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의 자회사로 항암제 리보세라닙의 신약허가신청 절차를 진행중인 LSK Biopharma(이하 LSKB)가 회사명을 Elevar(엘리바)로 변경을 추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LSKB는 변경 예정인 회사명으로 ESMO(유럽종양학회)에서 부스를 설치하고 학회관계자들 및 제약업계 관계자들과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Elevar 회사명은 9월초에 변
에이치엘비가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리보세라닙 관련) ESMO(유럽암학회) 논문 제출 준비는 완료됐으며 내일(21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장에서 돌고 있는 ESMO논문 미제출 관련 루머에 대한 반박으로 풀이된다. 에이치엘비 자회사인 LSKB는 글로벌 3상에 대한 논문 발표로, 최신 임상 연구(Late Breaking Abstrac
에이치엘비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약 리보세라닙의 허가를 위한 사전미팅(Pre-NDA) 미팅을 신청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에이치엘비가 전일 대비 200원(0.61%) 오른 3만28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B가 FDA에 항암제 리보세라닙의 신약
에이치엘비는 자회사인 LSKB가 미국시간 16일 식품의약국(FDA)에 리보세라닙의 신약 허가를 위한 사전미팅(Pre-NDA Meeting) 신청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전 미팅은 FDA의 통상적인 일정에 따르면 10월 중순쯤에 진행된다.
안기홍 에이치엘비 부사장은 “신약허가신청 사전미팅 준비를 위해 리보세라닙의 글로벌 임상3상 시험에 참여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 Biopharma(이하 LSKB)가 항암제 리보세라닙의 NDA를 진행하기 위해 컨설팅 전문기업 코빙턴(Covington)과 계약했다고 8일 밝혔다.
코빙턴은 1000명 이상의 변호사를 보유한 미국의 대형로펌으로, 특히 FDA 업무에 경험이 많은 변호사들과 FDA 출신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치엘비는
에이치엘비는 자회사인 LSK Biopharma(이하 LSKB)가 항암제 리보세라닙의 신약허가신청(NDA)을 위한 사전단계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pre-NDA미팅(신약 허가 사전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FDA의 pre-NDA미팅은 신약허가신청 시 검토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유효성, 안전성 결과와 데이터의 통계 분석 방
에이치엘비가 중동, 인도 및 아프리카 의약품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에이치엘비와 자회사 LSKB는 아랍에미리트(UAE)의 글로벌 제약사인 네오파마(Neopharm)와 전략적 파트너쉽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에이치엘비는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의 판매망을 구축하고 기타 파이프라인의 현지 임상 및
에이치엘비와 자회사 LSKB가 아랍에미리트(UAE)의 글로벌 제약사인 네오파마(Neopharm)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16억 달러 규모의 중동ㆍ인도ㆍ아프리카 의약품 시장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의 판매망을 구축하고 기타 파이프라인의 현지 임상 및 국내 우수 의약품
에이치엘비는 헝루이가 중국에서 실시한 리보세라닙(아파티닙)-에토포사이드 병용요법 임상을 통해 난소암에서의 효능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에이치엘비의 자회사인 LSKB가 다양한 암종을 대상으로 병용임상을 진행 중인데, 또 하나의 적응증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헝루이가 진행한 이번 2상 임상은 상
에이치엘비는 9월 9일부터 11일(현지시각)까지 사흘간 미국 뉴욕서 열리는 ‘17회 모건스탠리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매년 하반기 뉴욕서 열리는 것으로 유망한 바이오 기업을 초청해 글로벌 기관투자가와 매칭시켜주는 행사다. 매년 상반기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와 함께 양대 축을 이루
에이치엘비가 계열회사인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의 지분율을 높이며 지배력을 강화했다.
에이치엘비는 지난 4일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의 보통주 143만6935주(3.07%)를 장내 매수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에이치엘비생명과학에 대한 에이치엘비의 지분율은 기존 15.51%에서 18.58%로 증가했다.
에이치엘비 관계자는 "계열회사인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이 사실상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 Biopharma (이하 LSKB)와 리보세라닙의 중국 판권을 보유한 ‘항서제약’간의 공동 연구 개발 계약을 통해 진행되는 진행성 간세포암 타겟의 임상 3상에 첫 환자 등록을 마쳤다고 1일 밝혔다.
LSKB와 항서제약은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1차 치료제를 목표로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에서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투약의 안전
에이치엘비가 위암 표적 항암치료제 리보세라닙 임상 논란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소규모 추가 임상을 통한 유효성 입증을 자신했다.
에이치엘비는 앞으로 리보세라닙의 목표 유효성 달성에 전력을 다할 전망이며 추가 임상에 필요한 자금도 확보된 상태다. 회사 측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식담당자의 답변을 29일 홈페이지에 기재했다.
-임상 실패인
에이치엘비는 LSK Biopharma(이하 LSKB)에서 진행해온 리보세라닙의 위암 글로벌 임상 3상 시험 결과 미국식품의약국(FDA) 허가는 어렵다고 전망했다.
진양곤 에이치엘비 대표는 27일 오후 2시 여의도에서 긴급 간담회를 열고 “최종 집계가 끝나지 않았지만, 현재까지 나온 수치로 통계적 유의성 분석 결과 임상 최종목표에 도달하지 못한 것
에이치엘비 자회사 LSKBiopharma(LSKB)가 진행한 위암 글로벌 3상 시험이 1차 유효성 평가지표인 전체생존기간(OS)의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했다.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은 27일 기업설명회를 열어 "리보세라닙은 플라시보 대조군 대비 더 좋은 OS 중간값을 보였고, 이는 기존에 허가받은 약물대비 유사한 수준"이라면서 "하지만 통계적 유의성 분석
에이치엘비는 26일 자회사 LSK Biopharma (이하 LSKB) 에서 진행해온 위암 글로벌 임상3상 시험의 1차 유효성 평가지표인 전체생존 기간과 2차 유효성 평가지표인 무진행 생존기간 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에이치엘비에 따르면 전체생존기간(OS)은 위암 3차 치료제로 기존에 허가된 옵디보(성분명 니볼루맙)의 5.26개월, 론서프(성분명TAS-1
6월 셋째 주(6월 17~21일) 코스닥지수는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로 전주(722.25) 대비 0.39포인트(0.05%) 오른 722.64에 장을 마쳤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91억, 546억 원을 사들인 반면 외국인은 홀로 1171억 원을 매도했다.
◇UCI, 대규모 운영자금 조달 ‘77.42%↑’=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UCI는
"에이치엘비는 LSKB와의 합병으로 100% 항암제를 개발하는 기업이 됩니다. 이번 결정으로 에이치엘비는 2009년 LSKB에 투자하고 2015년 주식 스왑으로 LSKB의 최대주주에 오른 이후 바이오사업의 세번째 큰 변곡점을 맞게 됐습니다."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은 14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열린 기업설명회를 통해 전날 전격적으로 발표한 합병
에이치엘비가 지배구조 단순화를 통해 계열사 간 가치분산을 막겠다고 밝혔다. 에이치엘비는 표적항암제인 리보세라닙을 개발하고 있는 LSK바이오파마(LSKB)의 지분 100%를 확보해 바이오지주회사로서 입지를 굳히고 계열사 간 역할을 확고히 하겠다는 것이다.
진양곤 에이치엘비 대표는 14일 여의도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전일 공시한 ‘3각 합병’에 대해
에이치엘비가 항암제를 개발하는 자회사 LSK Biopharma(LSKB)와 합병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30분 현재 에이치엘비는 전 거래일 대비 2.49% 뛴 7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에이치엘비는 항암제 리보세라닙을 개발 중인 미국 자회사 LSKB와 합병한다고 밝혔다. 에이치엘비와 LSKB간 합병방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