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대회 도중에 캐디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LET는 7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두바이 레이디스 마스터스 1라운드 도중 앤-리스 코달(프랑스)의 캐디인 막스 체흐만(오스트리아)가 13번홀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을 거뒀고 밝혔다.
이 캐디는 심장 마비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캐디의 사망 사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대회 우승을 올해 첫 쾌거로 장식한 신지애(28·스리본드)가 한국가 미국에 이어 일본 투어 상금 1위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신지애는 28일 호주 골드코스트의 RACV 로열 파인스 리조트(파73·6천44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를 바탕으로 유럽여자프
LPGA투어, 'JTBC 파운더스 컵' 출전 선수보니…박세리·미셸위까지 "쟁쟁하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시즌 6번째 대회 'JTBC 파운더스 컵' 1라운드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장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는 총상금 150만 달러, (한화 약 17억원)가 걸려있다.
세게랭킹 1위 리디아고를 비롯
'한국 낭자 군단'이 호주에서 2013년 시즌에 본격 시동을 건다.
다음 달 1일부터 사흘간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의 로열 파인스 리조트에서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의 시즌 개막전인 RACV 호주여자마스터스가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골프의 간판 스타들이 대거 출전을 예고 했다. 신지애(25·미래에셋), 유소연(23)을 필두로 양수진(2
국내 골프공 전문업체 볼빅이 내년 1월에 호주 퀸즈랜드주 골드코스트에서 호주여자프로골프투어(ALPG) 및 유럽여자골프투어(LET)를 개최한다.
볼빅의 경안 회장은 9일 대회개최 장소인 호주의 RACV 로얄 파인스 리조트에서 에서 Bob Tuohy 회장 과 만나 볼빅 RACA레이디스마스터스 개최를 위한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 대회는 ALPG 투어 주요
올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호주에서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올 시즌 LPGA 투어는 지난해보다 4개 늘어난 총 27개가 열린다. 총상금 액수도 지난해 4040만달러(약 453억원)에서 4700만달러(약 527억원)로 증액됐다.
LPGA 투어 개막전은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총상금 110만달러). 한국선수를 비롯해 140여명이 9일부터 4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슈퍼스타 미야자토 아이(26)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서 올해 두 대회만 뛰고 상금왕에 오르는 이색 기록을 세웠다.
미야자토는 21일 확정된 LET 상금 랭킹에서 36만3000 유로(약 5억4741원)를 획득해 멜리사 리드(잉글랜드·28만6000유로)를 제쳤다.
백스윙이 느리기로 정평이 난 미야자토는 올해 LET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