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풀타임을 소화한 로스앤젤레스FC(LAFC)가 ‘LA 더비’에서 두 골 차 열세를 따라잡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PO) 진출을 확정했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2026 MLS 정규리그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승점 1을 추가한 L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의 손흥민이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리고 도움까지 추가하며 소속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6 MLS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상대 자책골까지 유도하며 LAFC가 넣은 세 골에 모두 관여했
LA 갤럭시와 라이벌전 선발 출전… 후반 12분 오른발 슈팅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아쉬움 씻고 시즌 활약 예고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간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소속팀 복귀 무대에서 곧바로 골 맛을 봤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펼쳐진 로스앤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소속팀 복귀와 휴식, 이적 절차 등으로 다음 시즌 준비에 나섰다.
8일(이하 한국시간) 축구계에 따르면 대표팀 선수들은 월드컵을 마친 뒤 소속팀 복귀와 휴식, 이적 협상 등 각자의 일정에 들어갔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선수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다. 최근 스페인과
NBA(미국 프로농구) 2020-2021 정규리그 개막에 앞서 열리는 프리시즌이 12월 12일(한국시간) 개막한다.
NBA 사무국은 프리시즌이 다음 달 12일부터 20일까지 총 49경기로 진행된다고 28일 밝혔다.
팀별로 최소 두 경기(홈 1경기·원정 1경기), 많게는 네 경기까지 치른다.
프리시즌 첫날인 12일 LA 클리퍼스와 LA 레이커스의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