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GA 코오롱 한국오픈(6월 1일~4일)
방송=SBS스포츠...6월1일 낮 12시부터 4일간 생중계, SBS골프...1R 오전 10시~ 오후 4시 생중계, 2R 오전10시~낮 12시 생중계, 오후 8시 녹화중계, 3~최종일 오후 8시 녹화중계
▲2017 KLPGA 롯데칸타타여자오픈(6월 2일~4일)
방송=SBS골프...1~2R 낮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 대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대한골프협회(KGA·회장 허광수)와 PGA 투어에 1억원씩을 기부한다.
김시우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에서 끝난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상금 189만 달러(약 21억원3000만원)를 획득했다.
우승 상금의 10%에
백주엽 등 18명이 올새부터 메이저대회 디 오픈(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이 주어지는 내셔널타이틀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 최종 예선전을 통과했다.
백주엽은 8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컨트리클럽(파71 7225야드)에서 치러진 예선전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로 7언더파 64타를 쳐 수석합격했다. 백주엽은 이날 골프장으로 오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음에도
한국프로골프협회(KGA·회장 양휘부)가 주요 선수들과 대회의 스토리를 만화로 제작하는 ‘KPGA 카툰’ 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다이내믹을 즐겨라. KPGA 코리안투어’ 는 2017 시즌 KPGA 코리안투어가 지향하고 있는 목표점과 관전포인트, 선수들의 각오를 엿볼 수 있도록 꾸몄다.
이후 KPGA의 역사를 비롯해 주요 선수들의 프로필, 골프 에티
‘정유라 입시 비리’가 결국 골프계에까지 불똥이 튀었다. 주니어 골퍼를 둔 학부모 및 관련 단체들은 전전긍긍(戰戰兢兢)하고 있다.
이유는 대회 출전 ‘수(數)’ 제한 때문이다. 국내 주니어 골퍼들은 그동안 대회 수에 관계없이 자격이 되는 대회에는 모두 출전할 수 있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상황이 달라졌다. 교육부가 대한체육회 산하 53개 단체에 ‘수업
현대자동차가 남녀 골프 국가대표 선수단에 차량을 지원한다.
대한골프협회(KGA·회장 허광수)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14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컨트리클럽에서 남녀 골프 국가대표 선수단이 사용할 전용 차량 ‘쏠라티’ 전달식을 가졌다.
현대차는 2018년까지 대표팀 후원 및 쏠라티 2대를 지원한다.
현대차 류창승 마케팅 이사는 “남녀 골프 대표팀이
한국프로골프협회(KGA·회장 양휘부)가 2일 서울 관악구의 에이치플러스(H+)양지병원(이사장 김철수)과 KPGA 정병원 조인식을 가졌다. 2년간이다.
이번 협약으로 KPGA는 KPGA 코리안투어의 대회 별 우승자와 특정 기록 달성자에 대한 부상 등을 제공받게 된다. 병원은 KPGA 전용 창구를 운영한다. 선수뿐 아니라 가족에게도 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대한골프협회(KGA·회장 허광수)는 3월부터 미국골프협회(USGA) 개발한 GHIN(Golf Handicap & Information Network) 서비스를 도입해 시행한다.
GHIN은 공인 핸디캡 관리 프로그램으로 플레이어가 라운드 한 스코어를 직접 전산에 등록해 핸디캡을 산출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미 미국과 캐나다를 중심으로 전세계 약 6000만
블루원 골프앤리조트 윤세영 회장(SBS미디어그룹 회장)이 대한골프협회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대한골프협회(KGA·회장 허광수)는 24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16년도 사업보고 및 회계결산과 2017년도 과실금 사용을 의결했다.
또 이날 회원 가입(골프장, 세종특별자치시 협회), 대의원총회 골프장대의원 선정, 정관 개정의 건을 모
미국프로골프(PGA) 4대 메이저대회 디 오픈 챔피언에게 직행길이 열렸다.
코오롱 한국오픈에서 우승이나 준우을 하면 된다.
메이저 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디 오픈을 주관하는 R&A(로열앤에이션트)는 13일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St Andrews)에서 2017년 한국오픈 우승자 및 준우승자에게 디 오픈 본선 출전권을 부여하기로 결정
프로골퍼 박준성, 박소영, 임서현이 대한골프협회(KGA·회장 허광수)의 국가대표 코치에 선임됐다.
KGA는 7일 조선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내년 예산을 전년대비 29% 감소된 53억2000만원을 확정했고, 남여 국가대표 및 국가상비군 코치를 임명했다.
이날 협회는 ▲회원 가입 ▲고문 위촉 ▲2017년도 국가대표 및 국가상비군 코치 임명 ▲2016년도 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리스트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포상금 3억원을 받았다.
대한골프협회(KGA·회장 허광수)는 1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골프인의 밤’ 행사를 열고 박인비에게 포상금 3억원 증서와 공로패를 전달했다.
박인비는 지난 8월 116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열린 여자골프에서 금메달을 땄다.
여자골프
시물레이션골프 최고수를 가리자.
대한골프협회장배 생활체육 전국 스크린골프대회가 2개월 동안 열린다. 지난 12일 시작한 이번 대회는 12월 12일까지 예선을 거쳐 오는 12월 17일, 23, 24일 최종 결선을 벌인다.
대회는 시니어 및 여자 일반부가 골프든베이와 골프존카운티 안성W, 남자 일반부는 골든베이, 마스터부는 꽃담과 써닝포인트, 단체부는 골프
국내 최고 권위의 아마대회인허정구배 제63회 한국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에서 국기대표 윤성호(한국체대2)가 2연패를 달성했다.
윤성호는 2일 경기 성남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20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윤성호는 국가대표상비군 김동민(영신고2)에게 6홀 남기고 7홀차로 대파했다.
이로써 윤성호는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5번째
메달을 따면 가문의 영광과 함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남자는 병역혜택까지 준다. 포상금은 대한골프협회(KGA·회장 허광수)와 대한체육회가 준다.
대한골프협회는 금메달에 3억원, 은메달에 1억5000만원, 동메달에 1억원을 준다. 여기에 대한체육회가 주는 메달 포상금은 금메달 6000만원, 은메달 3000만원, 동메달 1800만원이다.
금메달을 따면
제18대 대한골프협회 회장에 허광수 전 회장이 당선됐다.
허광수 회장은 25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대한골프협회 회장 선거에서 단독후보로 출마해 총 46명의 선거인단이 참석한 가운데 찬성 45표를 얻아 재선됐다.
이날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신임 허광수 회장은 “재임기간 동안우수선수 양성과 운영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국가대표 마케팅 및 교육,
국내 최고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코오롱 제59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이하 코오롱 한국오픈) 1차 예선전에 무려 700명이 넘는 선수들이 신청했다. 예선전은 오는 25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시작된다.
코오롱과 대한골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내셔널타이틀 대회인 코오롱 한국오픈은 그동안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정회
마우나오션 컨트리클럽이 제49회 전국골프장대항팀선수권대회에서 처음으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마우나오션팀은 12, 13일 이틀간 블루원 상주리조트클럽(파72)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294타(145-149)를 쳐 통산 3승의 블루원상주를 1타차로 제치고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개인전 부문 1위는 유성CC 이상수 씨가 142타를 쳐 블루원상주의 강봉
도미노피자와 캘러웨이골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회 영건스매치플레이가 4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8일까지 웰리힐리CC에서 열린다.
국내 남자골프 활성화와 골프 유망주 발굴을 위해 작년에 창설한 이 대회는 국내 유일의 주니어 매치플레이 대회다.
이번 대회는 국내 국가대표와 상비군을 비롯해 중국과 대만 국가대표 등 180여명이 참가, 스트로크방식으로 예선을
여중생 신다인(창원대상중3)이 강민구배 한국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내노라하는 선배들을 꺾고 여자 아마추어 최강자에 올랐다.
신다인은 1일 대전 유성컨트리클럽(파72·5838m)에서 36홀 매치플레이로 벌인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국가대표 박민지(보영여고3)를 2홀 남기고 3홀차 이기며 파란을 일으켰다.
신다인은 올해부터 한국여자 아마추어 대회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