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는 26일 이사회를 열어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한 뒤, 전무 승진 1명, 상무 신규 선임 2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재무 건전성 강화 및 경영관리체계 고도화를 주도해 온 민병일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에너지 관련 신사업 개발을 주도한 이상무 책임과 재무 구조 개선에 이바지한 조은형 책임을 각각 상무로 신규 선임했
LG유플러스 신임 최고경영자(CEO)에 황현식 컨슈머사업총괄 사장이 선임됐다. LG유플러스에서 최고경영자(CEO)로 내부 승진한 첫 사례다.
25일 LG유플러스는 이사회에서 내년 임원인사 안건을 논의하고 황 사장을 LG유플러스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 황 신임 사장은 1999년 LG텔레콤에 입사해 강남사업부장, 영업전략담당 등을 두루 경험했다.
황현식 LG유플러스 컨슈머사업총괄 사장이 차기 LG유플러스 수장으로 임명됐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은 내년 3월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다.
25일 LG유플러스는 이사회에서 정기 임원인사 안건을 논의하고 황 사장을 LG유플러스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 황 신임 사장은 모바일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사장으
LG그룹의 연말 인사를 앞두고 계열사별 이사회가 시작됐다. 구본준 LG 고문의 독립과 이에 따른 후속 인사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LG그룹은 25일 LG디스플레이와 LG유플러스를 시작으로 26일에는 ㈜LG와 LG화학, LG전자 등 주요 계열사의 이사회를 차례로 열고 인사안을 확정한다.
이날 LG디스플레이와 LG유플러스 등 일부 계열사는 신종 코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ˑ건축 분야 창업ˑ중소기업의 견실한 성장과 소상공인의 재기 지원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약속하며, 22호 ‘자상한 기업’으로 나선다.
자상한 기업은 전통적인 협력사 위주의 상생협력을 넘어 대기업이 보유한 역량과 노하우 등의 강점을 미거래기업·소상공인까지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을 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4
정부가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4위에 원유매장량이 6억 배럴에 달하는 투르크메니스탄과 경제협력 확대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성윤모 장관이 23일 무랏겔디 메레도프 투르크메니스탄 석유가스부총리와 '제8차 한-투르크메니스탄 경제공동위원회'를 화상으로 열었다.
이번 공동위에서 양국은 △무역 투자·플랜트 △산업·정보통신기술(ICT) △보건·농업 △문화·교육
구본준 고문 계열 분리ㆍ부회장단 유임 여부ㆍ에너지솔루션 신임 수장‘안정 속 변화’서 ‘변화 속 안정’으로
LG그룹이 이번 주 인사를 단행한다. 2년 연속 사장단에 변화를 준 LG는 그동안 유지해왔던 ‘안정’ 기조에서 벗어나 계열 분리와 함께 ‘변화 속 안정’을 추구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LG는 이달 26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조직개
지난해 영업이익 급감으로 주가에 타격을 받았던 LG그룹주(株)가 올해는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 호조세가 돋보임에 따라 주가 상승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들이 제시한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분석한 결과 LG그룹 주요 상장사들의 EPS 전망치가 9월 말 대비 현재 큰 폭으로 상향조정됐다. LG유플러스는 9
구본준 LG그룹 고문이 LG상사와 LG하우시스, 판토스 등을 이끌고 LG그룹에서 계열 분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 고문은 고(故) 구자경 LG 명예회장의 셋째 아들이며, 고 구본무 LG 회장의 동생이다. 구광모 LG 회장이 2018년 취임하면서 계열 분리 시나리오는 꾸준히 제기돼 왔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LG그룹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이
LG상사가 상승세다.
10일 오전 9시 23분 현재 LG상사는 전일 대비 700원(4.13%) 오른 1만76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시장은 화이자가 독일의 비온테크와 공동 개발 중인 코로나 19 백신에서 90% 이상의 효과를 입증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판토스(LG상사 자회사, 지분율 51%)는 국내
현대오토에버 디지털 전환과 지배구조 이슈 영향 3분기에도 수익성 개선 지속 김동양 NH투자
한미약품 3분기 실적과 롤론티스 FDA 허가 불확실성 해소 3Q20 Review: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임상비용 일시 반영에 따른 적자 내년은 글로벌 신약 탄생이 기대되는 한 해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 매수의견 유지와 목표주가 36만 원 유지 이명선 신영증권
LG상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세계 경기 침체에도 시장의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LG상사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3조1552억 원, 영업이익은 349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4.3%, 영업이익은 19.5% 늘어난 수치다. 전분기 대비로도 각각 36.7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29일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된 주한 아세안(ASEAN) 대사단 초청 회장단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아세안 경제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참석한 경총 회장단은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김창범 한화솔루션 부회장,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김교현 롯데그룹 화학부문 사장, 윤춘성 L
LG상사는 27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 주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우수기업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환경경영부문(Environmental Responsibility)에서 A, 사회적책임경영부문(Social Responsibility)에서 A+, 기업지배구조부문(Governance)에서 A 등급으로 통합등급은
에스엘 가동률 회복 구간 진입, 목표주가 상향 가동률 회복 구간 진입: 에스엘 아메리카 실적 회복에 주목 2021년도 완성차 신차 Cycle과 구조적 매출 증가 가능성에 대한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1,000원으로 상향 유지웅 이베스트
피에스케이 국내 장비계 All-Round Player 세계 1위 PR Strip 장비 업체 기술변
LG그룹 내 계열사 중 캐시카우의 한 축을 맡았던 LG디스플레이의 부채비율이 4년새 100%포인트 급증했다. 현금 창출 능력을 크게 웃도는 시설 투자와 더불어 수익성 악화가 겹친 결과다. 게다가 올해에는 코로나19라는 돌발 악재 탓에 실적 만회도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그룹 내 상장사 중 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회사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4일 금융
NH투자증권은 23일 LG상사에 대해 주주가치 제고는 긍정적이지만 코로나19에 따른 실적 부진은 진행 중이라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목표가는 1만4900원에서 1만6300원으로 상향했다.
NH투자증권 김동양 연구원은 “LG상사는 실적 부진에 따른 주가 약세에 유휴자산 처분 및 자사주 매입으로 대응 중”이라며 “그러나 코로나19로 촉발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