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환매중단된 라임레포플러스사모KD-1호에 대해 재판상의 화해절차를 통해 분쟁을 마무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앞서 산은은 라임펀드 환매중단 관련 전담 T/F를 운영하고, 법원의 재판상 화해를 6월부터 시작했다. 8월 지금까지 라임펀드 투자자 26명 중 18명과 분쟁이 종결됐고 6명은 화해절차에 진행 중이라고 산은은 밝혔다.
아울러
한샘이 상생과 비대면 방식을 접목한 ‘한샘 키친&바스 전문관 롯데마트 광교점’을 15일 오픈한다.
14일 한샘에 따르면 ‘한샘 키친&바스 전문관 롯데마트 광교점’은 상생형 대형매장으로 6~7곳 가량의 ‘한샘 키친&바스’대리점이 입점할 예정이다.
상생형 대형매장은 주요 상권에 대규모 매장을 마련하기 어려운 대리점들의 사정을 감안해 본사가 매장을 임
쌍용자동차의 상반기에 영업손실 전년 대비 1.8배 커졌다.
쌍용차는 올 상반기 △판매 4만9419대를 바탕으로 △매출 1조3563억 원 △영업손실 2158억 원 △당기 순손실 2024억 원을 냈다고 27일 밝혔다.
임직원 복지 축소 및 인건비 감축 등 강력한 자구노력을 통한 고정비 절감 노력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쌍용자동차가 중국을 시작으로 해외판매의 물꼬를 튼다. 현지 업체와 손잡고 티볼리 파생모델의 반조립 KD(Knock Down) 수출, 가지치기 모델 등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19일 쌍용차는 중국 전기차 업체인 송과모터스ㆍ국내 효림정공 등과 협력해 티볼리 KD 판매와 플랫폼 기술협력에 대한 기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날 쌍용차 서울사
△LG화학, 中 산산에 LCD 편광판 사업 매각
△한국단자, 중간배당 위한 주주명부폐쇄 기준일 결정
△위세아이텍, 한국정보화진흥원과 4억 규모 용역계약 체결
△현대로템, CB 구주주 청약 결과 745억 발행…1655억 일반공모
△와이엠티, 100% 비율 무상증자 결정
△네온테크, 116만 주 전환청구권 행사
△제이엔케이히터, 157억 규모 수소
△피씨엘, 7.6억 규모 진단키트 공급계약 체결
△애니젠, 19억 규모 원료의약품 생산 공급 계약 체결
△안트로젠, 미 FDA에 당뇨병성족부궤양치료제 RMAT 지정 승인
△하나금융11호스팩, 오광준 사외이사 사임
△삼화네트웍스, JTBC 드라마 '쌍갑포차' 공급계약 체결
△에이프로젠 KIC, 95억 규모 신고리 원자력 5-6호기 주설비 공사 계약
의약품 대신 음료로 몸집을 불린 광동제약이 바이오 신사업을 추진할 의지를 드러냈다. '무늬만 제약사'로 전락한 광동제약이 다시 본업으로 체면을 살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자기주식 150만 주를 바이넥스에 처분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총 95억2500만 원 규모로, 광동제약 지분의 2.86%에 해당한다.
바이넥스는 미
지난달 국내 자동차 산업의 생산·내수·수출이 2월 트리플 감소를 극복하고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대내외 환경 악화에도 조업일수 증가,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 신차 효과 등의 영향이 컸다.
다만 3월 자동차 수출물량은 코로나19가 미국, 유럽 등지로 확산하기 이전 주문 물량이 많아서 4월 이후에
소액투자자 14만여 명이 보유한 주식자산 5000억여 원이 증발할 위기에 처했다. 지난해 개선기간을 부여받은 상장사 상당수가 올해 감사의견을 거절당했기 때문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최근 개선기간이 종료돼 다음달 중으로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하는 기업은 에스에프씨, 바이오빌, 크로바하이텍, KD, 하이소닉, 코다코, 에이씨티, 바른전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절차를 밟는 기업이 속출하고 있다. 특히 전년도 비적정 감사의견(한정ㆍ부적정ㆍ의견거절)을 받은 상장사 대부분이 올해 사업보고서를 제때 제출하지 못해 ‘무더기 상폐’ 우려가 커지고 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코스피ㆍ코스닥 상장사 중 7곳이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삼성에스디에스, 3월 18일 주주총회 소집
△ 경인양행, 지난해 영업이익 236억원…전년 대비 19.6% 증가
△ 경인양행, 주당 50원 현금배당 결정
△ 롯데정보통신, 한국정보화진흥원과 200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 SH에너지화학, 군산공장 생산 중단
△ 동방아그로, 보통주 주당 250원 현금배당 결정
△ 삼광글라스, 주당 10
삼성전자가 1992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64메가 D램이 국가가 중요하다고 인정해서 보존ㆍ관리하는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에 등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국립중앙과학관은 30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삼성전자의 64메가 D램 등을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로 등록하는 인증서를 수여했다.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는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중요
경동제약은 신규 복합제 ‘KD5001’의 임상 3상 종료를 위한 연구자 모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모임에는 총괄 연구책임자인 김종진 강동경희대병원 심장혈관내과 교수를 비롯한 15개 기관의 교수와 연구자, 경동제약의 김경훈 상무와 김석범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 상무는 “KD500
현대글로비스가 ‘안전공감 캠페인’을 통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고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먼저 여객선 이용객의 안전한 여행을 돕고자 선박안전용품 세트 500개를 제작해 이달 배포했다. 구명조끼와 정수 알약, 담요, 비상 조명 등 생존과 구조요청에 필요한 6개 품목으로 구성된 선박안전용품 세트는 여객선에 비치돼 위급 상황 시 사용될 예정이다.
△자이에스앤디, 650억 규모 경주건설 채무보증 결정
△코오롱글로벌, 양양풍력발전 215억 유상증자 결정
△대한 드완 모터 컴퍼니, 엘브이엠씨 자회사 탈퇴
△코오롱글로벌, 364억 규모 채무 보증 결정
△흥아해운, 이윤재ㆍ이환구 각자 대표로 변경
△경방, 경방베트남에 1500만 달러 자본금 추가
△삼성엔지니어링, 사우디 아람코 'HUGRS 프로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