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4쿼터 막판 존 무니의 공수 활약을 앞세워 고양 소노의 추격을 뿌리치고 2연승을 달렸다.
정관장은 13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소노와의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85-81로 승리했다.
직전 창원 LG전에서 88-65로 승리한 정관장은 연승을 이어갔다. 반면 소노는 4연패에 빠졌다.
승부처를
개막 3연패에 빠졌던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우승 후보로 꼽힌 원주 DB를 제압하고 네 번째 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현대모비스는 12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DB를 99-89로 꺾었다.
안양 정관장과의 개막전부터 부산 KCC,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연달아 패했던 현대모비스는 이날 승리
KBL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에 정상에 오른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에 포상금 1억원을 지급한다.
KBL은 12일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농구 대표팀에 포상금 1억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끈 한국은 지난달 20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아이치ㆍ나고야 아시
KCC가 2026-2027시즌 프로농구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으면서 새 시즌 대회 명칭이 ‘2026-2027 KCC 프로농구’로 정해졌다.
KBL은 15일 서울 KBL센터에서 KCC와 2026-2027시즌 타이틀 스폰서십 조인식을 열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KCC 백창기 부사장과 조공훈 판촉ㆍ마케팅 상무, 최형길 단장, KBL 이수광 총재
프로농구 창원 LG가 서울 SK와 벌인 챔피언결정전 7차전 끝장 승부에서 승리하며 창단 28년 만에 첫 우승을 일궈냈다.
LG는 1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7차전 원정 경기에서 서울 SK를 62-58로 물리쳤다.
1~3차전에서 승리했으나 4~6차전을 연달아 내줘 ‘역스윕’(역싹쓸이)
19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콘테스트에서 3점슛 1위는 최성모, 덩크슛 1위는 조준희(이하 서울 삼성)가 차지했다.
총 12명이 참가한 3점슛 콘테스트 예선에는 2라운드 종료 기준으로 시즌 3점슛 성공률 하위 선수부터 상위 선수 순으로 진행됐다. 정성조(고양 소노), 허훈(수원 kt), 이선 알바노(원주
프로농구 선수 김지완(인천 전자랜드ㆍ27)이 10일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가운데 김지완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2년 전자랜드에 입단한 농구선수 김지완은 '2016-2017시즌 KCC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에서 맹활약한 유망주였다. 당초 정규리그 6위였던 전자랜드는 3위 삼성에 열
이종현(23·모비스), 강상재(23·전자랜드), 최준용(23·SK) 이른바 '2016 프로농구 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빅3'로 거론된 선수 중 1인자는 강상재였다.
강상재는 27일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201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유효 투표 101표 중 96표를 얻어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유력
정순주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가 새해 한국프로농구(KBL) 무대에서 완벽한 치어리딩을 선보여 화제인 가운데 그의 맥심 화보에도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 아나운서는 1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부산kt와 경기에서 3차례의 치어리딩을 선사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정순주 아나운서는 이날 무대를
고양 오리온의 우승은 지휘봉을 잡은 추일승 감독에게 더 뜻깊게 다가왔다.
오리온은 29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KCC를 120-86으로 제압하고 4승2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추일승 감독은 프로 감독 데뷔 13년 만에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홍익대 출신인 추일승 감독은 1985년 실업 기아산업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전주 KCC를 홈에서 꺾고 챔피언에 올랐다.
오리온은 29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KCC를 120-86으로 제압했다. 조 잭슨이 26점, 김동욱이 23점을 넣으며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오리온은 4승 2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01-2002 시즌 이후 14년 만이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지난 16일 치러진 전주 KCC와 경기에서 발생한 ‘24초’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18일 밝혔다.
고양 오리온은 16일 전주체육관에서 전주 KCC와 2015-2016 KCC 프로농구 정규라운드 6라운드 맞대결을 펼쳤다. 당시 3쿼터 종료 3분 56초를 남기고 문제가 발생했다. 오리온 허일영이 자유투로 2점을 넣은 뒤 KCC가
"(3점)슛을 던지는 순간, 온몸으로 들어가리라는 확신을 느꼈다"
프로농구 공동 선두 전주 KCC와 울산 모비스가 한치 양보없는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KCC 전태풍은 종료 1초를 남기고 극적인 역전 3점포를 성공하면서 10연승 행진을 이끌었다.
KCC는 16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종료 직전 터진 전태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가 홈 경기 10만 관중 돌파를 앞두고 있다.
서울 SK는 21일 오후 7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15-2016 KCC 프로농구 5라운드에서 원주 동부와 맞붙는다. 이날 서울 SK는 올 시즌 프로농구 최초로 10만 관중을 넘어설 전망이다.
지금까지 20번의 홈경기에서 9만8825명(평균 4941명)의 관중을 기
‘팬투표 1위’ 허웅(23·원주 동부)과 ‘지난해 MVP’ 양동근(35·울산 모비스)이 자신의 명예를 걸고 정면 대결에 나선다.
허웅은 1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5-2016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가장 많은 팬의 사랑을 받으며 주니어팀 가드에 선정됐다.
시니어 올스타와 주니어 올스타(1989년 이후 출생자)가 맞붙는 이번 올스타
걸그룹 레드벨벳이 프로농구 올스타전 축하 무대를 꾸민다.
프로농구연맹(KBL)은 4일 “10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2015-2016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초대가수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5인조 걸그룹 ‘레드벨벳’ (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레드벨벳은 지난 2014년 8월 데뷔해 ‘Ice Crea
문태종이 부상당한 애런 헤인즈(이상 고양 오리온) 대신 2015-2016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나선다.
프로농구연맹(KBL)은 30일 헤인즈가 발목을 다쳐 출전하지 못하게 돼 포워드 부문 차순이 선수인 문태종으로 교체됐다고 밝혔다. 헤인즈는 지난 25일 서울 SK와 경기에서 왼쪽 발목을 다쳐 전치 5주 진단을 받았다.
또 데이비드 사이먼(서울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농구용품 구매 고객에게 올 시즌 프로농구 올스타전 티켓을 제공한다.
아디다스는 23일 “오는 1월 10일 열리는 2015-2016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을 기념해 아디다스 농구용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과 올스타전 티켓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농구 올스타전 유니폼과 농구용품을 후원
허웅(22ㆍ원주 동부)이 프로농구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1위를 달리고 있다.
허웅은 17일 2015-2016 KCC 프로농구 올스타 베스트 5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 총 6만7765명이 투표한 가운데 4만3130표를 받아 전체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허웅은 현재 팬 투표에서 4만표를 넘어선 유일한 선수다.
프로농구 2년차인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