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국가와 북방지역 국가 내 우리 기업의 인프라·도시개발사업 금융지원을 위한 지역별 특화펀드가 조성된다.
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는 2019년 경제정책방향과 올 초 수립한 해외수주 활력제고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올해 첫 금융지원 사업으로 한-아세안 협력펀드(GIF 5호)와 한-유라시안 협력펀드(GIF 6호)가 각각 1100억 원 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지난 22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현지에서 한국 정부 및 우즈베키스탄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즈베키스탄 인프라 협력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해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 현지국 대외투자무역부(Ministry of Investmnet and Foreign Trade) 쿠
한국수출입은행과 세계은행,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3차 ‘인프라 거버넌스 포럼(Infrastructure Governance Forum)’이 23~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에선 개도국 인프라 사업에 대한 민간 부문의 참여 독려와 투자환경 개선, 개도국 개발협력 효과성 제고 방안 등
대한건설협회는 5월20일~21일 이틀간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CICA(세계건설협회연합회, Confederation of International Contractors’ Association) 총회와 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한국건설업계와 유럽·남미건설업계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CICA는 건설산업에 대한 정보 및 기술 교류와 국제현안에 대한 상호
슈피겐코리아는 20일부터 30일까지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을 개최한다고 공시했다.
설명회는 회사소개와 1분기 경영실적 브리핑, 아시아 지역 진출 전략 및 신규 브랜드 소개, 신규사업 Saver(세이버) 소개 등으로 구성했다.
IR 자료는 한국거래소 KIND 시스템 IR 자료실, 슈피겐코리아 IR 홈페이지, 행사 당일
현대엔지니어링이 폴란드에서 9억9280만유로(원화 약 1조2880억 원) 규모의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11일 폴란드 슈체친에서 진행된 계약식에는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사장, 임한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업개발본부장, 발주처 PDH Polska S.A.의 모기업인 아조티 그룹(
금융당국이 ‘올빼미 공시’ 점검을 시작한 후 해당 사례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8일 올빼미 공시 대응방안을 실시한 지난 3일 장 종료 후 해당 공시는 코스피 7건, 코스닥 38건 등 총 45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설연휴 직전인 2월 1일 135건, 삼일절 연휴 전인 2월 28일 289건을 기록한 것과 대비해 급감한 수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22일 카자스흐탄 수도 누르술탄에서 국영 금융지주사인 바이테렉(Baiterek) 및 카자흐스탄사업준비펀드(KPPF, Kazakhstan Project Preparation Fund)와의 3자 업무협약,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 보건발전센터(RCHD, Republican Center for Health Deve
한국수출입은행과 해외건설협회는 명동 은행회관에서 ‘2019년도 해외건설 수주플랫폼 2차 회의’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해외건설 수주플랫폼 회의란 2016년 4월 저유가ㆍ저성장 등으로 침체된 해외건설업계의 재도약과 상생 발전을 위해 주요 해외건설기업과 수은, 무역보험공사, 해외건설협회 등이 출범한 상시 협의체다.
이 자리에는 △현대엔지니어
국내 건설업계의 1분기 해외 수주 실적이 지난해 동기의 ‘반토막’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략 지역인 중동에서의 실적이 극도로 부진해 건설사들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1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3월 31일 기준) 국내 건설업계의 해외 수주액은 48억8614만 달러로 지난해 동기보다 5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아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지난 19일 한국철도시설공단 본사(대전시 동구 소재)에서 해외 철도 투자개발(PPP) 사업의 공동발굴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망 해외 철도 PPP 사업의 공동발굴 및 상호교류 △해외 철도 PPP 사업에 대한 KIND의 투자 등
페루·코스타리카에 민관합동 수주지원단이 파견돼 공항ㆍ철도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국토교통부는 페루와 코스타리카에서 우리 기업의 수주를 지원하고 기반시설(이하 인프라)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6일부터 27일까지 김용석 공항항행정책관과 이건기 해외건설협회장을 공동단장으로 한 민관합동 수주지원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수주지원단에는 한국공항공사,
국토교통부가 우리 기업의 수주 지원을 위해 14일부터 이틀간 미얀마를 방문해 인프라 외교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단에는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해외건설협회 등이 함께한다.
미얀마는 오랜 군부독재와 경제제재(특별제재대상, SDN)로 성장이 미진했으나 2016년 신정부 출범 이후 정치·경제 상황이
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정책지원센터는 ‘해외건설 4.0시대, 우리의 대응전략’이란 주제로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해외건설정책지원센터 개소 5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박홍근 국토교통위원회 의원과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을 비롯해 수출입은행, 대외경제정책연구원, KIND, 건설산업연구원, 현대건설, 대우건설, 도화엔지니어링 등 주
민간과 공공기관, 정부가 코리아팀을 이뤄 135조 원 규모의 세계 공항시장 진출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해외공항 시장의 전략적 진출을 위해 27일 김포시 소재 한국공항공사 대회의실에서 건설업계, 금융기관, 공항운영사, 국토부 등이 함께하는 해외공항 개발 추진 협의회를 발족한다고 26일 밝혔다.
발족식에는 김용석 공항항행정책관을 비롯해 공항 관련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와 해외건설협회(이하 ‘협회’)는 ‘우리 기업의 해외인프라사업 진출 활성화를 위해 유기적인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2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두 기관은 해외건설 프로젝트 정보, 해외건설시장 조사 및 공동 연구, 해외건설 관련 세미나‧설명회 개최, 발주처
최근 글로벌 수주경쟁 심화로 우리 기업의 시장 다변화와 고부가가치화 노력이 중요한 시기에 우리 기업의 신시장 개척과 투자개발형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해외사업 금융지원기관 4곳이 머리를 맞댔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은 지난 20일 수출입은행, 세계은행 그룹 산하 국제금융공사(IFC), 국제투자보증기구(MIGA)와 공동으로 ‘해외사업 개
한국수출입은행은 20일 오후 여의도 본점 KEXIM홀에서 ‘해외사업 개발ㆍ지원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 기업의 신시장 개척과 고부가가치 투자개발형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다. 수은과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세계은행 그룹 국제금융공사(IFC), 국제투자보증기구(MIGA) 등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날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