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계운 수자원공사(K-water)사장은 11일 인천시청에서 유정복 시장과 만나 경인아라뱃길의 관광 레저 중심의 조기 활성화 방안,지역과 연계한 아라뱃길 주변지 개발 및 인천 도서지역 물 공급 계획 등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양사는 아라뱃길의 물류·여객·관광레저 등 주요추진사항을 공유하고, 현재 추진 중인 한강선착장 건설, 서해5도 주민지원 사업, 수변
수자원공사(K-water)는 취약계층의 노후주택 및 복지시설에 대한 물 사용 환경 개선으로 건강한 물 공급 실현 및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공사는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전국의 취약계층 대상 노후주택 및 복지시설 142개소와 저소득층 생활주택(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112개소, 노후화된 복지관 및 지역
정부가 중동과 중남미에 이어 인도와 필리핀에 우리나라 건설기업의 공사 수주를 지원하는 수주지원단을 파견했다.
국토교통부는 김경욱 건설정책국장과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한국토지주택공사(LH), 건설엔지니어링업체 관계자 등이 참여한 민관합동 수주지원단이 26일부터 31일까지 인도와 필리핀을 방문한다고 이날 밝혔다.
수주지원단은 먼저
코오롱글로벌은 24일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공동주택 건강한 물 공급 및 음용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코오롱글로벌과 K-water는 건강한 물 공급 및 음용 환경 개선을 위한 스마트 물 관리 시스템 구축 및 공동주택 수돗물의 수량 및 수질 관리에 대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코오롱글로
현대아산은 물전문 공기업 K-water와 3일 북한 물관련 사업 상홍 협력을 위해 '통일대비 北 물 분야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심해지는 가뭄으로 남북 간 물이용과 관련한 협력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양사가 북한 물 관련 사업을 발굴하고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추진 전략을 모색하는 것이다.
K-water는 경기도 화성 송산그린시티 국제테마파크 복합개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콘셉트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콘셉트 제안 공모는 사업자 공모에 앞서 국제테마파크 복합개발사업의 투자 수요를 확인하고 잠재적인 투자자로부터 테마파크 콘셉트 등 사업계획을 제출받아 개발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절차다.
송산그린시티 국제테마파크 복합개발사업
정부가 주거복지에 초점을 맞춰 사회기반시설(SOC) 분야 공공기관의 역할을 재정립한다.
27일 정부가 발표한 2단계 공공기관 기능조정안에 따르면 공공기관들끼리 비슷하거나 중복되는 기능을 조정해 모두 5700명의 인력을 재배치한다. 절감되거나 재배분되는 예산은 7조6000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특히 코레일ㆍLH 등이 속한 SOC 분야에서만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26일 서울 중구 소재 더 플라자 호텔에서 한화건설, 베트남 호찌민 인민위원회와 함께 호찌민시 하수처리 민관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계운 K-water 사장, 이근포 한화건설 사장, 레 탄 하이(Le Thanh Hai) 호찌민 당서기장이 참여했다.
호찌민시는 베트남에서 큰 경제도시로
이장희 코트라 글로벌 CSR사업단 단장은 일부 국가의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법제화를 언급하며 글로벌 CSR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리 기업을 위한 코트라의 글로벌 CSR 지원사업’을 주제로 세 번째 강연자로 나선 이장희 단장은 “인도는 2014년 기업법 개정을 통해 CSR 의무 법제화를 했다”며 “3개년 평균 순익의 최소 2%를 CSR 활동에 투자
경인항과 제주를 잇는 정기 화물선이 첫 취항하면서 아라뱃길의 물류 유통과 인근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 3일 K-water는 경인 아라뱃길~제주 항로를 다니는 정기 화물선의 시험운항을 마치고 이날부터 정기 운항에 들어갔다. 경인아라뱃길에 국내 연안 화물선이 정기 취항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번 경인아라뱃길~제주 항로에 투입되는 썬라이즈호는 9500t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8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평동 경인 아라뱃길 아라파크웨이마당에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아라뱃길 가꿈이' 협약을 맺고, '100년의 숲' 조성을 위한 식목 행사와 수질개선 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 및 활동에는 한국씨티은행 임직원 100여명과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 인천YWCA 및 푸른인천가꾸기운동시민협의회
K-water는 13일 ‘제7차 세계 물 포럼’이 개최되는 대구 EXCO에서 프랑스 수에즈 인바이론먼트社와 국내외 물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수에즈 인바이론먼트(Suez Environnement)는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주요 5개 대륙에서 9억2000만 명에게 상수도 공급 및 6억5000만 명에게 하수도 공급을 하고
국토교통부는 12일 지구촌 최대 물 관련 행사로 연간 약 3만5000여명이 참석하는 제7차 세계물포럼이 대구ㆍ경북 경주에서 12~17일까지 6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각국 각료, 국회의원, 물 관련 기업 대표, 전문가, 시민 등 3000여 명이 참석 예정이다.
행사는 이정무 조직위원장의 개회사, 권영진
LS산전이 ‘제 7차 세계물포럼’에서 스마트 물 관리 토털 솔루션 ‘아쿠아솔’을 선보이며 글로벌 수처리 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LS산전은 12일부터 17일까지 대구 엑스코와 경주 하이코에서 열리는 ‘2015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에 참가해 스마트 물 관리 브랜드 아쿠아솔을 공개하고, 지난 30여년간 쌓아 온 수처리 분야 사업 역량을 소개했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전북 용담댐 상류에 있는 진안•장수군 하수처리장의 수질원격감시장치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일 전북도에 따르면 최근 정부 합동감사 결과 수공이 진안•장수군 하수처리장의 방류수 원격감시장치(TMS)를 조작했다고 밝혔는데요.
TMS란 환경기초시설 방류수의 생물학적산소요구량(BOD), 화학적산소요구량(COD), 부유물질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전북 용담댐 상류에 있는 진안·장수군 하수처리장의 수질원격감시장치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1일 전북도에 따르면 최근 정부 합동감사 결과 수공이 진안·장수군 하수처리장의 방류수 원격감시장치(TMS)를 조작했다.
TMS는 환경기초시설 방류수의 생물학적산소요구량(BOD), 화학적산소요구량(COD), 부유물질 등을 측정해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4대강 사업을 하면서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이자비용에 대한 세금 추징에 대해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세무당국의 이자비용에 대한 과세 처분에 불복, 감사원에 심사를 청구할 방침이다. 현재 수자원공사는 4대강 사업 이후 8조원의 부채가 발생, 정부는 이에 대한 이자비용을 대신 내는 상황이다..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는 안산 9경에 하나인 시화조력문화관이 관광명소로 거듭나 100만명 방문을 앞두고 있다.
30일 K-water에 따르면 시화조력문화관은 K-water가 시화호 수질개선과 청정에너지 생산을 위해 10년간 건설하여 2011년 11월에 완공한 세계 최대 규모의 시화조력발전소를 홍보하기 위해 만든 시설이다.
특히 시화조력문화관 주변에는 △
K-water와 한국농어촌공사는 30일 K-water 수도권지역본부에서 국민 물 복지 실현을 위한 물관리 전문기관 업무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다목적댐․용수댐 운영으로 홍수재해예방과 생공용수를 담당하는 K-water와 농업용저수지 운영으로 농업용수를 담당하는 한국농어촌공사가 함께 힘을 합쳐, 국민 물 복지를 실현에 목적이 있다.
주요 협
박원순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태평로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수돗물시민네트워크 개최 ‘수돗물만 먹습니다’ 협약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 K-water 등의 공공기관은 올해 안으로 건물에서 생수와 정수기를 철수하고 수돗물 음수대를 설치해 수돗물 음용률 높이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