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드림이 발명 특허받은 국산 메디칼드림 안마의자등 신기술 신제품을 오는 14일 개막하는 한국국제의료기기전시회인 '키메스 전시회'에 출품한다고 10일 밝혔다.
세계최초로 사용자 생체인식을 활용한 헬스케어 로봇안마의자를 2006년부터 2011년까지 5년간에 걸쳐 개발 완료한 국산안마의자 개발제조기업이다.
메디칼드림은 발명특허를 획득하고 국제특허까지
체외진단기기 전문 기업 필로시스는 28일 그레이스 헬스케어를 통해 미국 월마트, 아마존, 이베이와 혈당측정기 및 스트립 온라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필로시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월마트와 아마존, 이베이의 온라인 쇼핑몰에 자사 제품을 판매하게 되며 3년간 최소 보장 매출액은 2000만 불로 필로시스가 체결한 온라인 계약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필로시스는 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KIMES(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2018'에 참가해 약 650억 원에 달하는 계약 및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KIMES 2018'은 올해로 34회를 맞는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로 34개국 1313여 개 전시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이에스브이가 국내 의료기관과 인공지능(AI) 의료용 로봇 ‘필로’의 납품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회사 관계자는 “최근 개최한 KIMES 2018(제34회 국제 의료기기ㆍ병원설비 전시회)에서 다양한 AI 의료기술이 화제가 된 만큼 필로에 대한 문의도 많아졌다”며 “현재 국내 의료기관 및 단체 몇 곳과 필로에 대한 납품을 논의 중이고, 실
삼성전자와 삼성메디슨은 15~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4회 ‘KIMES 2018(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에 참가해 최신 의료기기와 영상 진단 솔루션을 선보인다.
‘KIMES 2018’은 34개국 1313개의 업체가 참가하며 8만여명의 관람객이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 의료 관련 전시회다.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와 삼성메디슨
삼성이 소그룹 컨트롤타워 주도로 계열사 사업재편 2라운드에 돌입할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삼성은 최근 조직개편과 인사를 통해 전자(사업지원TF), 비(非)전자(EPC 경쟁력강화TF), 금융(금융경쟁력제고TF) 등 3개 부문 소그룹 체제를 갖추고, 미래전략실 주요 인력들을 배치했다. 각 TF는 소그룹 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논의하고
지난해 개최된 제46회 다보스포럼의 주제로 선정될 만큼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시대적 요구가 증가한 가운데, 의료계 또한 예외는 아니다. 로봇을 비롯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바이오테크놀로지를 골자로 하는 의료계 변혁의 바람이 불고 있다. 최상의 개인 맞춤형 의료를 추구하는 정밀의료는 4차 산업혁명 속 헬스케어가 나아가야 할 모습이다.
미래창조
코스닥 바이오플랫폼 기업 코디엠과 공급계약을 맺은 혈당측정기 기업 필로시스가 하나금융투자와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 대표 주간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코디엠은 필로시스가 제2공장 완공과 더불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함에 따라 투자수익을 얻을 전망이다. 앞서 코디엠은 지난 2월 필로시스와 전략적 사업제휴를 맺고 20억 원 규모의 신주인
필로시스는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 키메스(KIMES)에서 동남아시아 및 유럽 업체와 약 160만 달러(약 18억 원)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키메스는 579개 국내 의료기기 제조 업체를 비롯해 전 세계 총 41개국 1292개사가 참여한다.
필로시스 측은 “전시회 기간 동안 한국을 방문한
수술로봇 기업 큐렉소가 인공관절 수술로봇 신제품의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내 판매 허가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무릎과 엉덩이의 인공관절 전치환술에 사용하는 완전자동로봇으로 지난달 무릎관절부분, 이번에는 엉덩관절 부분의 허가를 완료하면서 본격적인 판매가 가능해졌다.
인공관절 전치환술 로봇은 고성능 컴퓨터로 환자의 환부를 정확히 파악해 깎을 뼈
삼성의 신성장동력인 ‘의료기기’와 ‘바이오’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아직 뚜렷한 실적으로 증명되진 않지만 후발 주자로서의 핵심 역량을 결집한 차별화된 결과물을 내놓으며 각 분야에서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3회 ‘KIMES 2017(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해 의료기기와 새
셀바스 그룹은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3회 ‘KIMES 2017(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셀바스 그룹 계열사인 셀바스AI, 셀바스헬스케어, 인프라웨어 테크놀러지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디지털 헬스케어 등의 최첨단 기술 분야를 두루 섭렵한 셀바스 그룹은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스
셀바스AI는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3회 ‘KIMES 2017(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해 ‘의료IT 인공지능 테마존’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셀바스AI는 음성지능, 필기지능, 영상지능 등 AI 원천 기술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인공지능 대표 기업으로 의료, 메디칼, 스마트카, 가전, 금융 등 다양
수술로봇 전문기업 큐렉소가 현대중공업과 의료로봇 합작사업에 나섰다.
큐렉소는 지난 13일 현대중공업과 의료로봇사업 현물출자 계약을 체결하고, 양사의 인적ㆍ물적 자원을 결합해 의료로봇 사업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R&D 인력을 포함하여 보행재활로봇과 환자이송로봇, 중재시술로봇, 정형외과수술로봇 등 관련 유
삼성전자와 삼성메디슨이 반려동물 관련 의료기기를 출시하며 본격적인 시장 진출 소식에 상승세다.
28일 오전 10시50분 현재 이-글벳은 전일대비 150원(2.82%) 상승한 546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7~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2회 KIMES 2016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서 삼성전자는 의료기기 전시는 물론 동물병
코텍이 삼성메디슨향 초음파 모니터 가운데 70%를 점유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후 2시42분 현재 코텍은 전 거래일 대비 2.14%(300원) 오른 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텍 관계자는 “올해 들어 삼성메디슨향 초음파 모니터 공급량이 늘어났다”며 “삼성메디슨 전체 초음파 모니터 중 당사 제품이 70% 이상”이라고 밝혔다.
[종목 돋보기] 코텍이 초음파 의료용 모니터에 대한 삼성향 공급량을 늘려가고 있다. 태아 골격 진단 신제품 공동 개발에도 나서는 등 양사의 협업이 진전되고 있다는 평가다.
21일 코텍 관계자는 “올해 들어 삼성메디슨향 초음파 모니터 공급량이 늘어났다”며 “삼성메디슨 전체 초음파 모니터 중 당사 제품이 70% 이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3~4년 전
삼성전자가 의료·바이오 사업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신성장동력 가동에 속도가 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의료기기 부분 자회사인 삼성메디슨 매각설 논란도 잠재울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산모 뱃속 태아의 골격 상태까지 뚜렷하게 확인함으로써 신체의 이상 징후를 조기에 알아낼 수 있는 초음파 진단기술 '크리스탈 뷰'를 세계
퍼시스는 오는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2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6)’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퍼시스는 앞서 2010년 의료환경 솔루션 브랜드 '퍼시스케어'를 론칭한 바 있다. 퍼시스케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의료용 카트인 ‘메가드라이브’ 시리즈를 선보인다. 독일 브랜드인 'BLANCO'의 메가드라이브 카트는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