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와이브로 서비스 전용 단말기 ‘에그(Egg)’의 판매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스마트 기기가 보편화되면서 데이터 사용량이 늘어나 에그 가입자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KT에 에그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사 모다정보통신이 에그 판매량 증가에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21일 방송통신위원회 및 KT에 따르면 현재까지 에
씨모텍이 SK텔레콤과 손잡고 KT `에그`의 대항마를 출시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이르면 이달 내로 와이브로와 WCDMA 신호를 와이파이로 전환시켜주는 3W 라우터를 출시한다.
상품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타원형인 에그와 달리 직사각형이며 와이브로뿐만 아니라 WCDMA 신호까지 와이파이 신호로 전환하는 신제품으로 알려졌다.
KT는 '들고다니는 와이파이'라 불리는 쇼 와이브로 '에그' 체험단 200명을 선정해 광화문 사옥 1층 올레스퀘어에서 발대식을 갖고 4주간 다양한 미션수행 활동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에그 체험단 200명은 내달 15일까지 와이브로를 와이파이로 변환해주는 무선공유기 '에그'와 관련된 UCC 만들기, 에그 사용 인증사진 찍어 보내기 등의 미
KT는 '쇼 와이브로 에그(SHOW WIBRO Egg)'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실제 달걀을 선물하는 '에그사랑 페스티벌'과 5대 광역시 거주 고객에게 와이파이 무료제공 등 혜택을 제공하는 '5광(廣) 페스티벌'을 동시에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에그사랑 페스티벌은' 제품명이 '에그'라는 점에 착안해 준비한 이벤트로 쇼 와이브로 서비스에 가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