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가 ‘매쉬업엔젤스 개인투자조합 2호(이하 2호 펀드)’를 결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2호 펀드는 77억 원 규모로, 지난해 상반기에 먼저 출자된 펀드를 포함해 총 102억 원이 결성됐다.
순수 민간 자본으로 결성된 2호 펀드는 액셀러레이터가 결성한 순수 민간자본 개인투자조합 중 최대 규모다.
ICT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닷컴의 주가가 올들어 고공행진을 거듭하면서 회사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제프 베조스가 잠시나마 사상 처음으로 세계 최고 부호 자리에 올라섰다. 10대 미혼모의 아들로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낸 베조스가 이뤄낸 성공 스토리에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상 첫 세계 1위 부자 등극= 27일(현지시간) 아마존의
'20대 초반, 어린 시절 컴퓨터 중독, 명문대학 중퇴…'
진실 여부와 상관없이 흔히 알려진 '성공한 벤처·정보기술(IT) 창업자들'의 공통점이다.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 페이스북 최고경영자 마크 저커버그는 우연찮게도 이러한 공통점을 지녔다.
이와 관련, 세계 최고의 부자인 게이츠는 지난달 초 미국의 일간
토즈는 분당 서현점에서 예비 IT 창업자들에게 일요일마다 아이디어 회의를 열 수 있는 모임 공간을 제공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토즈 분당서현점은 네이버 카페(cafe.naver.com/tozbundang) 응모 게시판에 본인의 사업계획서를 업로드하면 검토를 통해 7, 8월 2달 간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최대 8인을 수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