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악화로 중단됐던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겸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100만 달러ㆍ약 12억500만원) 1라운드 잔여 홀 경기가 29일 오전 속개됐다.
세계랭킹 26위 안병훈(25ㆍCJ오쇼핑)은 2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ㆍ7398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첫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7타를
작은 체구의 두 여성 프로골퍼가 연습 그린에 모습을 드러냈다.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들은 두 선수의 일거수일투족에 시선을 떼지 못했다. 두 선수는 수많은 시선을 등에 업고 퍼트 연습을 시작했다. 2000년대 중반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한 대회장 풍경이다. 주인공은 당시 일본 여자 프로골프 흥행의 주역이자 동갑내기 맞수 미야자토 아이와 요코미네
한국 남자골프의 기대주 안병훈(25ㆍCJ오쇼핑)이 시즌 초반 상승세를 이어갔다.
안병훈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ㆍ7398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겸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100만 달러ㆍ약 12억500만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7타를 쳐 세계랭킹 1
남자골프 세계랭킹 26위 안병훈(25ㆍCJ오쇼핑)이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안병훈은 28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ㆍ7398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겸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100만 달러ㆍ약 12억500만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안병훈(25ㆍCJ오쇼핑)은 28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ㆍ7398야드)에서 열리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개막전 겸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100만 달러ㆍ약 12억500만원)에 출전한다.
지난 시즌 유럽프로골프투어 신인왕을 차지한 안병훈은 올해 2016 리우올림픽 출전이 1차 목표다. 사진은 SM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 김경태(30ㆍ신한금융그룹)가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와 맞대결한다.
김경태는 28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ㆍ7398야드)에서 열리는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개막전 겸 아시안투어 SMBC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100만 달러ㆍ약 12억500만원)에 출전, 스피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도전했어요. 이젠 적은 나이도 아니고 올핸 제 인생 전환점이 될 것 같습니다.”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 진출하는 박준원(30ㆍ하이트진로)의 말에 비장함이 묻어났다.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2008년 이후 7년 만에 JGTO 재입성이다. 박준원은 그동안 5차례나 JGTO 퀄리파잉 토너먼트(QT)에 응시했지만 전부 파이널
92년생 동갑내기 프로골퍼들이 올 시즌 포부를 밝혔다. 올해는 재주 많고 지혜로운 원숭이의 해다. 게다가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원숭이 해다. 뜨거운 열정과 영검한 원숭이의 기운으로 2016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기 위해 정진하고 있는 1992년생 원숭이띠 프로골퍼 5인방 이형준(JDX멀티스포츠), 이상희, 박일환(JDX멀티스포츠), 황중곤(혼마골프), 김학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통산 9승의 강경남(33)이 군복무를 마치고 필드로 돌아온다.
2004년 투어에 데뷔해 2005년 KPGA 명출상(신인상), 2006년 상금왕을 차지한 강경남은 2013년 시즌 종료 후 군대에 입대한 뒤 지난해 9월 전역했다. 전역하자마자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퀄리파잉 토너먼트(QT)에 응시해 15위로 통과했다.
박성현(23·넵스) 시대가 활짝 열렸다.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로 빠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박성현의 독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박성현은 지난해 열린 2016시즌 개막전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에서 우승컵을 거머쥐며 지난해 돌풍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입증했다. 김효주(21·롯데), 전인지의 맹추격
박인비(28·KB금융그룹)와 리디아 고(19·뉴질랜드)의 왕좌 쟁탈전 제2라운드가 시작됐다.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박인비와 리디아 고가 5승씩을 나눠가지며 세계 여자골프를 양분했다. 박인비는 베어트로피(최저타상)를 챙겼고, 리디아 고는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박인비에 판정승을 거뒀다.
각종 기록도 두 선수의 손에 의해
112년 만의 올림픽 골프 금메달은 누구의 목에 걸릴 것인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골프 종목에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8월 6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하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는 골프가 112년 만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올림픽 무대를 향한 스타플레이어들의 출전권 전쟁이 본격화됐다.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골프코스(파71·735
지난해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신인왕 안병훈(25ㆍCJ오쇼핑)이 세계랭킹 29위를 유지했다.
안병훈은 4일(한국시간) 발표된 1월 첫째 주 남자골프 세계랭킹 포인트에서 3.09점을 얻어 지난주에 이어 29위를 차지했다.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 김경태(30ㆍ신한금융그룹)는 2.20점을 얻어 지난주 60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59위를 차지
“다시 시작해야죠. 올핸 한국에서 1등하는 걸 목표로 잡았습니다. 선수로서 경기를 즐긴다는 건 어려운 일이지만 상황마다 재미를 찾을 생각입니다.”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카이도 골프 LIS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태훈(31ㆍJDX)의 신년 각오다.
그는 지난해 단맛과 쓴맛을 동시에 경험했다. 악천후 속 사흘간의
김경태(30ㆍ신한금융그룹)가 부활했다. 한때 300위 가까이 떨어졌던 남자골프 세계랭킹을 60위까지 끌어올리며 리우올림픽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진출이라는 목표에 다시 도전한다.
김경태는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21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5회 포함 톱10에 14차례 들며 상금순위 1위(1억6598만엔), 평균타수 1위(69.83타)에 올랐
전 세계 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하는 톱 플레이어들이 새 시즌 준비에 한창이다. 올해 최고의 한해를 보낸 선수는 물론 아쉬움을 남기고 한 시즌을 마무리하는 선수들도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은 희망으로 다가온다.
다가오는 2016년은 병신년(丙申年) 원숭이띠 해다. 원숭이띠를 대표하는 프로골퍼는 김세영(22ㆍ미래에셋), 장하나(비씨카드), 이민영(한화), 황
이태희(31ㆍOK저축은행)가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의 주인공이 됐다.
올해 정규 투어 데뷔 10년 만에 넵스 헤리티지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안은 이태희는 17일 서울 용산구의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발렌타인 한국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태희는 올 시즌 KPGA 코리안 투어에서 대상
투어 데뷔 10년 만에 넵스 헤리티지 2015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둔 이태희(31ㆍOK저축은행)가 (사)한국프로골프협회와 페르노리카코리아가 주최하는 발렌타인 한국프로골프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코오롱 제58회 한국오픈 우승자인 이경훈(24ㆍCJ오쇼핑)은 발렌타인 상금왕 타이틀을 거머쥐며 2015년 최고의 별로 거듭났다.
또한 올 시즌 군산CC
김경태(29ㆍ신한금융그룹)와 이보미(27ㆍ혼마골프)가 일본 골프기자들이 선정한 2015년 남녀 최우수 선수가 됐다.
도쿄운동기자클럽 골프분과회는 15일 총회를 열고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에 오른 김경태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4관왕을 달성한 이보미를 각각 남녀 최우수 선수로 선정했다.
올해 JGTO 21개 대회에 출전한 김경태는
2016년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대회 일정이 공개됐다.
공개된 내년 JGTO 일정에 따르면 올해 25개 대회에서 3개 대회가 신설되고, 2개 대회가 줄어 총 26개 대회가 열린다. 그 중 4개 대회는 해외 투어와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다. 상금총액은 올해보다 1억8066만엔(약 17억6000만원) 늘어난 34억9000만엔(약 34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