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회계기준(IFRS) 재단이 서울에서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총회를 개최한다. 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도입 기념으로 2010년 서울에서 개최된 이후 12년 만이다.
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IFRS 재단은 지난달 28일~30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된 총회에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 자리에는 이명순 금융위원회
기업의 영업으로 인한 현금창출력을 알 수 있는 상각전영업이익(EBITDA) 등이 의무공시 사항이 될 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회계업계에 따르면 회계기준원과 금융감독원 등은 공시개선방안으로 세전이익(EBIT), 상각전영업이익(EBITDA) 등 성과측정치를 공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EBITDA는 이자비용, 세금, 감가상각비 등을 제
신원은 10일 북경라씨항달과기유한공사와 312억1740만원 규모의 여성복브랜드(ISABEY) 상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4%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19년 8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상대방에게 당사 브랜드인 ISABEY 상품을 공급하고, 계약상대방은 공급받은 상품을 중국 내 독점 판매한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