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병원은 한상윤 한양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청년의사가 주관하고 LG화학이 후원하는 ‘제18회 LG화학 미래의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LG화학 미래의학자상’은 한국 의학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연구자들의 학술 활동을 장려하고 의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임상 현장과 연구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젊은 의학
중앙대학교병원은 정형외과 박용범 교수가 제 15회 세계줄기세포학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세계줄기세포학회 젊은 연구자상’은 2018년 1년간 발표된 줄기세포 관련 논문들의 주저자들 중 만 40세 미만의 연구자를 대상으로 연구업적이 가장 뛰어난 1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용범 교수는 국제학술지 ‘줄기세포중개의학(SC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