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희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에서 준우승했다.
임진희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에 있는 펠리컨 골프클럽에서 열린 LGP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 최종 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임진희는 최종 합계 11언더파 269타로 찰리 헐, 장웨이웨이 등과 함께 공동 2위 준우승을 하게 됐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 선수가 LGPA 투어 통산 20승을 달성했다.
22일(한국시간) 리디아 고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골프(LGPA) 투어 2024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
4라운드 합계 14언
전국 골프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무대는 오는 6월 5일 경기도 여주시 360도 골프장에서는 열리는 에비앙챔피언십 주니어컵 한국팀 대표선발전.
만 14세 이하(2014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어린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남녀 각각 2명(총 4명)에게 에비앙 챔피언십 주니어컵 출전권을 제공한다. 아울러 선발된 4명의 선수에게
골프전문채널 JTBC골프는 QLED TV를 포함한 삼성 스마트TV에 ‘JTBC골프 레슨TV’를 새롭게 선보인다.
JTBC골프는 삼성전자와 ‘JTBC골프 레슨TV’을 채널 690번에서 제공한다. 간판 프로그램인 ‘라이브레슨70’을 비롯해 ‘필드 레슨 포유’ 등 JTBC GOLF가 지난 10년 동안 제작해 온 다양한 레슨 프로그램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서희경(27·하이트진로)이 시즌 첫 우승을 노린다.
서희경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오아후섬 코올리나 골프장(파72·638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챔피언십(총상금 170만달러)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서희경은 수잔 페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