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최고수는 누굴까.
제4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오는 19일부터 4일간 경기 포천의 명문 베어크리크컨트리클럽(대표이사 조규섭)에서 열린다.
대한골프협회(KGA)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성적에 따라 국가상비군 포인트가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및 상비군을 포함해 모두 180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예선전을 거쳐 남자
여자아마추어 최강자를 가리는 강민구배 제40회 한국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가 27일 유성컨트리클럽(5,838M/파72)에서 개막해 5일간 열전을 벌인다.
올해부터 한국여자 아마추어 대회 처음으로 매치 플레이 방식을 채택했다. 36홀 스트로크 플레이에서 32명의 선수들을 선발한 뒤 매치 플레이로 승자를 가린다.
이 대회는 지난 5월부터 예선전을 거친
허광수 대한골프협회(KGA) 회장이 연임할 수 있을까.
대한골프협회는 23일 중구 조선호텔에서 제154회 이사회를 열어 2016년도 사업 예산 증액, 회장 선거관리 규정 제정,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회장 선거 개최, 임시대의원총회 개최 등의 안건에 대해 의결했다.
제18대 회장 선거 날짜는 7월14일로 정했다. 이에 따라 차기 회장 선거에 출마 의
‘주부골퍼’안시현(32·골든블루)이 12년만에 국내 대회에서 우승했다. ‘주부골퍼’안시현은 내셔널타이틀인 메이저대회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2억5000만원.
▲다음은 안시현의 일문답
-우승소감은
“우승 할 지 몰랐다. 준비도 안 했고, 정체기여서 욕심 안내고 준비해서 하반기에
오는 16일부터 열리는 기아차 한국여자오픈은 조금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30주년을 맞기 때문이다. 이 대회는 기아자동차가 주최하고 코오롱 한국오픈과 함께 내셔널 타이틀로 대한골프협회(KGA·회장 허광수)가 주관한다.
이번 대회 최종일에는 ‘슈퍼땅콩’ 김미현(1995, 1996년 우승), 장정(1997년) 등 역대 우승자들이 시상식에 참여한다.
골프
이번주는 골프마니아들이 한주 내내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새벽에는 미국에서 열리는 US오픈을, 낮에는 전통의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을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한국여자오픈은 올해로 30주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해 더욱 볼거리,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한국여자오픈이 축제의 장으로 열리기 때문이다.
‘슈퍼땅콩’ 김미현(1995, 1996년 우
사단법인 대한골프협회(KGAㆍ회장 허광수)는 오는 8월 열리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골프 국가대표 남녀 감독으로 최경주(46ㆍSK텔레콤)와 박세리(39ㆍ하나금융그룹)를 선임했다
최경주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8승을 기록했으며, 2008년에는 아시아 골퍼 최초로 세계랭킹 5위에 올랐다. 현재도 투어 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최경주는 자신의 이
기아자동차가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를 개최하고 골프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고급화에 나선다.
기아차는 사단법인 대한골프협회(KGA)와 함께 다음달 19일부터 인천 청라지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GC에서 ‘기아자동차 제28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KLPGA 정회원 등 총 144명의 선수가 참가
스크린골프 대회인 G-투어에서 우승하며 상금왕에 오른 여고생 골퍼 최예지(영동과학산업고 3)가 국내 여자프로골프 우리투자증권레이디스오픈에 스폰서 초청으로 출전했다가 뒤늦게 실격처리되는 일이 벌어졌다.
최예지는 17일 경기도 용인의 레이크사이드 골프장 서코스(파72·6676야드)에서 열린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1라운드에 초청선수로
대한골프협회(KGA)는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서초의 ‘The-K서울호텔(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2013 골프 레프리(경기위원)스쿨’을 개최한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초ㆍ중ㆍ고ㆍ대학교와 시ㆍ도 협회, 골프장 경기위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 세미나는 국내 골프 전문레프리 양성을 위해 개설, 올해로 8회째다.
첫
골프문화기업 골프존(대표 김영찬ㆍ김원일)이 국가대표 육성을 위한 홀인원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골프존은 지난 4일 경기도 파주 대한골프협회(KGA) 회관에서 장성원 골프존 전무가 김동욱 KGA 부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했다.
골프존 고객의 홀인원 상금으로 적립된 기금은 골프존문화재단을 통해 KGA에 전달돼 골프 국가대표 육성을 위한 훈련비 지원금으로 사
일본 투어스테이지 골프클럽을 수입하는 석교상사에서 후원하는 주니어 골퍼들이 화제다.
창단 첫해부터 전국대회를 휩쓸며 승승장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4월 남자 14명, 여자 11명으로 구성된 투어스테이지 주니어팀은 대한골프협회(KGA)와 한국중고연맹(KJGA)에서 주최한 18개 대회 중 10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승률 55%라는 놀라운 결과를 남
2억8000만원 상당의 홀인원 상품 지급을 놓고 주최측과 협회가 빚었던 갈등을 결국 선수가 매듭지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클래식(총상금 12억원)에서 2억 7000만원 상당의 홀인원 상품의 주인공인 아마추어 서연정(17·대원여고)이 상품을 받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연정 측은 9일 대회 시작전 "참가 목적이 아마추어 정신에
“아마추어 선수는 홀인원 상품도 못받나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클래식에서 아마추어 선수인 서연정(17ㆍ대원외고2)이 홀인원을 하자 부상으로 주어지는 억대의 자동차 상품 지급을 두고 논란이 뜨거웠다.
현재 국가대표인 아마추어 서연정이 7일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 골프장에서 열린 한화금융 클래식 2라운드 17번홀(파3·168야드)에서
기아자동차가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의 타이틀스폰서를 맡는다.
기아자동차와 대한골프협회(KGA)는 29일 기아자동차 압구정사옥에서 대회 개최에 관한 조인식을 갖고 앞으로 3년 동안 대회를 공동주최한다.
제26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는 오는 8월23일부터 26일까지 인천시 송도에 있는 잭니클라우스골프클럽에서 4라운드 경기로 펼쳐진다.
총상금은
‘주니어골프 최강을 가리자.’
올 시즌 주니어골프 개막전인 제14회 제주도지사배 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가 2일 오라CC(파72)에서 개막했다.
5일간 장기레이스를 펼치는 이번 대회는 초·중·고등하교 학생 남·여 1027명이 출전해 예선 3일과 본선 2일을 거쳐 승자를 가린다.
2일은 예선 첫날로 남중과 여초가, 3일 예선 이틀째는 남고부와 여중부가 열린다
대한골프협회(KGA·회장 허광수)가 전문적인 골프레프리(경기위원)양성을 위해 2006년부터 도입한 ‘2012 골프 레프리스쿨’이 서울교육문화회관과 남서울CC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산하단체(초·중·고·대학 연맹)와 16개 시·도협회 경기위원 등 총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3,24일 이틀간 열렸다.
이론강의는 서혜수 강사(경기부위원장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이 제 16대 대한골프협회(KGA)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 대한골프협회는 30일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2년도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윤세영(SBS 회장) 현 협회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새 회장으로 허 회장을 선출했다.
윤 회장은 골프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허 회장을 추천했고 대의원들은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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