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초기 기업 맞춤형 IP 기술·경영 컨설팅 결실나인티프로덕션 브라질 진출·파이어크루 투자 유치 쾌거
포항상공회의소 경북지식재산센터가 창업 초기 기업들의 특허 출원 성공 등 든든한 성장 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상반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매듭지었다.
센터는 지난 4월부터 약 100일간 진행된 '2026년 IP나래 프로그램' 1차(상반기)사업을 통해
경기테크노파크가 도내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한 두 가지 지원사업의 참여기업 모집에 나섰다.
전문컨설턴트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특허 출원부터 브랜드 개발, 기술·경영 컨설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지식재산센터는 '2026년 지식재산 긴급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27일까지, '2026년 IP나래 프로그램' 참여기업
기획재정부는 혁신성장 옴부즈만을 통해 지난해 한 해 동안 84건의 기업 애로 해소방안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혁신성장 옴부즈만은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기업 애로 발굴·해소 기구로 지난해 1월 출범해 64회에 걸쳐 기업 현장방문과 간담회 등을 추진했다. 이 과정에서 기업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해 254건의 규제를 발견했다. 이후 84건에 대해 해