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한국비임상시험연구회 추계 워크숍서 성과보고회연합학습 플랫폼 구축 및 ADMET·PK 예측 모델 개발 성과 공유복지부·과기정통부 공동 사업…2028년까지 348억원 규모
한국제약바이오협회 K-멜로디(K-MELLODDY) 사업단이 16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한국비임상시험연구회 제50차 추계 워크숍에 참가해 ‘K-MEL
우리나라 국민의 바이오 데이터를 블록버스터 신약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국민에게 배당하자는 정책 제안이 나왔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연합학습 기반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K-MELLODDY)사업단 김화종 단장은 11일 온라인 간담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국민신약배당 정책’을 공개했다.
K-멜로디사업단은
“사람의 바이오 데이터는 민감정보라서 모으기 어렵습니다. 연합학습을 활용하면 데이터를 보호하면서도 신약개발이 가능합니다. 글로벌 협력의 현실적인 대안이 될 것입니다.”
김화종 K-멜로디 사업단장은 15일 서울 강남구 엘타워에서 열린 머크 바이오포럼 코리아 2025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의 글로벌 협력방안’ 주제 발표를 통해 연합학습을 활용한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9일 종근당 충청남도 천안 공장을 방문해 인공지능(AI) 기반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제약업계와 AI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의약품 개발부터 품질관리까지 전 주기에 걸쳐 활용되는 AI 기술을 공유하고, 업계 의견 청취와 규제지원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했다. 종근당은 AI와 빅데이터, 자동
“효율적이면서 효과적인 신약개발을 하고 싶다는 것은 우리 모두의 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공지능(AI)과 같은 첨단기술을 신약개발에 적용하려는 시도는 당연한 흐름입니다.”
신현진 목암생명과학연구소 소장은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DIA 한국연례회의 2025’에서 신약개발 과정에 AI를 활용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같이 밝혔다.
신 소
국회 의원 연구단체 ‘국회 AI와 우리의 미래’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26일 공동으로 ‘제약바이오산업의 AI 대전환’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는 오전 9시30분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리며,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국회 AI와 우리의 미래’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포럼을 주최하는 국회 AI와 우리의 미래는 국민의힘 김건·최보윤·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계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한양행, 한미약품, JW중외제약, 대웅제약, 삼진제약, 동화약품 등 많은 제약사들이 자체적인 연구시설을 확충하거나 AI 전문기업과의 협업을 통해서 신약개발 과정의 효율화에 나서고 있다.
뿐만아니라 이같은 개별 기업들의 노력과 투자 성과를 더욱 높이고자 제약바이오협회는 AI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정부의 ‘연합학습 기반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K-멜로디) 주관기관으로 사업단을 구성해 4월부터 세부과제 기획, 공모·선정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전날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K-멜로디(K-MELLODDY) 신입 사업단장에 김화종 한국제약바이오협회 AI신약융합연구원장을 선임했다.
‘K-멜로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