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정보통신은 UVC-LED 살균모듈이 장착된 전자칠판을 개발 및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18일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1) 출품을 통해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아하정보통신은 ‘살균장치를 갖춘 터치 디스플레이 장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첫 상용화 제품으로 UVC-LED 살균모듈이 장착된 전자칠판 4종을
인공지능(AI) 기반 의료솔루션 기업 비플러스랩이 ‘2020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20)’에 참가해 비대면 AI 문진 결과를 병원에 전송하는 전자의무기록(EMR) 연동 시스템을 선보인다.
2020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는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부산경남대표방송 KNN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올
국내 의료기기 업계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직격탄을 맞으며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굵직한 국내외 전시회들이 줄줄이 취소됨과 동시에 해외 41개국이 한국인들의 입국을 금지하는 등 입국 금지 수위를 올리는 가운데 수출길 역시 차질이 빚어지고 있어서다.
특히 의료기기 산업 수출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시점에 이마저도 원점으로 되돌아가지 않을까
“대면 접촉을 줄이게 하려고 키오스크 50대를 외주 제작해 준비했다. 출입구에는 에어샤워기기 7대를 설치했다. 마스크는 6만 장을 구비했다. 심지어 모바일 입장권으로 입장하게 하려고 애플리케이셥(앱)도 만들었다.”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박람회 ‘코리아빌드(KOREA BUILD)’의 주최사인 메쎄이상의 이상택 부사장은 27일 이렇게 말했다.
작년 12월 이전상장한 새내기주 리메드가 에스테틱 기기의 해외 판매 호조로 흑자전환하며 큰 폭의 실적 개선세를 보여줬다. 상장 당시 1만3000원대에 머물던 주가는 실적 기대감에 현재 두 배 넘게 뛰어 2만9000원을 넘긴 상태다. 향후 복부 코어 근육 강화용 에스테틱 기기(CSMS) 매출 비중을 50%까지 늘려가는 동시에, 경두개 자기 자극기(TMS)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전시회(키메스ㆍKIMES 2020) 참가 업체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우려에 개최 연기를 주장하고 나섰다.
키메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의료기기 전시회로 올해 36회를 맞았다. 내달 19~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1403여 개 업체가 참여했고, 이 중 절반가량인 708곳이
엠아이텍이 차세대 체외충격파쇄석기를 내년에 출시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2일 “내년에는 디지털 마그네틱방식 체외충격파쇄석기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체외충격파쇄석기 장비 출시로 연구개발(R&D) 기술력을 대외에 홍보할 수 있어 매출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국내 전시회(KIMES2019)에 신규 체외충격파쇄석기의 소개
LG전자가 의료용 영상기기 개발에 나설 인재 영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2016년 HE(홈엔터테인인먼트) 사업본부 산하에 의료용 영상기기 사업 조직을 신설한 이후 수술용 모니터 등을 선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인재 영입을 통해 이전보다 향상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11일 LG전자에 따르면 HE 사업본부는 23일까지 의료용 모니터
셀바스 헬스케어가 측정 정확도를 높인 동시에 가볍고 콤팩트한 전자동혈압계 아큐닉(ACCUNIQ)BP500을 공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전자동혈압계 아큐닉 BP500은 지난 3월 KIMES 2019 공개 이후 병원, 건강검진센터, 보건소를 비롯한 국내 시장뿐 아니라 대만 등 글로벌에서도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전자동혈
국산안마의자 개발제조기업인 ㈜메디칼드림이 한국 국제 의료기기전시회인 KIMES에서 미국, 베트남 등 10여개국 업체와 수출상담을 통해 수출계약 성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메디칼드림은 제 35회 국제의료기기 병원설치전시회(KIMES)에 발명 특허를 획득하고 조달우수제품으로 지정된 안마의자와 역시 발명특허를 받은 스트레칭 안마매트와 그
보령A&D메디칼은 오는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9)’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보령A&D메디칼은 홈헬스케어 의료기기 전문업체로서 일반가정에서도 손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가정용 혈압계에서부터 전문가용 의료기기인 병원용 혈압계 및 통신용 혈압계에 이르기까지
동구바이오제약이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9)’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7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동구바이오제약은 방문객 및 병원관계자에게 지방줄기세포(SVF) 추출기구인 ‘스마트엑스(SmartX)’ 패키지 3종과 3차원 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 브랜드인 ‘셀블룸(C
클래시스가 오는 17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9)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KIMES 2019에서 클래시스는 대표 제품인 슈링크에 이어 신제품 ‘알파’를 소개할 예정이다.
슈링크(해외명 울트라포머 3)는 고강도 집속형 초음파(HIFU)를 이용한 HIFU 리프팅 기기로, 2018
LG전자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시회 ‘KIMES 2019’에 참가해 의료용 영상기기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고 14일 밝혔다.
LG전자는 수술용 모니터, 임상용·진단용 모니터, 엑스레이 검출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장을 구성했다.
수술용 모니터는 해상도에 따라 울트라HD 수술용 모니터(모델명: 27HJ
삼성전자와 삼성메디슨이 산부인과, 영상의학과, 정형외과 등 진료과 다변화를 위한 초음파 진단기기와 엑스레이 방사선 피폭량을 획기적으로 줄인 저선량 디지털 엑스레이를 공개했다.
삼성은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에 참가해 삼성의 최신 의료기기와 진단 보조 기능들을 대거 선보였
EDGC는 메디에이지, 헬스맥스와 ‘제35회 국제의료기기 & 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9)에 ‘유전자 융합분석 토탈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유전자 융합분석 토탈서비스’는 작년 11월 말, 3사가 제휴를 통해 EDGC와 메디에이지가 공동개발한 ‘마이젠플랜’을 헬스맥스의 ‘u-Health Zone’에 적용하여 유전자 데이터를 기반으
클래시스는 울트라포머(국내명 슈링크)를 이용한 임상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 13일 밝혔다.
자료는 SCI 국내학술지인 ‘Annals of Dermatology’ 31권 2호 “Effect of High-Intensity Focused Ultrasound on Eyebrow Lifting in Asians (번역문: HIFU 장비를 이용한 아시아인의
삼성이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진단기기와 솔루션 등을 공개한다. 삼성전자의 인공지능 기술력을 의료 진단기에 적용하며, 미래 진단기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전략이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의료기기 사업부와 삼성메디슨은 오는 14~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 전시회 ‘KIMES 2019’에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