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광물·신재생에너지·자원순환 밸류체인 선보여
고려아연이 기후·에너지 산업 박람회에서 한국과 호주, 미국을 연결하는 핵심광물 공급망과 신재생에너지·자원순환 사업을 결합한 ‘그린메탈’ 전략을 선보였다.
고려아연은 지난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해 글로벌 사업 밸류체인과 핵심광물 사업의 미래 비전을
기후부, 국제 3대 기구와 16~18일 벡스코서 공동 개최IEA·IRENA·WB 일제히 참가…글로벌 에너지 안보·녹색전환 가속화 모색IEA 사무총장 "韓,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의 핵심 역할 기대"
전 세계 탈탄소 시대를 이끌 '기후테크'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가 부산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정부와 국제에너지기구
고려아연이 한국과 호주, 미국을 잇는 친환경 사업 밸류체인을 공개한다. 호주의 신재생에너지·그린수소, 미국의 자원순환, 한국의 제련사업을 연계해 핵심광물 생산으로 이어지는 ‘그린메탈’ 비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고려아연은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글로벌 에너지전환 및 전기화 고위급회의(GETES)에서 열린 '전기화, 지금(Electrifty, Now) 이니셔티브' 출범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 주도 기후행사인 런던기후행동주간을 계기로 개최됐다. 각국 정부, 국제기구, 산업계가 참여해 기후·에너지 분야 협
11~12일 제16차 IRENA 총회서 확정…내년 17차 총회 주도
한국이 차기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총회 의장국으로 지명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외교부는 11~12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제16차 IRENA 총회에서 우리나라가 제17차 총회 의장국으로 지명됐다고 13일 밝혔다.
IRENA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 국제사회의
현대차그룹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국제 수소 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수소 생태계 확산을 위한 정책 지원과 공공·민간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15일 오사카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7차 수소장관 에너지회의’와 ‘제1차 지속가능연료 장관회의’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과 브라질 정부가 공동 주관했으며 한국·일본·
한국에너지공단이 국제재생에너지기구와 중앙아시아 지역의 재생에너지 확대 방안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에너지공단은 16일(현지시각)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와 중앙아시아 지역의 재생에너지 가속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9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를 계기로 진행된
전년 대비 18% 증가한 1620만 개중국서만 46% 창출태양광이 1위
지난해 전 세계 재생에너지 관련 일자리가 역대 최대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상당수가 중국에 편중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6일(현지시간) 국제노동기구(ILO)는 홈페이지에 ‘재생에너지와 일자리-연례 보고서 2024’를 게재했다. 보고서는 ILO와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미래 핵심 에너지원으로 꼽히는 청정수소의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고 기술을 나눌 수 있는 만남의 장이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소연합과 함께 4~5일 부산 벡스코에서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특별행사로 '청정수소 국제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청정수소 산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정수소의 필요성
한국수력원자력이 청정수소의 글로벌 동향 및 전망 등을 논의하고, 수소경제 기반 구축과 관련한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한수원은 4~5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4년 청정수소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기후산업국제박람회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2050 넷 제로(Net Zero) 달성을 위한 청정수소의 역할 및 전망'을 주제로
◇기획재정부
15일(월)
△부총리 08:00 비상경제장관회의(서울청사)
△비상경제장관회의 개최
△역동경제 구현을 위한 연구개발(R&D) 혁신 등을 위해 부처 간 벽을 허문다.
16일(화)
△부총리 G20 재무장관회의 및 세계은행 개발위원회 참석(미국 워싱턴)
△기재부 1차관 15:30 소규모 관광단지 후보지 현장방문(비공개)
△기재부 2차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사업구조 고도화를 위해 집중 육성 중인 ‘친환경 소재’ 사업의 성장 로드맵을 공개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날인 8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에서 이계인 글로벌사업부문장, 김병휘 친환경본부장,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노민용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투자자, 증권사 애널리스트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소재 밸류데이’를 개최했다.
태양광 발전 '이격거리 제한' 문제
일방적인 출력 제한도 해결 과제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논의는 학계와 정치권 등 다양한 곳에서 진행 중이다. 전문가들은 풍력과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규제도 이에 발맞춰 변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태양광·풍력 발전업계의 최대 고민은 ‘발전소 부지’ 문제다. 발전량은 발전기 설치 개수에 좌우
롯데정밀화학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와 블루 암모니아 협력 관련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정밀화학은 아람코와 사우디아라비아의 방대한 천연자원, 대규모 탄소 격리 및 신재생 에너지 잠재력을 활용해 저탄소 암모니아의 장기 공급을 위한 프로젝트 타당성 조사에 협력하기로 했다.
롯데정밀화학은 현재 국내 최대의 암모니아
국내외 기업 248곳이 참여하는 국제 종합에너지박람회인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 2021(빅스포)가 내달 10~1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7회차를 맞는 빅스포는 전 세계 주요관심 사항인 ‘탄소중립(Carbon Neutrality)’을 주제로 산업계가 에너지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국내외 유수기업 간 교류·협업을 확대하는 장이 될 전망
한화큐셀은 현지업체 및 시민 협동조합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독일 베를린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태양광 도시 계획’ 중 도심 지붕형 태양광 사업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한화큐셀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베를린 상업용과 주거용 건물 지붕에 태양광을 설치하고 사용자에게 친환경 전기를 공급할 예정이다.
2050년까지 탄소중립 목표를 수립한 베를린은 이를
화석연료에만 의존해오던 세계 경제가 탈탄소 사회로 전환하는 데는 큰 모험이 따른다. 특히 화석연료에서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불확실성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크다. 그런데도 세계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 실현을 약속한 건 그 문제에 대한 모험도 감수하겠다는 암묵적 동의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클린 에너지 혁명이 가져다 주는 긍정적 측
자연과환경은 지난해 말 이산화탄소 포집물 저장기술을 가진 세움건설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이를 활용한 건축소재를 개발해왔으며, 실제 사업에 적용할 준비를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산화탄소포집물의 처리방법은 CCS(Carbon Capture and Storage)와 CCU(Carbon Capture and Utilization)가 있다. CCS
세계 63개국 3000여 명이 참여하는 제8회 세계 재생에너지총회(KIREC)가 이달 23~25일 코엑스에서 열린다.
산업통장자원부와 서울시는 ‘재생에너지, 우리 미래의 활력(Renewable Energy, Energizing Our Future)’을 슬로건으로 총회를 공동 개최하고 미래 성장동력으로서의 재생에너지에 대해 논의한다고 1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