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편리하고 합리적인 방송통신서비스 시장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를 ‘제3회 방송통신 이용자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번 ‘방송통신 이용자주간’은 2009년 및 2010년에 이어 세 번째 행사로, 방송통신위원회 주최로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관하고 방송통신 사
실버넷뉴스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국내 처음으로 실버세대를 위한 IT 전시 체험행사인 ‘IT와 함께하는 행복한 실버 세상’을 오는 2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24일 KISA에 따르면 본 행사는 깨끗하고 건전한 인터넷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청정 인터넷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실버들을 위한 IT문화체험, 교육,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2012년 방송통신기술개발사업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신규과제를 기획하고 방송통신R&D 정책의 수립에 기여하고자 산·학·연 전문가를 대상으로 기술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술수요조사에서는 방송 이동통신 인터넷 융합 정보보호 전파위성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조사항목은 개발목표, 시장동향, 예산규모 등을 조사하
국내 스마트TV 콘텐츠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전자·LG전자가 한자리에 모여 앱 개발 노하우를 공유한다.
CJ헬로비젼은 방송사업자로서 스마트TV 추진 전략 및 시장전망을 내놓는다. 마이크로소프드(MS)는 자사의 스마트TV 기술과 개발 플랫폼을 소개한다.
20일 스마트TV포럼에 따르면 내달 2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2011 스마트TV기술
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김흥남)이 지난해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실험방송 중인 지상파 고화질 3DTV 방송기술을 세계 최대 방송장비 전시회인 2011 NAB 쇼에서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연은 지난해 11월 미국 지상파DTV 표준기관인 ATSC의 의장단이 방송통신위원회를 방문해 최시중 위원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요
중국에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럭셔리 호텔을 체험할 수 있게 됐다.
두바이 국영기업 두바이홀딩의 자회사 중 호텔체인 주메이라그룹은 30일(현지시간) 상하이 푸동 히말라야센터에 첫 5성급 고급 호텔 '주메이라 히말라야 호텔 상하이'를 오픈했다고 아라비안비즈니스가 보도했다.
이 호텔은 스위트룸 62개를 포함한 객실 401개를 비롯해 레스
방송통신위원회가 차세대 방송비전과 추진 전략을 마련했다.
방통위는 방송과 통신의 융합이 급속도로 전개되고 있는 방송통신서비스의 발전을 체계적으로 이끌어나가기 위해 산학연 협의체인 ‘차세대방송 발전협의회’를 구성해 23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에서 첫 회의를 가졌다.
차세대방송 발전협의회는 방송통신분야 산학연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됐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오는 23일 오후 2시 본사 14층 대회의실(서울시 가락동 IT벤처타워 서관)에서 '2011년도 시청자 권익 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시청자 권익지원 사업’의 참여를 희망하는 비영리 단체 및 법인, 방송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의 주요내용과 신청방법 등에 대한 안내가 있을
공정거래위원회가 가정 내 녹색생활 실천수칙을 담은 ‘우리 집 녹색 생활 실천 가이드’를 27일 발간·배포했다.
책자에는 거실 및 주방에서의 녹색생활 실천 수칙을 비롯해 냉장고에 60%만 음식물 채우기, 보일러 청소해서 효율 높이기 등의 구체적인 실천 방법들이 소개돼 있다.
실천가이드는 소책자와 아울러 스티커로도 제작돼 소비자단체, 지방자치 소비생활센
시중에서 판매되는 햄버거, 피자 제품의 열량이 어린이 한 끼 식사 열량을 쉽게 초과해 주의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햄버거와 피자업체 총 14개 업체 홈페이지에 게재된 영양정보를 분석한 결과, 햄버거 세트메뉴 57개 제품의 평균 열량이 880.5kcal로 나타나 9~11세 남자 어린이 한 끼 식사 열량(633.3kcal)의 39%
공정거래위원회는 경쟁촉진이나 합리적인 소비생활과 관련된 기업현장 및 국민 일상생활의 생생한 목소리를 업무에 활용하고자 내달 3~28일까지 국민제안을 공모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기업활동 및 일상생활에서 겪거나 느꼈던 경쟁촉진 저해요인,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제안할 수 있다고 공정위측은 설명했다.
콘도 이용금액을 신용카드로 할부 결제하면 금액을 할인해주겠다는 약정을 이행하지 않은 콘도회사 메이플타운과 신한카드를 상대로 집단분쟁조정 절차가 시작된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김학근)는 27일 소비자 56명이 페이백(pay-back) 서비스 제공 약정을 이행하지 않는 콘도회사 메이플타운과 할부 항변권 행사를 받아들이지 않은 신한카드
한국소비자원은 우리나라 대표적 명절 중의 하나인 추석을 전후해 '추석 명절 피해신고센터'를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10일까지 약 2주간 한시적으로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제수용품 및 추석 선물 관련 피해 또는 택배서비스 관련 피해 등이다.
한국소비자원은 신고 전화 2대(02-3460-3132, 3137)와 홈페이지 피해신고
다음달 1일부터 석면 베이비파우더 제조사에 대한 집단분쟁조정 참가신청이 시작되면서 집단분쟁조정 절차가 개시됐다.
2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지난 26일 열린 제 916회 소비자분쟁조정위에서 보령메디앙스의 베이비파우더에 대해 소비자기본법 제68조 2항에 따라 집단분쟁조절 절차를 개시키로 결정했다.
대상 제품은 '보령 누크
최근 가스순간온수기를 사용하던 도중 일산화탄소(CO)에 중독되어 사망하거나 가스폭발 등으로 상해를 당하는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
한국소비자원(www.kca.go.kr)은 일산화탄소 중독 등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스순간온수기 안전사고 현황과 구체적인 사례를 토대로 사고예방을 위한 '가스순간온수기 안전사
한국소비자원(원장 박명희)은 오는 16일까지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소비자안전 모니터'를 모집한다.
'소비자안전 모니터'는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거나 생활주변에서 인지할 수 있는 결함 제품 유통 등에 관한 위해정보를 적극적으로 수집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소비자원은 위해정보제출기관(병원, 소방서), 핫라인(080-900-3500) 등의 위해
초고속인터넷 사업자간 가입자 유치를 위한 과열경쟁이 지속되면서 이에 따른 소비자 불만도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LG파워콤이 소비자 피해 사례가 가장 높은 것으로나 나타나 마케팅 전선에 비상이 걸렸다.
14일 한국소비자원(원장 박명희, www.kca.go.kr)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접수된 초고속 인터넷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 사건은 모두 375
한국소비자원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전후해 '설 명절 피해신고센터'를 15일 부터 31일까지 한시적으로 개설·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제수용품 및 설 선물, 택배서비스 관련 피해 등이다.
피해신고는 전화(02-3460-3132, 3137)와 홈페이지 피해신고 팝업창을 통한 인터넷(www.kca.go.kr) 상담 등이 가능하다.
대한항공이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7일 제기한 항공사들의 항공마일리지를 이용한 부당이득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특히 소비자원이 해명 보도자료를 배포하지 않을 경우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대한항공은 8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소비자원이 지난 7일 항공 마일리지를 사실과 다르게 비판하는 내용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한
공정거래위원회는 17일 소비자교육에 필요한 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개발 하기 위해 한국소비자원, (사)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와 함께 '소비자교육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공모전은 ‘대학생 부문’과 ‘일반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된다.
‘대학생 부문’에는 대학생, ‘일반부문’에는 소비자단체 직원, 대학원생, 교사, 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