주주총회서 'LX홀딩스' 분할 설립을 의결했다. 구본준 LG그룹 고문이 맡을 새로운 '범LG가'의 탄생이다. 향후 지분 구조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G는 지난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LX홀딩스 인적분할 계획서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LX홀딩스는 오는 5월 1일 설립돼 같은 달 27일 주식 시장에 상장될 예정
'구본준 전략통' 노진서 LG전자 부사장, 실리콘웍스 비상무이사로실리콘웍스 통해 시스템반도체 사업 키울 듯신설지주 편입 후 'LX세미콘' 사명 변경 가능성도
구본준 LG 고문이 반도체 설계 업체인 실리콘웍스를 5월 공식 출범하는 신설 지주 LX그룹(가칭)의 핵심 계열사로 키운다.
실리콘웍스는 오는 18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노진서 LG전자 부사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