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과 최계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2일 서울 태평로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수돗물시민네트워크 개최 ‘수돗물만 먹습니다’ 협약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 K-water 등의 공공기관은 올해 안으로 건물에서 생수와 정수기를 철수하고 수돗물 음수대를 설치해 수돗물 음용률 높이기에 앞장
K-water는 10일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공모에서 공기업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선정됐다.
16일 공사에 따르면‘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자연환경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이 많거나 생물다양성의 감소를 초래하는 사업을 하는 사업자에게 부과했다가, 생태계 복원사업을 시행했을 경우 사업비를 반환해주는 제도이다.
올해 선정된 사업은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13일 국토교통부-한국투자공사(KIC)-공공기관-글로벌인프라펀드 운용사 간의 해외 인프라사업 공동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은 국토부와 한국투자공사, 공공기관(인천국제공사, LH, 도로공사, K-water, 철도시설공단) 그리고 글로벌인프라펀드 운용사(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KDB인프라운용)가
K-water와 코이카는 12일 서울 양재동 소재 The-K 호텔에서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로막는 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물 안보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ODA 전략개발 세미나'를 개최한다.
두 기관은 지난해 5월 물 분야 대외 무상개발협력사업 수행과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개도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로막는 물
K-water는 10일 14시 춘천 강원대 60주년 기념관에서 강원지역 가뭄 극복을 위해가뭄 극복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는 최근 강원지역에 겨울 가뭄이 지속되며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영동지역의 평균 강수량은 0.3㎜로 예년(38㎜)의 1% 수준에 머물렀고, 1973년 이후 41년 만의 가뭄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국수자원공사 최계운 사장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알렉산드르 갈루쉬카(Alexander Galushka) 극동개발부 장관을 만나 한·러 물관리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일 공사에 따르면 러시아 극동개발부는 동북아 국가 간 경제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기관이다.
두 기관은 두만강 등 러시아 접경지역 수자원 공동조
거대 공기업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자회사에 대해 부당한 지원을 하거나 시공업체에 지급할 공사대금을 후려치는 등의 불공정행위를 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해 한국전력공사ㆍ도로공사ㆍ철도공사ㆍ가스공사 등의 불공정행위가 적발된 데 이어 연달아 드러난 공기업의 불공정행위 사례다.
공정거래위원회는 LH와 수자원공사가 자회사에
수자원공사(K-water)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을 둘러싼 논쟁과 얽히며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부채와 방만경영 관리대상 공기업으로 지적되면서 국민의 따가운 눈총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 같은 상황 속에 2013년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1위를 달성했다. 학자 출신인 최계운 사장 취임 1년 만의 성과다. 최 사장에게 수자원공사의 사업영역과 관련된 여러 이야
대한민국의 ‘맏형’급 공기업 수자원공사(K-water)는 생활용수 등의 공급을 원활하게 하고 수질을 개선함으로써 공공복리를 증진시키고자 강과 하천 등 수자원을 개발·관리하는 공기업이다. 하지만 그동안 수자원공사의 역할은 ‘공급’에만 치중한 측면이 컸다. 그러다 보니 세계적 수돗물 품질에도 수요 측면을 살펴볼 수 있는 수돗물 음용률은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사업성과 환경영향 등 문제로 논란을 빚어 온 부산 에코델타시티가 연내 첫 삽을 뜨게 된다. 이번 사업은 4대강 사업 후속 성격으로 개발 수익사업으로 추진된 친수사업으로 이를 통해 수자원공사의 부채를 갚는 첫 사례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국토교통부는 친수구역조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에 대한 실시계획을 확정하고 5일 승인하기로 했다고 4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국민의 건강한 물 공급’을 책임지는 공기업답게 물을 통한 사회공헌을 적극적으로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또 공기업 중 수자원공사는 사업과 규모, 역사 면에서 ‘맏형급 공기업’답게 취약계층의 물 환경을 개선하는 ‘행복가득 수(水)’ 프로젝트로 체계적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어 다른 기관들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수자원공사는
국내 중소 환경관리기업들이 토종 기술을 앞세워 해외시장을 적극 두드리고 있다. 대기관리, 수처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조금씩 성과도 창출하고 있는 모습이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보호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관련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터라 향후 국내 기업들의 해외시장 공략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17일 환경부에 따르면 국내 환경산업 수출액은 2010년
최근 낙동강 본류에서 큰빗이끼벌레 서식이 확인되면서 4대강 사업과의 연관성 여부를 놓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정부나 환경단체 모두 그동안 이 벌레에 별다른 관심이나 정보가 없었다.
대형 인공호수, 강, 저수지 등의 정체 수역에서 출현하는 이끼 모양의 ///태형벌레로 군체를 이뤄 성장하면 수십㎝까지 커진다는 내용 정도만 알려져 있었다.
현대건설이 세계 최초로 ‘카본 나노튜브 역삼투막 방식(CNT RO ; Carbon Nanotube Reverse Osmosis)’을 활용한 해수 담수화 기술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4월 현대건설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도레이케미칼과 공동으로 CNT RO를 활용한 해수 담수화 공정 설계 패키지 기술 연구를 추진키로 한 후 최근에는
임하댐 배스 안동 임하호
임하댐 안동 임하호 배스가 화제다. 안동댐과 임하댐 사이 물길 공사를 진행 중인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때아닌 배스 포획 작전에 나섰다.
수자원공사는 1일 오후 임하댐에서 언론을 대상으로 배스 포획 공개 시범을 보였다.
이날 시범은 공사를 반대하는 지역 주민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열렸다.
수자원공사는 "도수로(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장악한 태국 군부가 3500억 바트(약 11조원) 규모인 종합 물관리 사업의 지속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방콕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쿠데타를 이끈 인물인 프라윳 찬-오찬 육군참모총장이 26일 일본상공회의소(JCC)와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관계자들을 초청해 외국인 투자 여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
한국전력공사가 자산매각·사업조정·경영효율화 등을 통해 14조7000억원의 부채를 줄이기로 했다. 또 수자원공사도 오는 2017년까지 부채규모를 정부가 제시한 것보다 1조9000억원 더 감축하겠가도 밝혔다.
한전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관계 부처 장관과 125개 주요 공공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워터웨이플러스는 지난 1일 전국 강 문화관에서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I좋아 축제’를 개최했다.
22일 K-water에 따르면 축제행사는 미래사회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강변에서 편하게 즐기고 체험도 할 수 있는 전통놀이, 공연, 이벤트 등 풍성하게 구성돼 있다.
강문화관을 방문한 모든 어린이가 행사에 참여하도록 하고 특
태국 헌법재판소가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의 해임을 결정함에 따라 잉락 총리 집권기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수주했던 6조원 규모의 태국 물관리사업도 불투명해졌다.
이 사업은 잉락 총리와 탁신 전 총리가 한국의 ‘4대강 사업’을 롤모델로 추진했다. 태국 정부는 2011년 9월의 대홍수를 계기로 태국의 25개 강에 댐·방수로·저수지 등을 만들고 수자원
국토교통부는 2015년도 인프라 마스터플랜 수립과 고위공무원 초청연수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정부대 정부(GtoG)간 개발협력을 통한 신(新)시장 개척 및 건설업계 해외진출 지원하기 위함이다.
우선 정부는 오는 14일부터 5월2일까지 건설업계 공공기관 등으로부터 마스터플랜 사업제안 및 해외 고위공무원 초청연수 대상자 제안을 접수받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