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신약개발 기업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이하 J2H)과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 ‘J2H-1702’의 국내외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올해 3월 신약 파이프라인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SK케미칼은 이후 J2H-1702에 대한 기술적·사업
SK케미칼은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J2H)과 신약 공동개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J2H가 보유한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특발성 폐섬유증(IPF) 관련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공동 개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에 따라 J2H는 SK케미칼에 진행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 연구 결과를
펩타이드 안정화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 ‘바이오빛’이 혁신ㆍ개량 신약 개발 기업 ‘J2H바이오텍’과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비를 지원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양사는 난치성 염증 질환 중 2종류 파이프라인에 대한 차세대 신약 공동개발을 시작해 비 임상 시험을 앞두고 있다.
양사는 각자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상호 시너지
신풍제약은 지난 20일 인덕원 제제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과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신약후보물질(J2H-1702) 개발에 대한 전략적 업무 제휴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풍제약은 창립 초기부터 기술력 확보에 집중해, 원료의약품으로부터 완제의약품까지 자체기술로 차세대 항말라리아 글로벌 신약 개발에 성공했다. 항말라리아 신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