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새 CNS 신약 후보물질 2개 도입엑스코프리 이을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상반기 유입된 현금…신약에 재투자
SK바이오팜이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성분명 세노바메이트)’로 확보한 현금을 바탕으로 신약 후보물질 도입에 속도를 낸다. 한달 새 후기 임상 단계의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과 파킨슨병 후보물질까지 품었다. 이를 통해 엑스코프리 단일 제품 의존도
이동훈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 사장이 지난 11일 자사 주식 1000주를 추가 매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취득 평균단가는 7만8800원으로, 약 7900만원 어치다. 지난달 27일 회사 주식 2000주 매입에 나선 지 보름 여만의 추가 매수이다.
지난달 27일 이 사장과 같은 날 자사 주식 500주를 매입했던 유창호 전략
SK바이오팜은 바이오헤이븐으로부터 도입한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오파칼림’의 임상 2/3상(RISE2·RISE3)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부분 임상 보류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조치는 오파칼림의 특정 대사체를 설치류에 투여한 비임상 독성시험에서 관찰된 독성이 설치류에 국한된 종특이적 소견인지 추가로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FD
잘 버는 K바이오 ‘외부수혈’ 확대실적 바탕 자금으로 M&A·기술도입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인수합병(M&A)과 기술 도입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며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기존 사업에서 쌓은 자금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필요한 기술과 제품, 영업망을 외부에서 확보함으로써 성장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하는 전략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동훈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 대표가 자사 주식 2000주를 27일 매입했다고 31일 밝혔다.
평균 취득단가는 9만898원으로, 약 1억8000만원 규모의 취득이다. 이번 자사 주식매입은 지난 26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오파칼림' 도입 사실을 공개한 다음 날 이뤄졌다. 오파칼림은 선택적 칼륨 채널 Kv7[1] 활성제로, 현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이 자사 주식 2000주를 27일 매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취득 평균 단가 9만898원으로 총 1억8000만원 규모의 자사 주식 취득이 이뤄졌다.
이번 자사 주식 매입은 8월 26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뇌전증 신약 ‘오파칼림’ 도입 사실을 공개한 다음 날 이뤄졌다. 미국 뇌전증 치료 세시장에서 브랜드 신약 1위인 ‘세노바메이트’
하나증권이 SK바이오팜에 대해 신약 후보물질 도입으로 주력 제품 특허 만료 리스크를 완화하고 후속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상향했다.
27일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SK바이오팜이 8월 26일 바이오헤이븐(Biohaven)으로부터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인 오파칼림(Opakalim, BHV-7000)을
바이오헤이븐서 최대 1조1000억원 규모로 신약후보물질 도입이동훈 사장 “오파칼림, 차세대 성장동력이자 사업 영역 확대 약물”
SK바이오팜이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에 이어 차세대 뇌전증 치료제 확보에 나섰다. 세노바메이트와 다른 기전의 신약 후보물질 ‘오파칼림’을 도입해 환자군을 넓히고 두 제품을 장기 성장축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SK바이오팜이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을 비롯한 칼륨채널(Kv7) 활성화제와 신약 발굴 플랫폼을 도입한다.
SK바이오팜은 바이오헤이븐 바이오사이언스 아일랜드와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오파칼림(Opakalim·BHV-7000)’오파칼림 및 기타 Kv7 활성화제 화합물, Kv7 디스커버리 플랫폼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현대차 벨로스터와 기아차 프라이드 5도어, KV7 등 3개 차종이 미국 '2011 굿 디자인 어워드'의 수송 부문에서 수상했다.
28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현대차 벨로스터는 총 3개 도어라는 독특한 설계와 미래지향적인 스타일로 수송 부문 디자인 어워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기아차 프라이드 5도어는 당당하고 개성있는 소형차 스타일로, 콘셉트카인 KV
2011 서울 모터쇼가 31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화려한 막을 연다. 31일 기아차 전시장에서 어린이들이 기아자동차 컨셉트카 'KV-7'을 촬영하고 있다. 국내 최대 모터쇼인 2011 서울 모터쇼에는 전세계 35개의 완성차 업체와 모두 8개국 139개 자동차 기업이 참여해 신차들과 신기술의 대전을 펼친다.
기아자동차가 9일(현지시간)부터 2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2011 시카고 오토쇼'에 미니밴 콘셉트카 'KV7'과 친환경차 'K5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K5 레이싱카', '포르테 쿱 레이싱카' 다양한 차량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KV7'은 미니밴의 실용성과 SUV의 스포티함을 결합한 콘셉트카로 최고출력 258마력을 발휘하는 세타Ⅱ
기아자동차가 10일(현지시간) '2011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신개념 미니밴 콘셉트카 'KV7'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KV7'은 '현대적 감각과 활동성을 갖춘 미니밴(modern day activity van)'을 컨셉으로, 미니밴의 실용성과 SUV의 스포티함을 결합한 신개념 미니밴 콘셉트카다.
기아차가 쏘울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2011 북미 오토쇼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10일(현지시간)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열리는 북미오토쇼는 오는 23일까지 전 세계 50여 개 완성차 및 부품업체가 참가해 30~40 여종 이상의 다양한 콘셉트카와 신차를 선보인다.
전 세계에서 열리는 400여 개의 모터쇼 가운데 북미오토쇼는 프랑스의 파리모터쇼와 일
기아차가 내달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11 북미국제오토쇼(2011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 출품할 컨셉트카 『KV7』의 렌더링 이미지를 2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컨셉트카 「KV7」 는 그동안 쏘울, 포르테 쿱, 스포티지R 등에서 이어온 기아차의 혁신적인 디자인 정체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