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박상현(35ㆍ동아제약)이 연속 우승할 수 있을까.
무대는 17일 인천광역시 중구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2ㆍ7085야드)에서 개막하는 제22회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지난해 박상현을 따돌리고 우승한 최진호(34ㆍ현대제철)가 유러피언투어 벨지안 녹아웃 출전으로
국내에서 한ㆍ중ㆍ일 프로골프대회가 처음으로 열린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ㆍ회장 양휘부)는 KEB하나은행과 협약식을 갖고 한ㆍ중ㆍ일 3개국 골프대회인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을 열기로 했다.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한ㆍ중ㆍ일 선수들이 출전하는 최초의 정규 투어 대회로 하나금융그룹과 KPGA가 ‘투어의
이재경(19ㆍ경희대 골프산업학과)이 한국프포골프(KPGA) 챌린지투어 3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에서 우승했다.
2017년 KPGA 프론티어투어 3회 대회’에서 프로 데뷔후 첫 승을 달성한 이후 약 1년만이다.
이재경은 9일 충남 태안 골든베이 골프 리조트(파71ㆍ6762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골프용품메이커 타이틀리스트가 골퍼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
타이틀리스 트 마니아들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나는타이틀리스트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는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과 함께한 캠페인 영상 및 카드뉴스 공개와 더불어 골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다.
지난 8일 박은신, 김건하, 장원주 등 프로골
한국 프로골프(KPGA) 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를 주최하는 데상코리아가 갤러리 티켓을 판매한다.
대회는국내 최고의 풍광을 자랑하는 명품 골프장 남해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클럽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오는 6월7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다.
티켓은 데상트코리아 통합몰과 옥션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올 시즌 첫승을 올린 슈퍼스타 박성현(25) 및 박세리(41), 이민지(호주) 등 특급 선수들의 골프 노하우 집대성한 레슨서가 나왔다.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이 골프교습서와 화보집을 겸한 ‘프라이빗 레슨 스페셜 에디션’을 제작·발행했다.
총 150페이지 분량의 레슨화보집은 하나금융그룹의 VIP선물용이며 무가지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지난 20
‘쩐(錢)의 전쟁’에 별(★)들이 몰려온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최고 상금 규모(총 상금 15억 원, 우승 상금 3억 원)이 걸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최경주(48ㆍSK텔레콤)와 위창수46)가 지난해 이어 다시 출전한다.
대회는 24일부터 나흘 간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대표이사 이준희)에서 개최된다.
이
기량이 뛰어나면 입상은 한다. 하지만 우승을 하려면 특별한 운이 따라야 한다.
박상현(35ㆍ동아제약)과 황중곤(26ㆍ핑)의 우승을 놓고 벌인 경기를 보면 극명하게 나타난다.
6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6451m)에서 열린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0억원) . 우승자를 박상현으로 만들고 막을 내렸으나 황중곤
이번 주에도 골퍼들은 신바람난다. 미국에서는 타이거 우즈(43·미국)와 박성현(25·KEB하나금융그룹)이 우승 도전에 나서고, 국내에서는 아시아 강호들이 출전한 GS칼텍스 매경오픈과 최혜진이 우승을 노리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이 열린다.
◇PGA투어-타이거 우즈, 첫 우승할까 = 흥행카드인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미국)를 약 한 달
3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컨트리클럽(파71·7056야드)에서 개막한 제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천둥과 번개, 돌풍과 우박이 쏟아져 잠시 경기가 중단더된 가운데 경기를 마친 주흥철(37)이 3언더파 68타로 이동하(36), 박재범(36) 등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인도의 아지테쉬 산두가 4언더파 67타
올 해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은 조금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이 대회는 경기도 양주시의 레이크우드컨트리클럽(대표이사 안호준)에서 29일까지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대회가 개최되는 곳은 바로 국내 여자 프로 1기생이 탄생한 곳이기 때문이다. 이곳에 까마득한 후배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전을 벌이고 있
캘러웨이골프의 ‘신병기’ 로그 드라이버를 가질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간은 오는 5월3일까지다.
이번 행사는 캘러웨이 드라이버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사용률 1위를 기념해 실시하는 것. 이벤트 참여방법은 캘러웨이골프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드라이버 이름을 적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