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그룹 주력 계열사 이수화학이 수익성 개선을 통해 올해 흑자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화학은 14일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3% 증가한 180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고 18일 밝혔다.
2분기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46.4% 오른 165억 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3배 이상 증가한 10
수제맥주 업체인 카브루가 올해 출시한 제품으로 해외 수출에 속도를 낸다. 52년 만에 주세법 개정으로 편의점 등 주요 유통채널에서 입지를 강화한 국산 수제맥주가 해외로 영역을 넓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브루는 최근 몽골의 한 유통업체와 제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수출 제품은 최근 출시한 △구미호 피치에일 △구미호 릴렉스 비
오비맥주는 '오비라거', '호가든', '구스 아일랜드'가 대한민국 맥주산업박람회(이하 KIBEX)가 주최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비어어워드(Korea International Beer Award, 이하 KIBA)에서 금상 3개를 포함해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KIBA는 대한민국 맥주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세계적인 맥주와의 경쟁을 통해
이번엔 호랑이 맥주다.
BGF리테일이 이끄는 편의점 CU가 곰 맥주(곰표 맥주)에 이어 네이버웹툰의 인기작 ‘호랑이형님’, 에일맥주 맛집으로 유명한 플래티넘맥주와 손잡고 업계 최초 웹툰 콜라보 수제맥주인 ‘무케의 순한 IPA(3900원)’를 6일 선보인다.
호랑이형님은 이상규 작가가 네이버 웹툰 플랫폼을 통해 2015년부터 5년 째 연재하
국산 수제맥주가 말 그대로 물을 만났다. 지난해 불거진 일본제품 불매운동으로 일본 맥주는 편의점, 대형마트에서 자취를 감췄고 그 빈자리를 국산 수제맥주가 채웠다. 올해는 술에 매기는 세금 방식이 종가세에서 종량세로 바뀌어 값비싼 재료를 넣은 다양한 수제맥주가 탄생했고, 동시에 가격 경쟁력도 챙길 수 있었다. 때를 만난 수제맥주는 코로나19 여파로 홈술 트렌
SPC그룹은 10일 대구 동성로에 쉐이크쉑 13호점을 개점한다고 9일 밝혔다.
쉐이크쉑 13호점은 대관람차를 비롯해 다양한 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테마형 쇼핑몰 ‘동성로 스파크’ 1층에 408.96㎡, 164석 규모로 자리잡았다.
‘쉐이크쉑 대구 동성로점’은 파리 3대 미술관 중 하나인 ‘퐁피두 센터’에서 영감을 얻어 ‘인사이드 아웃(Insid
제너시스 비비큐가 수제맥주 사업에 진출한다.
제너시스 비비큐는 ‘옥토버훼스트’를 운영하는 마이크로브루어리코리아와 손잡고 ‘비비큐 비어(BBQ Beer)’ 6종을 개발,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최초로 수제맥주 자체 브랜드 시대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아울러 향후 원활한 수제맥주 사업 진행을 위해 경기도 이천에 자체 양조공장을 설립 중이다. 202
이마트24가 무더위에 와인과 맥주 고객 모두를 잡기 위한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마트24는 재고소진이 될 때까지 와인 7종에 대해 5000원 균일가 판매 및 썸머파티 패키지 2종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마트24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하절기 어울리는 다양한 와인 7종(33200병)과 썸머세트 1종(2병 1세트, 1500세트)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제조·가공업체 플래티넘크래프트맥주가 제조한 '강한 IPA' 맥주 제품이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한 사실을 적발해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 맥아를 사용해 2019년 11월 1일부터 2020년 6월 14일 사이에 제조된 '강한 IPA' 제품이다.
해당 제품을
수제맥주 업계의 ‘애국심 마케팅’이 한창이다.
국내 주요 지역이나 명소의 이름을 딴 네이밍의 제품이 늘어나는가 하면 국내 농가를 살리기 위한 프로젝트까지 적극 활용하는 모양새다.
핸드앤몰트는 국내산 배를 활용해 양조한 크래프트 맥주 ‘배 한 모금 쾰쉬(Care Pear Kolsch)’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배 한 모금 쾰쉬’는 최근
이수그룹 주력 계열사 이수화학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3627억 원을 기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5억 원, 14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이수화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과 유가 폭락 등으로 업황이 악화한 화학사업부에서, 별도 기준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 구스아일랜드가 5월 연휴를 맞이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재확산 방지에 힘을 보태기 위한 제품을 준비했다고 29일 밝혔다.
집에서 술을 즐기는 ‘홈술ㆍ혼술족’들이 쉽게 맥주를 구매할 수 있도록 편의점, 대형마트, 배달앱까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스아일랜드 맥주와 페어링 푸드를 맛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한 것.
구
지난주(4월 13일~17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53.83포인트(2.89%) 오른 1914.53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ㆍ기관ㆍ기타법인이 각각 889억 원, 3823억 원, 1028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5702억 원 순매도했다.
◇ KG동부제철, 외인ㆍ기관 쌍끌이 매수 ‘62.96%↑’= KG동부제철이 주간상승률 62.96%를 기록하
14일 코스피와 코스닥시장에서 각각 4종목, 3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하한가는 없다.
코오롱그룹주는 미국에서 인보사 임상이 재개된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승세다. 이날 코오롱은 전일 대비 29.83%(5400원) 급등한 2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오롱생명과학(29.93%), 코로옹우(29.81%) 등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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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가 주말 홈술족(집에서 술을 즐기는 사람)을 위해 맥주 8캔을 1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3월 한 달간 매주 금·토요일 오비 카스후레시 캔맥주(500ml), 오비라거캔(500ml), 구스아일랜드 IPA(473ml), 구스아일랜드 312(473ml), 파타고니아(473ml) 등 캔맥주 5종 8캔
이수화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소식에 강세다.
21일 오전 11시 17분 현재 이수화학은 전일보다 6.41% 오른 9630원에 거래 중이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21일 기준으로 80명을 돌파했다. 강원도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이에 손소독제 및 마스크 등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업
LG화학은 3일 '2019년 4분기 실적설명회 콘퍼런스콜'에서 "첨단소재본부는 트렌드 기반의 스페셜티 소재 사업자 전환 위해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다"며 "IPA는 LCD 글라스 기판사업 철수하고 OLED쪽으로 성장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양극재나 EP등 E모빌리티 대응 제품군을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1세대 크래프트 맥주 구스아일랜드가 ‘겨울에도 즐기자, 구스아일랜드’ 광고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맥주는 여름에만 마시는 주류’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겨울에 마시는 수제맥주의 맛과 즐거움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맥주 위 구스아일랜드 로고가 황금빛 맥주로 점점 차오르는 모습을 시작으로 구스아일랜
1인 가구 증가에 힘입어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유통 채널로 평가받는 편의점 업계가 국내 맥주 시장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 올해부터 주세법이 종가세에서 종량세로 개정되면서 국산 맥주가 수입 맥주과 비교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간 국내 맥주업계는 꾸준히 종량세로의 세제 개편을 요구해왔다. 판매관리비 등이 출고가격에 포함되지 않는
주세법 개정으로 수제맥주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편의점 업계에 변화의 기운이 감지되고 있다.
27일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1월 들어 26일까지 국내 수제맥주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3배 이상(221.8%) 증가했다.
수제맥주 매출 상승세에 힘입어 국산 맥주 매출도 같은 기간 28.2% 증가했다. 지난해 국산 맥주 매출 신장률은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