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4/15년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국내 공유세미나’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있다. KSP는 협력대상국이 스스로의 경제·사회 발전을 위한 자체적인 발전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정책자문을 제공하는 경제개발협력 프로그램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4/15년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국내 공유세미나’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있다. KSP는 협력대상국이 스스로의 경제·사회 발전을 위한 자체적인 발전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정책자문을 제공하는 경제개발협력 프로그램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 등은 그랜드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14/15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공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KSP는 개발도상국에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을 전수하고 관련 시스템 구축을 도와주는 국제개발협력 사업이다.
세미나에서는 과테말라, 러시아, 스리랑카, 도미니카공화국 등 주요 협력 대상국의 고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우리의 구조개혁 경험과 성과를 개도국에 전수하듯이 우리 스스로도 ‘과거의 우리’로부터 구조개혁의 중요성을 배워야 한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4/15년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국내 성과공유 세미나에 참석해 “당면한 노동시장 개혁 등 구조개혁을 완수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KoFIU)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자금 세탁 방지기구(APG)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간 자금세탁방지 관련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가별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상호평가에 대비한 성공적인 수검 전략을 논의하고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APG와 세계은행(World Bank)가 국제기준의 원칙과 주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오는 26일 산업연구원, KOTRA, 국토연구원, 한국수출입은행과 공동으로 기획재정부 주최로 ‘2014~2015년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국내 공유세미나’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국내외 고위 정책결정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2014~2015년도 KSP의 주요 성과와 정책적 시사점을 공유하고 지식공유 역
신용보증기금은 9일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15년도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공공금융 부문 최초로 3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이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서비스대상은 고객 중심의 품질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경영 전반에 서비스 혁신 활동을 전개하는 기업과 기관을 발굴, 품질경영 문화 확산에 기
중소기업연구원은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과 7일 숭실대 베어드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세종 중기연구원장은 “국내 중소기업이 경제발전단계에서 축척한 경험 및 지식을 발굴해 모델화하고, 이를 경제협력대상국의 중소기업에게 전수하기 위한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 대상의 기존 연구ㆍ
캠코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카자흐스탄 중앙은행 본점에서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의 부실채권 정리를 통한 은행 자산건전성 향상 및 금융시장 강화를 위한 정책 자문’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캠코는 지난 1월 카자흐스탄 중앙은행과 상호 업무협력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약 6개월간 카자흐스탄 부실채권
정부가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서부 아프리카 물류·통신 중심국가인 세네갈과 통상·산업분야에서 협력키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오전에 윤상직 산업부 장관과 만께르 은디에 외교부 장관이 ‘한-세네갈 통상ㆍ산업ㆍ투자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세네갈부흥계획(Plan Senegal Emergent)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우즈베키스탄은 한국의 더없이 소중한 협력 파트너"라며 의료, ICT(정보통신기술), 수자원, 국방 분야 등으로 협력의 지평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산업자원통상부와 우즈베키스탄 대외경제부 주최로 열린 비즈니스포럼에서 축사를 통해 "ODA(공적개발원조), EDCF(대외
보험개발원은 우즈베키스탄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과제로 수행 중인 '자동차소유자의 책임보험관련 기반 개선'과 관련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열린 최종보고회는 기획재정부 및 KDI 주관으로 우즈베키스탄 KSP 사업으로 선정된 4개 주제에 대한 연구결과를 우즈베키스탄 정부 정책실무자 및
나글라 에화니 이집트 국제협력부 장관이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 원전분야의 기술력 및 자금동원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금년 중 원전사업 경쟁입찰을 시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에화니 장관과 나카오 아시아개발은행 총재 등과 잇달아 양자면담을 갖고 주요 개발협력방안에
정부가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를 통해 중남미 국가들과의 스킨쉽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28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최 부총리는 먼저 27일 총회 참석차 방한한 르네 오레야나 볼리비아 개발기획부 장관과 기셀라 코퍼 아르게다스 코스타리카 과학기술통신부 장관을 만나 양자면담을 가졌다.
불리비아와 관련해 최 부총리는 볼리비아 정부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정부가 중남미 개발을 위해 1조2000억원(10억 달러) 규모의 정책금융을 지원한다.
기획재정부는 미주개발은행(IDB) 연차 총회를 계기로 중남미 지역과의 공동 번영의 파트너쉽을 강화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한-중남미 개발협력플랜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재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이번 정책금융 10억 달러 지원은 대외경제협력기금(
미주개발은행(IDB)부산총회에선 중남미와 국내 총 540여개의 기업들이 1대1 비지니스 상담회를 통해 프로젝트 발주와 수주를 논의했다. 또한 지식포럼 등 다양한 행사가 줄을 이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26일 부산 벡스코에선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주정부, 콜롬비아 깔리 개발공사, 멕시코 인프라공공은행 등 중남미 140여개 기업과 현대건설, 두산중공업
정부가 중동붐에 이어 중남미붐을 통해 우리 경제에 또다른 기회를 제시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기획재정부는 미주개발은행(IDB)와 공동으로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IDB 연차총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중남미 관련 역대 최대행사로 중남미 주요국 장․차관 및 고위관료, 고위 경제인, 국제기구 대표 등 총
대한주택보증은 12일 베트남 KSP사업 과제로 수행중인 '주택보증제도 해외 전파' 최종 보고회를 베트남 현지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KSP(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는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주관으로 국내 경제발전 경험과 노하우를 개발도상국 등과 공유해 경제 발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하나인 '주택보증제도 해외 전파' 연구주제를
한국수출입은행은 5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의 아부다비개발기금(ADFD)과 금융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덕훈 수은 행장은 이날 UAE ADFD 본사에서 모하메드 사이프 알 수와이디(Mohammed Saif Al Suwaidi) ADFD 사무총장과 만나 △개도국 개발사업에 대한 협조융자 △수은의 금융자문을 활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