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18번홀에서 버디로 피날레를 장식하는 순간 지켜보던 갤러리들의 함성이 터졌다. 포천시 소홀읍이 고향인 ‘신세대 기수’ 전가람(23)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그는 대회가 열린 대유몽배르 컨트리클럽 캐디출신이다.
전가람은 22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 쁘렝땅·에떼 코스(파72ㆍ7076야드)
13번홀과 14번홀에서 보기와 버디를 주고 받은 뒤 16번홀(파5)에서 잡아낸 버디가 우승쐐기를 박았다.
국가대표 출신의 이소영(21ㆍ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총상금 6억원)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전날 선두와 4타차 공동 9위였다. 2016년 7월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 오픈 이후 1년 9개월 만에 우
프로골퍼와 팀을 이뤄 주니어 최강자를 가리는 골프대회가 열린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유소년 골프 선수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오는 5월 21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제네시스 주니어 스킬스 챌린지를 개최한다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남자 선수들. 제네시스 주니어 스킬스 챌린지는 제네시스포인트 상위 선수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5억원) 첫날 경기는 강력한 우승후보들을 밀어내고 무명의 선수들이 돌풍을 일으켰다.
19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 쁘렝땅·에떼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루키’ 옥태훈(20ㆍPNS홀딩스), 뉴질랜드 교포 나원철(26), 프로 12년차 박정호(33)가
디펜딩 챔피언 맹동섭(31ㆍ서산수골프앤리조트)과 2015년 군인 신분으로 본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린 허인회(31ㆍ스릭슨), 지난 시즌 최종전에서 첫 우승을 달성한 최고웅(31)이 한조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경기도 포천 대유몽베르컨트리클럽 브렝땅, 에떼코스(파72ㆍ 7,076야드)에서 펼쳐지는 2018 KPGA 코
우승자는 바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로 ‘무혈입성’하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2020년까지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코리아(대표이사 이준희)에서 열린다.
국내 대회 중 최고의 총상금 15억 원이 걸린 이 대회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잭 니클라우스 GC에서 열린다. 대회 챔피언은 상금 3억 원과 함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18홀 최저타 기록보유자 ‘불곰’ 이승택(23)이 올 시즌부터 회원권 1위 기업 동아회원권그룹(회장 김영일) 로고를 달고 필드에 나선다.
이승택은 12일 서울 논현동 동아회원권그룹 본사에서 메인스폰서 계약식을 가졌다.
4년차 이승택은 2017년 9월 10일 KPGA 코리안투어 티업·지스윙 메가오픈(총상금 5억원) 4
프로 골퍼 박정환(24ㆍCAPE ON)이 골프웨어 모델로 나선다.
박정환은 그랜드컨트리클럽에서 스릭스(SRIXON) KPGA 챌린지투어 2017 10차전 대회(총상금 8000만원)’에서 연장 승부 끝에 우승한 기대주다.
디아이알(대표이사 박준식)의 골프웨어 브랜드 아놀드파마가 후원하는 박정환과 함께 투어텍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ㆍ회장 양휘부)는 스포츠 양말전문기업 렉시(대표이사 박영준)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KPGA는 11일(수) 경기 성남 KPGA 빌딩에서 조인식을 가졌다.
렉시의 골프 전용 양말은 2012년부터 KPGA 공식 지정 양말로서 지원을 이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2년간 후원 연장을 약속했다.
렉시 박영준 대표는
‘코리안브라더스’가 올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의 첫 승에 도전한다.
무대는 12일 일본 미에현 도켄타도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도켄 홈메이트컵(총상금 1억3000만엔, 우승상금 2600만엔).
지난해 유일한 한국 선수 우승자 류현우를 비롯해 퀄리파잉(Q)스쿨 수석 통과자 양용은, 김경태, 김승혁, 송영한 등 한국선수들이 총출동한다.
조던 스피스(미국)를 비롯해 저스틴 토마스(미국) 등 톱 스타들이 즐겨 쓰는 보키 웨지의 거장 밥 보키가 11일까지 국내 골프팬들을 만난다.
타이틀리스트 웨지 SM7 출시를 기념해 방한한 보키는 먼저 주니어 선수들을 만나고, ‘밥 보키 웨지 세미나’까지 여는 등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오는 11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에 온 보키는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인천광역시, 잭 니클라우스 코리아와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10일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장재훈 제네시스 고객가치 담당 전무와 전성수 인천시 행정부시장, 이준희 잭 니클라우스 코리아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